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챔피언 - 경쟁 없이 지속가능한 시장을 창조하는 CSV 전략
김태영.도현명 지음 / 흐름출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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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마이클 포터와 마크 크레이머가 CSV를 소개했다. CSR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면, CSV는 사업 전략이다.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창출)전략이란 사회 문제에서 기회를 찾아 지속가능한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CSV는 환경, 빈곤, 의료 등 인류가 직면한 사회 문제에서 착안해 사회적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통해 경쟁자 없는 시장을 만들어내는 경영 전략이다.

 

전략의 4대 요소와 사회적 가치가 융합되는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관련 질문에 답해야 한다.

기업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전략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

사업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가?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가?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비즈니스로 로직을 만들 수 있는가?

 

CSV 전략은 경영전략의 기본 요소와 사회적 가치를 어떻게 연결할지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완성된다.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없다면 요소와 사회적 가치가 긴밀한 인과관계를 유지하도록 중·장기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CSV 전략은 사회 문제 발굴로 시작하여 사회적 가치, 고객가치, 경제적 가치의 창출로 이어진다. 사회적 가치는 경제적 가치로 자동적으로 전환되지 않고 고객가치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상품과 시장을 재평가하는 것, 기업활동을 개선하는 것, 외부요인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한 클러스터를 개선하는 것은 고객가치에 연결될 수 있다.

 

카펫타일회사 인터페이스의 최고경영자 레이 앤더슨은 환경 관련 법을 어긴 적은 없지만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하리라는 것을 깨닫고 친환경적인 기업을 만드는 것으로 경영을 바꾸었다. 앤더슨은 모든 부분에서 줄여 쓰고, 다시 쓰고, 재생하고, 재활용함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개선함과 동시에 매출은 3분의 2 이상 늘었고 순이익은 두 배로 뛰었다. ‘-엔트리, 퀘스트, 에버그린 리스를 통해 혁신을 추진했다. 인터페이스는 기업활동의 전 과정에서 환경을 중시하는 문화를 정착했다. 레이 앤더슨이 2011년 사망하자 40퍼센트가 떨어졌지만 세계 제일의 모듈형 카페타일 회사로서 입지를 놓치지 않고 있다.

 

세스 고딘은 대부분의 조직에서 측정하는 것은 개선된다고 하며, ‘측정은 기막히게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맥락에서 CSV 실행 과정을 관리할 수 없으면 CSV에 성공할 수 없다. 전략 없이 그리고 측정 없이 성공을 바라는 것은, 표류하던 배가 저절로 목적지에 도달하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CSV는 그저 실행에 의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잘해서 좋은 결과를 내야 하는 것이다. 그 실행 과정을 관리하고, 성과 측정용 핵심지표를 설정하고, 책임 인력을 배치하는 일이 그래서 중요하다. p218

  

  

 

국내 기업의 CSV가 인정받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과거에 수행한 일의 결과론적 해석에 그치기 때문이다. 지금 기업이 마주한 경쟁환경에서 어떤 사회문제를 기회로 해석해 도전을 시작할지, 그 도전을 통해 어떤 경쟁력을 창출할지, 그래서 실제로 어떤 성과를 사회적 경제적으로 창출할지에 관한 논의는 찾아보기 어렵다. 일부 기업은 과거에 했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을 CSV의 틀에 억지로 맞추려고 한다. CSV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어딘가 부족한 기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 CSV는 기업의 의무나 당위가 아니라 비전을 현실화 하는 전략이어야 한다.

 

국내외 기업들의 CSV 사례에 대한 내용들은 흥미로웠다. 저개발국을 공략한 네슬레 보급형 제품, CJ제일제당 베트남 고추재배 사업, 친환경의 대명사가 된 파타고니아, GE를 다시 챔피언으로 만든 에코매지네이션 이야기들이 있다. 부록에는 <지금 CSV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CSV 관련 조직과 행사>가 실려 있어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경영 전략은 CSV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창출을 목표로 한다면 비영리적 사고방식, 경제적 이윤을 위한 경영전략적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넥스트 챔피언>이 책은 경제경영서다. 실질적인 경영 전략으로 CSV를 고민하는 경영자의 필독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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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2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정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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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미스터리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2탄이다. 음악에 관한 미스터리는 처음 읽어 보는데 감동이었다. 작품의 클라이맥스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의 공연 모습이 궁금하다면 일본 드라마[노다메 칸타빌레]를 추천한다.

 

아이치 음대에 재학중인 기도 아키라는 바이올리니스트 꿈을 품고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다. 4학년 가을 연주회에서 콘서트마스터를 맡게 되었다. 콩쿠르는 꿈도 못 꾸지만 정기 연주회에 참가를 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고 졸업 후 오케스트라에 입단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세계적인 라흐마니노프 연주자인 쓰게 아키라 학장의 손녀인 쓰게 하쓰네와 연습을 한다.

 

어느 날, 밀실에 보관된 시가 2억 엔인 첼로 스트라디바리우스가 사라진다. 55명의 단원들이 서로 범인이 아닐까 의심을 하게 된다. 이 소설은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인데 미사키 요스케가 조연으로 나온다. 전작 [안녕 드뷔시]에서도 탐정 미사키 선생이 나온다고 하니 궁금해서 읽어봐야겠다. 피아니스트 미사키 선생은 아이치 대학에 음악 강사로 왔다.

 

가을 연주회 하이라이트는 학장인 쓰게 아키라의 연주이다. 72세의 고령이지만 아직도 현역에 있다는 뜻이다. 스타인웨이사의 피아노를 학장의 체격, 손가락 길이, 타건 강도에 맞춘 특별 제작품이기 때문에 쓰게 모델이라고 불리고 한 대뿐인 명품이라 값을 매길 수 없이 귀중하다.

 

학장의 피아노가 당했다. 피아노 몸체에 물이 떨어졌다. 바닥에는 2리터 빈 페트병 두 개가 나뒹굴고 있었다. 피아노에는 습기가 천적이라 유지 관리할 때 방습제를 이용한다. 멤버들끼리 술렁이고 범인을 잡아 올리라고 한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나타나는 피아노 탐정 미사키 선생님은 소설의 매력이다.

 

아키라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봉변을 당할 뻔한 일이 있는데 연주자에게는 손이 생명이니 손가락만은 지켜야 했다.

 

활을 쥐는 오른손, 그리고 현을 짚는 왼손

약속을 지키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것

 

대학 관계자에게 알린다. 가을 정기 연주회가 예정대로 개최되면 흰 건반은 쓰게 아키라의 피로 붉게 물들 것이다. 학교 공식 홈페이지에 쓰게 학장에 대한 살인 예고가 날아들었다. 학교내에 벌집을 쑤신 듯 난리가 났다. 연주회를 앞두고 악기 분실, 피아노 파괴, 살인 예고 등 뒤숭숭한 일들이 벌어지는 데 아키라는 오케스트라를 잘 이끌어 정기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 현실과 꿈 사이를 오가는 아키라는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반전도 있고 깃털처럼 술술 읽히는 음악 미스터리 소설이다.

 

저자 나카야마 시치리가 말했듯 음악과 이야기에는 힘이 있고이 시리즈 속에서 주인공들은 피아노의 건반과 바이올린의 현을 통해 음악의 힘을 발휘한다.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 앞에서 슬픔과 고통은 치유되고 또 승화된다. 독자들은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냉정한 음악의 세계에 몸을 담근 채 포기하지 않는 평범한 음대생 아키라가 선보이는 활약에 전율과 함께 응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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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하면 좋을 텐데 말이야 - 상냥하고 확실하게 생각을 전하는 41가지 말습관
와타나베 유카 지음, 문혜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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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투가 이상하다면 41가지 말습관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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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하면 좋을 텐데 말이야 - 상냥하고 확실하게 생각을 전하는 41가지 말습관
와타나베 유카 지음, 문혜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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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전달이나 억양에 따라 오해를 사는 경우가 있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사람들에게 호감을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상냥하고 확실하게 자기 생각을 전하는 말습관에 대한 이야기다. 안 할수록 좋을 말, 바꾸면 좋을 말을 적어두었고 다양한 사례로 정리를 하였다. 저자는 일본에서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학에서 스피치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일상의 말투가 고민이라면 이 책의 41가지 팁을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상대의 칭찬에 부정하거나 만류하는 말 대신 먼저 고마워라는 말로 대답하는 것이 좋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칭찬의 뜻으로 너 진짜 하나도 안 변했구나!”라며 말을 걸어왔다고 상상해보자 아니 그렇지 않은데라는 말로 대답해버리면 친구는 거부당한 기분이 들것이다. 겸손이 늘 좋은것만은 아니다.

 

친해도안 돼라는 말은 안 돼. 예전 기억이 나는데 들어줄 수 있을거라고 친구에게 부탁의 말을 했는데 생각해보지도 않고 단번에 거절을 당한적이 있다.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 많이 서운했었다. 어려운 부탁일때면 처음부터 안돼 하는거 보다는 미안한데 내일 말해줄까 한다든지 어디를 가야 되는 경우에 다음에 시간 맞추어보면 안될까 그렇게 말해주면 좋을거 같다.

 

 

 

일단을 들으면 일단 불안해진다. 일단은 이런 말을 자주 쓰는 거 같은데 자제를 해야 될거 같다. 일단이란 단어에는 어쩐지 자기 용건만 말하고 대화를 정리해버리려는 의도가 느껴져 상대는 의욕이 사라지거나 불안해질 수 있다. 애써 자료를 제출했는데 일단, 이것 좀 만들어나 줘’ ‘일단 받아두지에서 일단은 임시로, 어쩔 수 없으니까 등 불완전한 느낌을 받아들여질 수 있다.

 

죄송합니다말 보다는 고맙습니다를 더 자주 말하자. ‘OO가 얘기하던데라고 다른 사람이 말한 칭찬을 전달할 때 자신의 생각도 함께 말하면 수월해진다. 좋은 이야기는 여과없이 해주라는 말이다.

 

말실수로 상대방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을 때 사과하는 뜻으로 제가 말을 실수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 다른 건 괜찮은데 다만 표현에 실수가 있었을 뿐이다로 전해질 수 있다. 자신이 잘못했다는 점을 제대로 표현해야 상대에게 진심이 전달된다. 부적절한 말투였습니다. 라는 말 보다 생각이 짧았습니다. 죄송합니다로 겸허한 마음으로 사과를 전하자.

 

상대에게 칭찬할 때 혹은 사과할 때, 어휘를 풍부하게 적합한 말이 생각이 안나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모자란 표현력을 늘리고 싶다면 자신의 어휘 노트를 만들어보기를 추천한다. 메모가 중요하다는 말과 통하는거 같다.

 

예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전에도 주의줬는데는 과거를 들춰내는 말로 지적하거나 질책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설명을 반복하게 될 때는 설명이 불충분했나 보네요라고 자신에게 잘못이 있다는 표현으로 하는 편이 좋다.

 

 

감정적으로 좋다, 싫다를 말하는 사람이 있듯이, 누군가의 인상을 이야기할 때 외모부터 평가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다. 예로 이번 담당자는 어때?”라고 물으면 멋있다, 뚱뚱하다와 같은 대답은 주제에 벗어난 발언이다. 외모와 인격은 관계가 없다.

 

~해주십시오. 라는 말을 연달아 들으면 명령받는 기분이 든다. ~해주시겠어요? 어미를 의문형으로 하는 것은 상대의 선택과 의사를 존중하는 말처럼 들린다. 이거 해줘보다는 괜찮다면 나를 도와줄래? 메일을 보낼때도 오전 중에 확인해주세요보다는 갑자기 부탁드려 죄송하지만, 오늘 안에 드려야 해서요. 오전 중에 확인해주실 수 있을까요?’ 라고 들어주고 싶은 말로 부탁을 해보자.

 

험담에 공감하지 않으면 그룹에 속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험담이 무르익거든 공기로 머물러 있는태도를 취하는 편이 좋다. 험담에 공감하면 다음에 불똥이 나한테 튈 수도 있으니 맞장구를 치지 마라는 말이기도 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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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 오프라 윈프리, 세기의 지성에게 삶의 길을 묻다
오프라 윈프리 지음, 노혜숙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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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은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조지프 캠벨

 

이 책을 읽고 마음에 다가오는 말은 용서와 감사, 진실이다. 용서와 감사, 진실이다. ‘사람들이 당신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하려면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고 싶으면 그들이 사는곳에 가보아라. 사람마다 다른 사연을 갖고 있다. 각각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모임에 참석하라꼭 모임이 아니어도 우리는 책을 통해 여러 사람의 말을 읽고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즈덤]은 오프라 윈프리의 토크쇼 [슈퍼 소울 선데이]에서 만난 각계 각층 명사들을 초청하여 감동적인 영적 교훈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다.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자기계발서적인데 에세이나 시집 같은 느낌도 있다.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산타바바라에 있는 오프라 윈프리의 집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종교적인 말들이 나오니 감안해서 책을 읽으면 될거 같다.

 

깨어 있는 삶을 산다는 것은 지금 여기서 사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어떤 일이나 창작에 몰두하고 있거나 그 순간에 존재하는 것이다. 영성은 본능이니까 우리는 생존하고 성공하고자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종교가 만들어진 것이다.

 

 

두 다리를 잃고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처음 의족을 하고 일어섰을 때였다. 다리가 움직이는데 불편하여 어떻게 꿈을 이루며 살 수 있나를 생각하다가 이렇게 비탄에 빠진 장애인이 되는게 싫어 여행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다시 스노보드를 타는 자신을 발견하였다. 그때 심장박동을 느낄 수 있었다. 할 수 있다고 믿고 나에게 주어지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에이미 퍼디의 용기에 웬지 눈물이 나고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화가 났을 때 우리는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냥 화를 낼 수도 있지만 화가 났을 때 90초 정도만 가만히 있으면 화가 사라진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지인에게 화가 나서 온몸을 부들부들 떤 적이 생각나서 부끄러워진다. 화는 생각할수록 두고 두고 나던데 어떻게 90초를 가만히 있으라는 걸까

 

우리는 우리 자신을 키우기 전에는 감히 다른 사람을 키우겠다는 생각조차 하면 안됩니다. 부모들에게 권한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당신 자신을 채우려는 엄청난 자아도취와 이기적 욕망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육아는 이타적인 행위가 아닙니다.-셰팔리 차바리 박사

 

 

 

오프라 윈프리는 용서란 가해자를 받아들이고 그의 행동을 용납하는 것이라고 믿었다고 하니 지혜를 배워야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용서 못할 일도 생긴다. 용서를 거부하는 것은 혈관에 독을 주사하는 것과 같다. 진실을 받아들이자. 진실은 그 모든 일이 과거에 일어났고 지금은 끝났다는 것이다.

 

실수는 삶이 우리에게 다른 방향으로 가라고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우리의 평범한 삶은 당연한게 아니다. 세상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스스로 힘을 떨어뜨리는 질문을 한다는 것이다. 왜 하필 나지? 누구의 잘못이지 이런 질문들은 사기를 떨어뜨린다. 우리 스스로 힘을 북돋우는 질문을 하면 절망에서 일어나게 해줄 답을 얻을 수 있다.

 

평범한 날이라도 일상의 소중함에 감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면 감정, 원한, 분노, 슬픔, 불만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이 씻겨 내려간다. 지금 가진것에 감사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네 곁에는 내가 있다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곁에 있어주는 것이다.“네가 내 곁에 있어주어서 행복하다사랑받는 것은 존재를 인정받는 것이다.“네가 힘들어하는 것을 알고 있다. 너를 위해 내가 여기 있다.”-틱낫한

 

내가 누구인지 삶에 대해 중요한 질문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생각이든다면 이 책에 나오는 지혜로운 말들을 읽고 느끼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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