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 인생을 바꾸는 독서혁명 프로젝트
김병완 지음 / 아템포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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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와 독서 고수들이 실천하여 효과를 입증한, 초의식 독서법은 평범한 능력을 비범한 능력으로 변화시킨다. 배울 것이 많은 세상, 시간에 쫒겨 겉핥기식 독서를 하지 말고 `1만시간의 법칙`에 버금가는, 초록하고 생각하는 독서가 뒤따라야 인생을 변화시키고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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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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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의 주제는 문학적인 글쓰기가 아닌 논설문,보고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글쓰기다. 쉽고 간결한 글쓰기 노하우를 예문을 통해 생생하게 비교,검토하여 독자가 글을 다듬는데 도움이 되게 하였다. 저자는 글을 잘 쓰려면 화려한 기교보다는 상대방과 공감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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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도표 설명>

 

10()에는 (), (), (), (), (), (), (), (), (), ()가 있고,

12地支(지지)에는 (:), (:), (:), (:토끼), (:), (:), (:),

(:), (:원숭이), (:), (:), (:돼지)가 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간지 연도를 쉽게 외우는 간단한 법칙이 있는데,

10간 중에 ()으로 시작하는 해는 반드시 끝자리가 4로 끝납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갑자사화(1504), 갑신정변(1884), 갑오개혁(1894)4로 끝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로 시작하는 해는 5로 끝나는데, 을사사화(1545) 등 예시로 든 역사적 사건들을 보십시오.

()으로 시작하는 해는 6으로 끝납니다. 이렇게 7, 8, 9, 0, 1, 2,

3으로 끝난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가령,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1950년에 태어났는데, 그 해의 간지(갑자)를 알고 싶다면 1950년의 끝자리가 '0' 이므로 간지가 '()'으로 시작되고, 뒷자리에 자기의 띠를 대입시켜 보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대개 자신이 태어난 해가 무슨 띠인지는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예를 든 1950년은 '범띠<()>해당하므로 庚寅年(경인년)’에 태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간지에는 10간과 12지지가 있는데, 그림에서 편의상 녹색과 분홍색으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녹색 간지는 녹색끼리만 조합되고, 분홍색 간지는 분홍색끼리만 조합됩니다.

간지 중에 10간은 12지지보다 개수가 2개가 적은데, 10간과 더불어 12지지가 다섯 번 돌아야(12×5=60) 환갑(還甲, 回甲)이 됩니다. 60년을 1주갑(周甲)이라고도 합니다. 2012년은 임진년이니까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난 해로부터 7周甲(7×60=420, 2012-1592=420)이 되는 해였고,

2015년 을미년은 을미사변(1895)이 일어난 해로부터 2주갑이 되는 햅니다.(2×60=120, 2015-120=1895)

 

그리고 옛날 시간 계산법을 12지지로 설명하면, 子時(자시: 11~오전1), 丑時(축시 : 오전1~오전3), 寅時(인시: 오전3~오전5), 卯時(묘시: 오전5~오전7), 辰時(진시: 오전7~오전9), 巳時(사시: 오전9~오전11), 午時(오시: 오전11~오후1), 未時(미시: 오후1~오후3), 申時(신시: 오후3~오후5), 酉時(유시: 오후5~오후7), 戌時(술시: 오후7~오후9), 亥時(해시 : 오후9~오후11) 입니다.

 

시계가 없었던 옛날, 하루밤새 특정시간을 지칭하는 명칭이 있었습니다.

初更(초경 혹은 一更이라고도 함)은 밤7~9, 二更(이경)은 밤9~11, 三更(삼경)은 밤11~새벽1, 四更(사경)은 새벽1~새벽3, 五更(오경)은 새벽3~5시를 말합니다. 옛 문헌에 보면 三更(삼경)이란 용어가  많이 나오는데 한밤중(자정)’을 가리킵니다.

 

*제가 한문공부하면서 배웠던 지식이 미력한 도움이 될까 싶어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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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동 에세이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1
송정림 지음, 김진희 그림 / 나무생각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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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화 행복한 세상`을 보는 것처럼 한편 한편 이야기가 훈훈한 감동을 자아냅니다. 세상살이가 날로 각박하다지만 주위에 인정이 넘치는 이웃이, 가족이 있어 삶은 행복합니다. 매사에 감사하며 남을 배려하는 삶은 인생을 풍성하게,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가꾼다는 소박한 진리를 보여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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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러브레터
강혜선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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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만발한 봄날, 하늘거리는 꽃잎을 보며 한시 한편 읽고 싶다. 옛 문인들의 정감과 해학이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한시 편지만 가려 엮은 `한시 러브레터`, 손편지가 그리운 이 시대, 시공을 넘나들며 수많은 시인묵객들을 책 속에서 만나 도란도란 봄날의 정취를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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