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투같이 무심한 세월은 들은 척도 않더라
이광용 지음 / 맑은샘(김양수)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오십 평생의 인생을 회고하며 유년기 추억담과 그후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이벤트 기획자로, BIFF 초기멤버로, 문학인으로 바쁘게 살아온 필자의 자서전 같은 이야기다. 어떤 어려운 환경과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거침없이 달려온 패기와 의지가 돋보이고 간간이 기록한 성찰의 시가 읽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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