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록 원전으로 읽는 순수고전세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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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로마 5현제시대의 유명한 황제로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잘 아는 사람이다. 독서와 사색을 즐겨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전장에서 주옥같은 명상록이 집필되었는데, 숱한 명상록 중 불후의 고전으로 남았다. 고독한 인간의 내면을 진지하게 성찰하고, 겸손하고 성실한 삶을 살 것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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