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 - 교감 완역
이순신 지음, 노승석 옮김 / 민음사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임진년(1592) 1월 1일부터 무술년(1598) 11월 17일까지 7년에 걸쳐 일기형식으로 쓴 글인데, 역자의 노고로 난해한 초서체를 해독하고, 오독과 누락부분을 보충하여 완역하였다. 전란 중에 하루 하루 일기를 통해 이순신의 우국충정과 효심을 읽을 수 있고, 올곧고 빈틈없는 그의 성격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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