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아프지 않게 살고 싶다 - 동의보감에서 찾은 몸과 마음의 해답
신준식 지음 / 라이온북스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마흔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처럼,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도 신경써야 할 나이다. 갱년기가 되면 육체 노화와 함께 마음도 우울하고 침체하게 되는데, 필자의 한의사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국같은 한방요법은 중년들을 위무하고 활력 넘치는 건강한 삶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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