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 김영하 산문 삼부작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세간에 화제가 됐던 문학작품, 연극, 영화를 통해 현대의 삶을 통찰하고 현대문명의 역기능을 꼬집는다. `한국의 지하철에는 휴대폰에 몰입해 사복입은 의사가 넘쳐날 정도`라는 함민복 시인의 비유처럼 작가의 예리한 눈을 통해 현대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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