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이프 엄금 - 변사한 대학생의 핸드폰
치넨 미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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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하는데 10-20분 정도 걸린 듯. 스마트폰 크기의 책이라는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그리 효과적이지는 못함. 텍스트로만 읽어도 충분함.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스토리가 살짝 아쉽네요. 작가의 이름만 보고 선택한 작품인데... 기대 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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