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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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년대 격동기를 힘겹게 살아온 세대들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같다. 힘들지 않은 청춘이 어디 있으랴? 88만원 세대로 불리는 요즘의 청춘들도 나름대로 깊은 고충을 안고 산다. 가장 깊이 절망하고 고민하고 상처받았기에 오히려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젊음의 시간들을 진중하게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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