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침뜸으로 승부한다
김남수 지음 / 정통침뜸연구소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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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사나 치료사도 자신의 신통한 의술만 자랑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 생각되지만, 구당 선생의 민간의술은 한낯 어설픈 의술이라 매도하기엔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의사도 못고친 숱한 시한부 환자들을 많이 고친 걸 보면 우리 의료체계도 이제 다방면의 의술을 포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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