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읽기 공부법 - 책 한 권이 머릿속에 통째로 복사되는
야마구찌 마유 지음, 류두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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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의 공부법인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이 떠오른다. 읽기 횟수가 차이가 나지만 결국 많이 읽다보면 핵심을 꿰뚫고 저절로 공부가 된다는 논리다. 어느 정도 수긍은 가지만 보통사람이 일곱번 읽는다고 완벽한 대비가 될까 쉽다. 공부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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