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공간들, 되살아나는 꿈들
윤대녕 지음 / 현대문학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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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세상에 과거의 삶을 돌아본다는 게 쉽지만는 않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과거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어머니의 품처럼 다시 찾고 싶은 애틋한 마음의 안식처가 된다. 작가는 은은하면서도 유려한 문체로 흘러간 시,공간을 복원해 내고, 독자들을 과거로의 아름다운 여행에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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