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 개정신판
고미숙 지음 / 북드라망 / 201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조선 정조 때(1780)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 건륭제 70세 생신을 축하하기 위한 외교사절단에 참가하여 중국을 다녀온 연행일기로 26권 10책의 방대한 분량중 하일라이트만 모아 소개했다. 연암의 재치와 해학이 묻어나는 생생한 글을 잘 번역한 필자의 노고로 우리 고전의 진수를 맛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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