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지
박제상 지음, 윤치원 엮어옮김 / 대원기획출판 / 200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고대사는 한마디로 수수께끼다. 고대 사료가 부족하여 조선왕조실록처럼 자세한 기록을 볼 수 없을 뿐더러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왜곡되어 왔을 수도 있다. 신라 눌지왕때 박제상이 썼다고 알려진 `부도지`는 인류의 시원을 밝혀주고, 우리의 고대사를 주체적으로 해석한 최고最古의 역사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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