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을 미리 안다는 것이 뭐 이리 마음 아픈 일인지. 어린 단종을 지키지 못한 슬픔이 가득하다

천만 감독 거장 장항준

나는 맺힌데가 없이 가벼운 장항준 감독이 좋다. 어쩌면 천만 관객은 좋은 사람이 잘 되는 사회였으면 하는 우리의 바램이 모인 결과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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