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자들의 국가 - 세월호를 바라보는 작가의 눈
김애란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2명의 의식있는 작가가 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저마다의 생각을 실었는데, 영혼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글이라 울림이 크고 충격적이다. 누구도 쉽게 얘기할 수 없는 우리 사회의 치부와 모순을, 작가의 양심에 따라 솔직하게 피력했고,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고언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