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살인`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얘기처럼
유머와 위트를 통해 독자들을 시종일관 웃기고 작품 속에 몰입하게 만든다.
그러나 마냥 알맹이 없는 코믹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노인과나, 대니 등
주요등장 인물을 통해 하층민들의 고통과 사회문제를 부각시키면서
현실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한다.
참신한 스토리에 코믹까지 더해 영화로 만들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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