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재의 맹자 읽기
이우재 지음 / 21세기북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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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인仁을 강조했다면 맹자는 의義를 주장한 사상가이다. 맹자는 열혈청년처럼 대의를 위해서는 목숨까지 버릴 정도로 의협심이 강했고, 문장이 정치하고 세련되어 많은 선비들의 필독서로 사랑받았다. 편제가 잘돼 있어 읽기 좋고 해설도 시공간을 넘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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