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시 일백수 일백수 시리즈
송재소 옮김 / 돌베개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국과 한국의 옛 차시에 대해 쓴 선인들의 차시를 가려뽑아 일백 수를 엮었다. 우리나라 차를 마신 기록은 신라시대 선덕여왕 때부터 기록에 나오는데. 그 이전부터 차를 음용했으리라 추측된다. 중국은 춘추시대 이전부터 차를 마셔왔을 것으로 보지만 주로 당나라 때 선종이 활성화되면서 사찰에서 참선하는 일환으로차를 애용하면서 왕실과 일반인에게 널리 퍼졌을 것으로 본다.고려, 조선의 승려, 학자들의 차시를 먼저 소개하고, 당나라 이후 차시를 소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