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알 수 있는 것들
노승현 지음, 박건주 사진 / 시공사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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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절기에 따른 전통방식의 편제로 할머니가 손자, 자녀에게 자신이 겪었던 얘기를 자상하게 들려주는 인생 경험이야기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온 연륜처럼 지혜가 묻어나고 젊은이들이 새겨들어야 할 내용이 많다. 행복이 무엇인지, 어떤 삶이 참된 가치가 있는지 독자에게 삶의 철학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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