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쓰는 조선의 차 문화 - 다산·추사·초의가 빚은 아름다운 차의 시대
정민 지음 / 김영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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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끈질긴 집념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다서를 발굴하여 학계 최초로 소개한 책. 차문화라면 중국,일본인데, 18~9세기 조선의 쟁쟁한 학자와 스님들 사이에 차문화가 유행하였다. 각종 차 그림과 차시茶詩가 산뜻하게 실려 있어 운치를 더하고, 풍부한 사료로 조선의 차문화를 새롭게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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