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1 - 사람인가를 묻는
윤재근 지음 / 동학사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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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있는 어떤 해설서보다 방대하고 자세하게 논어를 해설한 책, 1,2권 나눠있어 분량이 만만찮다. 그래서 공자의 사상과 논어에 흠뻑 취해 보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교재라 생각된다. 근엄함에 감히 범접할 수 없을 것 같고, 때론 한없이 자상하고 친근한 공자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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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PD의 논어오디세이 1084
오성수 지음 / 어진소리(민미디어)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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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쓴 논어, 그렇지만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쓴 해설서 같은 책이다. 논어는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이지만 심오한 뜻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저자의 논어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 공자의 모습을 그리면서 친근하고 자상하게 논어의 진면목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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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집주 - 개정증보판 동양고전국역총서 2
성백효 옮김 / 전통문화연구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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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맹자집주가 여타 맹자해설서와 다른 점은 옛날 서당식 교재로 쓰였던 그대로 독송을 위한 토가 달려 있다는 점이다. 조선 선비들은 원문과 토를 낭랑하게 읽으며 그렇게 맹자 공부를 했을 것이다. 개인 취향에 따라 취사선택할 일이지만, 현토 완역되어 원문과 해설을 읽기에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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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재의 맹자 읽기
이우재 지음 / 21세기북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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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인仁을 강조했다면 맹자는 의義를 주장한 사상가이다. 맹자는 열혈청년처럼 대의를 위해서는 목숨까지 버릴 정도로 의협심이 강했고, 문장이 정치하고 세련되어 많은 선비들의 필독서로 사랑받았다. 편제가 잘돼 있어 읽기 좋고 해설도 시공간을 넘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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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용 강설 사서삼경강설 시리즈 1
이기동 옮김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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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중용은 본래 예기의 한 편명이었으나 주자가 따로 떼내어 사서로 편제했다. 저자는 원문을 싣고 해설하는 형식을 취했는데, 옛날 임금과 신하들의 경연서로, 선비들의 입신 수양서로 많이 읽혔다. 요즘에 읽어도 내용이 좋아 심신수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해설이 물 흐르듯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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