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으로 산다는 것 - 조선의 리더십에서 국가경영의 답을 찾다
신병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조선조 세종, 영조, 정조는 역사에 길이 남을 현군(賢君)으로 기록되고, 연산군, 선조, 인조는 세세손손 무능한 왕으로 회자된다. 조선의 왕과 현재의 대통령, 시대는 다르지만 국민을 리더할 책무는 동일하다. 신권과 조화를 이룬 왕들이 선정을 펼쳤듯이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이 성공한 정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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