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강설 사서삼경강설 시리즈 4
이기동 지음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0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자는 `시 삼백편이면 사무사`라 했다. 즉 시경의 시 삼백편을 외우면 생각에 사악함이 없어진다는 뜻이다. 시경은 주로 동주초기 불려지던 여러 나라의 궁중, 민간 노래모음집인데, 표현이 순박하고 꾸밈이 없다. 해설이 좀 부족한 점은 있지만 운율을 살려 읽을수록 리듬감이 있고 시 내용도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