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의 눈으로 세상을 읽다 - 완역 제갈량문집
제갈량 지음, 장주 엮음, 조희천 옮김 / 신원문화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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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삼국시대 위, 오, 촉의 형세는 대략 6:3:1이나 7:2:1 정도라 역사가는 평가합니다.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촉나라를 약 40년간 지켜낸 것도 제갈공명의 지혜와 탁월한 병법에서 비롯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유비가 죽은 후에도 그 유지를 받들어 오로지 촉(蜀)을 위해 일평생을 바친 충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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