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매미처럼 향기로운 귤처럼 - 이덕무 선집 돌베개 우리고전 100선 9
이덕무 지음, 강국주 편역 / 돌베개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덕무는 18세기 조선의 대표적 서얼 출신으로 책읽기를 즐겨해 `간서치`로 불렸다.그가 남긴 `청장관전서`에서 시와 산문을 뽑아 이덕무선집을 엮었는데,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그 울림이 커서 아주 좋다. 그는 온갖 간난신고의 고통을 독서로 극복하면서 조선 지식인의 상징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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