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shepsut loved to listen to her father's stories of battles and

conquest. She wanted to grow up to be pharaoh too. But back in

ancient times, most people thought that women were too weak

to rule countries. In ancient Egypt, women were allowed to get

married and have children, If they didn't want to get married, they 

could work at the temple, serving the gods. Or they could become 

dancers. But those were the only jobs women could have. -p95



(파라오의 딸) Hatshepsut는 아버지가 들려주는 전쟁이나 정복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했다. 그녀는 자라서 파라오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고대에 살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성은 너무 약해서 나라를 다스릴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집트에서도 여자는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거나, 만약 그렇게 살기 싫다면 사원에서 신을 섬기며 살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것도 아니면 무희가 될 수 있었다. 여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고작 그런 일이 전부였다.쩝...




아버지가 죽은 뒤 세 자녀 중에서 병약했던 큰 아들이 pharaoh가 되었지만 몇 년 만에 병이 악화되어 죽었다. 자신의 아들을 후계자로 남기고. 하지만 그 아들은 아기였고 그래서 여동생인 Hatshepsut는 조카가 커서 역할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대신 나라를 통치하기로 한다. 그러나 왕좌를 조카에게 넘겨줄 때가 되었을 때 그녀는 계속 자리를 지키겠다고 고집한다. 이에 사람들이 여성이 파라오가 될 수 없다고 반대하자. 그녀는 "Then pretend I am a man" 그럼 남자인 척 하면 되잖아. 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she started to wear men's clothing, Whenever she sat on the throne, she even put on a false beard. 그녀는 남자 옷을 입기 시작했으며 왕좌에 앉을 때마다 가짜 수염을 붙이기도 했다.



느낌: 이렇듯 기지와 어느 정도 뻔뻔함으로 왕좌를 이어간 그녀를 보면서 만일 그녀가 조카 대신 이집트를 통치 했을때 무능했었다면 백성들과 신하들이 이런 태도를 용인하지 않았을 거란 생각을 했다. 그녀는 결국 20년간 이집트를 통치 했고 전쟁도 하지 않았다.(이 점이 특히 대단)검색해 보니 이전 파라오들과 다르게Hatshepsut 위압적인 것 대신 백성들과 소통할 수 있는 건축물 위주로 많이 지었었다고 한다. 아마도 그래서 백성들에게 사랑 받았던 거겠지?그녀와 그녀의 아버지는 강력한 통치자로 이름을 남겼다. 





하트셉수트 여왕 좌상-출처 매일신문







댓글(4) 먼댓글(0) 좋아요(3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서괭 2023-09-26 07: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여왕 등장!! 저 12장까지 읽었는데 잠시 멈추고 백래시 완독하고 올게요 ㅠㅠ

미미 2023-09-26 08:43   좋아요 1 | URL
찾아보니 존재 자체가 잊힐뻔 했었나봐요. 네! 괭님 완독 응원합니다😍

거리의화가 2023-09-26 09:2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미미님 젤 선두로 앞서가고 계셔요^^ 저도 13장 제목만 보고 반가웠어요. 여성 파라오 넘 멋집니다!ㅎㅎㅎ

미미 2023-09-26 09:45   좋아요 1 | URL
밤에 쓰고나서 화가님 올려주신 글 봤어요👍 게임 캐릭터로도 나와 있더군요.ㅋㅋㅋ여성 왕들이 많았다면 전쟁 좀 줄었겠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