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머리싸움이다 - 공부 잘되는 머리로 말들어 주는 25일 간의 시냅스 강화수업
신성일 지음 / 글담출판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공부는 머리싸움이라는 제목을 보니 두 초등학생의 엄마로서 은근슬적  숨겨놓았던

공부에 대한 걱정이 밀려 올라온다....

요즘 엄마들 아이들 공부와 연관된것은 어느 누구와 비교될수 없을만큼 열성적이다.

그런 엄마들이 아이들 교육을 시킴에 있어 현명하게 만드는 교육서들을 많이 접하고 있으리라.....

 

"두뇌개발~~~"이라는 말은

초등학생아이들을 가진 엄마뿐 아니라

더 어린아이들의 엄마들도 두 눈과 귀가 번쩍이는건 똑 같을것이다.

아이가 어렸을땐 두뇌에 좋은 음식, 두뇌개발 장난감으로 아이들 머리를 똑똑하게  

해줄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커서 학교에 들어가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꼭 해야만 하는 공부에

엄마들은 고민이 많아진다.

아이들이 꼭 해야하는 공부는 어떻게 해야만 잘 할수 있을까?

뇌교육과 뇌개발책들에 관심이 가지만...

시중에서 널리 볼수 있는 뇌개발 책들은 어렵고 이해도 잘 되지 않는다.

이번에 보게된  "공부는 머리싸움이다"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실천할수 있게 쉽고 간단한 두뇌개발법과 공부비법도 함께 녹아 있어

초등엄마의 눈길이 머물게 되고 제목또한 공부에 대한 비장한 맘까지 들게 한다.



  


호빵맨 선생님과 꼴찌 장원이와의 25일간의 수업 방식으로 되어있어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선생님과의 장원이의 대화속에 담긴 내용들로

이해가 쉽고 친근감을 느끼게되어

글을 읽고 따라하는 사이 저절로 공부 머리를 가기게 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게 된다.

 

부모들이 쉽게 착각하는 공부머리의 진실~

위인 300명의 공통점이 메모습관?

왜 다른사람의 성공담을 읽어야 할까요?

휴식과 놀이가 공부에 동움이 된다!~( 117page)

내머리에 방이 몇개?

교과서공부에서 약도 역할을 하는 목차~

손으로 글씨를 쓰는 것은 두뇌 발달에 아주 좋대요^^

그 5가지 요령은 (124page)

무조건 많은 책을 읽으면 안 된다고요?

잠재능력아, 끼어나라!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들중 몇가지이다...

 

호빵맨과 장원이의 만남으로

맨먼저 1장에선 장원이의 여태껏 해온 공부의 현재 상태를 점검을시작으로 해서

목표를 세우며 2장에선 신기한 공부 머리수업이 시작된다.

3장에서는 머리가 좋아하는 공부법을 배우고

마지막 5장에서는 숨은 잠재 능력을 깨워 두뇌스피치를 높이게되며

1등의 꿈을 품으며 새롭게 거듭난 장원이의 성장된 모습을 볼수 있다.

 

싫어했던 공부를 점점 재미있어지고 수업태도도 많이 좋아지는 장원이....

대부분의 아이들이 쓰기를 싫어하기에 노트정리가 더더욱 싫음을 알지만...

노트를 정리하거나 필기할때도 방법이 있음을 잘 알려주고 있다.

노트정리법 (100 page)과 두뇌 노트 정리법(104~105page)도 함께 알려 준다.

 

천재들만이 발달한 두뇌부위 뇌량~

이것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시냅스 강화 훈련이  공부의 기본 요소인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 시킬수 있다 한다.

아이들.... 두뇌, 뇌과학을 접하니 좀 생소한듯 대하기는 하지만....

공부를 하는데에 뇌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며 흥미로워 했다.

공부할때 흔히 교과서의 중요성들을  많이들 이야기 하고 있지만...

학교수업이 끝나면 학원으로 등 떠밀려 가는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교과서의 특징과 교과서 공부의 의미를 되새겨 볼수 있게 해주며

교과에 실린 사진 자료들도 꼼꼼히 보는것과 그리고  

전체흐름을 파악하는 교과서 읽기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공부 계획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목표세우기가 아닌

계획표를 잘 했나 확인하며 반성을 하는것이라 한다.

이렇게 하면 자신에게 적합한 하루 공부량을 터득하게 되어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게 될 수 있다니

엄마들에겐 무지 좋은 일이다^^~~~

 

얼마전 TV 광고에서 우연히 듣게된

당신은 학부모이십니다까? 부모이십니까?라는 광고로 뜨끔했는데....

항상 내 아이편에서 언제나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든든하고 믿음직한 후회자가 될 수있는 엄가가 되고 싶더군요...

이책에서는 도움이 필요할때 언제든지 나타나 도와주고 힘을 북돋아주는  

둥글둥글하게 생긴 호빵맨처럼 공부에 도움을 주는 호빵맨선생님은

자상하게 알려주고 격려로 아이의 공부에 스승이자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준다.  




어떤? 특정한 한사람의 성공담을  모델로 삼아 그저 그사람의 공부법을 보고

무작정 따라하기보단 공부상태체크와 앞으로 해 나가야할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책이라

내아이 공부의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보고 발판을 삼아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되겠다.

이책을 읽게되는 대부분의 아이들도 "나도 공부를 잘할수 있겠다" ,

"나도 1등을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지해 줄 것이라 생각 되어지며

자기주도학습에 관심이있고 공부 잘하고 싶은 아이와 엄마는 함께 읽기를 권해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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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봄나무 사람책 6
김은식 지음, 김호민 그림 / 봄나무 / 2010년 5월
평점 :
절판


내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그 누구보다 많은 것을 가졌고, 그저 눈 딱 감고 하고 싶은것 하며  

살 수 있었던 이회영

그 의 집안은 11대 할아버지 이항복이래 대대로 높은 벼슬을 지내며 

엄청난 부과 명예를 누려운 명문대가였다.

나라를 빼았겨  모든 사람들이 아픔과 절망의 늪에 빠져있을때

이회영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운명을 함께한
형제와 죽는 순간까지 함께한 많은 독립운동가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담고 있는 이 책은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의 삶을 재구성해
놓고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이회영은 만주 대련항에서  

일본 경찰에 붙잡혀 순국을 한다.

그 순국의 모습으로  이회영이라는 분의 그 행적과  

발자취를 더듬어 차츰 거슬러 올라간다.

너무나 다른 배경속에서 살아온 전덕기와의 만남...

이회영은 신분차별과 남녀 차별에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는 

인간 해방의 꿈을꾸며 민주공화국의 뜻을 가지고 있었다.

한번 목표를 정하면 따지거나 주저하지 않고 

모든것을 쏟아부어
승부하는던 사람이었고,

망해가는 나라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계획의 기발함과  

대담함을 가졌기에 주위에서 이회영을 

" 아무튼 우당 선생님은 정말 온몸이 쓸개 덩어리로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라고 할 정도였다.(125page)



엄청나게 많은 재산을 가지고 떠난 이회영과 그의 형제들...

신흥무관학교를 짓고 독립운동 으로 들어가니 10년이 가서  

바닥이 나 버리고...

일본 밀정들의 감시와 위협적인 삶이 끝도 없이계속 되어진다.
 


가족들과 힘든 생활은 

느껴져 책속에서 보여지는 독립운동가로서 살아가는  

모진 생활이  읽는 내내 가슴을 찌른다.

고종황제는 자리에서 물러 날수 밖에 없었고...

1910년 조선이 개국한지 519년만에 나라를 포기하는

’모든 통치권을 포기한다는 공식선언을 한다.
(95page)

아직도 의문을 남는 갑작스런 고종황제의 승하....

고종황제의 죽음이 있기전 이회영은  치밀하게   

고종황제의 망명을 위한 계획이 있었으나 물거품이 되어진다. 


이책에서 만나는 독립운동가들의 삶에서 만나게되는 

나라잃은 서러움과 나라의 비운과 함께한 고종황제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을사늑약에서나 헤이그특사,신흥무관학교,  

고종을 망명시키는 계획에는 이회영이 함께 있었고...

나이 마흔무렵에 떠나와 환갑이 넘긴 나이까지

독립운동의 여러 진영을 아우르며 독립운동의 구심점역할을  

하는 사람이었음을 무너져 가는 나라의 운명을 되돌리기위한  

많은 노력을 했음을 알게 된다.


3.1운동이후 금방 되어질것만 같았던 독립은 멀기만하고

침체된 독립운동을 다시 일으키고자 ...

국권회복의 발판을 마련하는것이 최종목표였던
이회영은

신과의 마지막임무를 하기위해 만주대련으로  

출발하는 배에  올라 타지만...

시작도 해보지도 못하고 아쉽게 목숨을 잃게 된다.

숱하게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조국을 배반하고 돌아서는  

힘든상황이었기에...

이회영도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 좌절되고 목숨을 잃게 되었다니  

안타까움이든다..


역사의 뒷안길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던
독립운동가들이  

있음을 알게되고 역사의 아픔과 진정한용기가 무엇인지,  

심지굳은 의지가 보여주는 대한한 힘을 보게 된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끝까지 버리지 않았던 희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라는 내 조국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과 
나라사랑하는 마음도 생기게 되는 책이었다.



절망감속에서 하루하루 버텨 내며 추
위와 굶주림에 지친 모습들...

죽음보다 더한 더한 고통을 버텨내는 
삶의 절절한 모습과감동이  
(174~176page)

 

조선의 고종 황제는

아버지 흥선대원군의 납치, 아내였던 명성왕후의 죽음, 

만국평화회의에 헤이그특사파견으로 연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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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돈 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6
석혜원 지음 / 풀빛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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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되며 꼭 필요한 그 돈에 울고 웃기에 

외국이나 우리나라에도 속담으로 경각심이나 교훈을 주는 말들이 있다.

"돈이 제갈량이다."

"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쓴다."

"돈이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돈은 가장 좋은 하인이며, 가장 나쁜 주인이다"......

돈은 언제 누가 발명을 했는지 정확히 알수 없다지만 

물품의 거래를 도와주는 수단으로 생겨났다.

아이들은 그저 물건 값이나 지불하는데 쓴다고 생각 할수있겠지만...

돈은 단순히 거래를 도와주는 매개수단이 아니라   

세계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경제 활동이 일어나는 곳에서 경제가 잘 돌아가록 하는 역할을 한다.

나라마다 사용하는 말이 다양하듯 사용하는 돈의 종류도 다양하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의 6번째 <<둥글둥글 지구촌 돈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돈을 찾아 떠나는 세계여행은
크게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로 나누어 설명해 주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폐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리스식 결혼 추천?

유럽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은?

아이작 뉴턴이 왜...저승사자?

미국의 돈은 왜 달러가 되었을까?

저금통의 이름은 왜 돼지일까?

2달러가 왜 행운의 2달러가 되었을까?

20세기초의 기발한 플라스틱 화폐인 신용카드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까?

달걀 한개의 값이 350억원???

세상에 물에 젖지 않는 돈 폴리머 노트!

이책에서 담고 있는 몇몇 내용들이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동전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지 않았던 아이들은

크로이소스왕의 기발한 생각으로 만들어진  리디아동전을 만든 덕에 

부자가 되었음을 알고는 
눈을 반짝인다.

오늘날에도 엄청난 부자를 가리킬때 ’크로이소스만큼 돈이 많다’라고  

한다니 엄청난 부자였으리라~

해마다 명절인 새해에 빳빳한
새벳돈 주는것이  

우리고유의 풍습이 아니란다... 

중국에서 유래된 풍습이라는것을 알게 되니 새벳돈의  

의미가 다시 생각 되어진다.


이 책에선 아이가 가장 흥미로워하는건

화폐단위가 만들어진 어원과 화폐에 새겨진 의미를 알게 되면서 

나라마다 화폐를 구경하는것이다.

로마는 황제가 바뀔때마다 동전의 초상이 바뀌는  

독특한 화폐문화를 가지고 있었고

오세아니아에 미크로네시아엔 ’야프’라는 돌로 만든 화폐가  

아직도 사용이 된단다.

그리고, 지폐에 그려진 초상화때문에 얼굴이 알려져  

처형당한 루이 16세는 너무 안타깝다.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나라들중 15개국은 

엘리자베스 여왕 초상이 담긴 화폐를 아직도 쓰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의 앞뒤를 구분할수 없는 신기한 양면 화폐는 

남녀평등사상이 담겨있다니

우리나라도 이런 화폐가 나왔으면하는 바램도 가져 본다.









아이들이 특히 책에서 흥미로워 했던
나라들마다

쓰는
화폐단위와 동전의 그림을 볼수 있게  

여행에서 쓰고 남아있던 동전을 가져다가 

아이들의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해보며 무척이나  재미 있어들한다.


지구촌에 있는 나라들이 쓰고 있는 모든 돈에는 

그 나라의 정치, 문화, 사회 ,역사적인 특징이
고스란히  

녹아 살아숨쉬며 사람들의 생활속에 함께 하고 있는 것을 알려준다.


너무나 유명한 워렌버핏은 세계부자 명단에서 매년 5위안에 들던 

오마하의 현인이라한다.

재산이 400억 달러가 있으며 으리으리하게 살것같았던 워렌버핏은 

진정한 부자의 모습 그리고 책읽기의 중요함도 함께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둥글둥글 지구촌 돈이야기>>는 가지고 싶은것도 많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
평상시 쓰고 있는돈 

그것도 돈이면 무조건 다 살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돈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힘과 숨겨진 비밀을 
재미난 이야기들과의 세계경제여행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말들만 생각되어지는
경제를 어렵지않게배우며 

자연스럽게 지구촌까지 넓게
연관지어 설명이 해주니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눈과 돈의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고마운 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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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쏙! 경제편 - 교과서가 재미있는 초등사회백과
서울대학교 사범대 초등교재연구팀 지음 / 파인앤굿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아이들마다 힘들어하는 과목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과목이 사회가 아닐 런지?

아이들은 일상생활 에서 쓰지 않는 말들이라 낯설뿐 아니라 

뜻을 모르고 무작정 공부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용어들이다.

올해 4학년인 아이는 특히 사회가 무지 어렵게 느껴진다고 한다.

큰아이때와 다른 7차 교육과정 개정이 있어 엄마가 보기에도

모든 책들이 두꺼워졌고 한눈에도 어렵게 보인다.

 

특히 사회는 이해가 없이는 할수 없기 과목중에 하나기에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를 위해 꼼꼼한 설명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었다.

초등사회백과는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여러번의 노력이 있었다고 한다.

얼핏보기에도 백과사전이라고 할만큼 알차게 들어 있는듯 하고

서울대학고 사범대 사회교육연구소 초등교재 연구팀에서 만든책이라니

앞으로 사회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것으로 여겨지는 책이다.



이책의 구성은 크게 [1부]~ [6부]까지 되어져 있다.



[1부] 현명한 선택

아이들이 경제활동을 알아보기전에 먼저 알아야할 경제의 개념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경제에서 가장기본인 생산,소비, 분배의 경제활동과 사람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구와 그 욕구에 의해서 생기는 희소성에 대해 담고 있는 부분이다.

 

[2부]생산활동과 직업의 세계

직업과 기업에 대해 확실한 의미를 밝혀주고

현재있는 직업과앞으로 기대가 되는 직업에 대해 예측해보면서 TV뉴스에서 접하여

들으며 궁금했던 제조물 책임법과 리콜, 원산지와 유통기한에 대해 시원히 알게 해준다.

 



[3부]소득과 소비생활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있어야할 돈...

소득을 얻기위한 방법과 소득의 활용법과 특히 아이들이 제대로된 용돈관리와

소비자가 가진 주권인 권리와 피해가 발생했을때 분쟁해결까지도 자세한 내용이 망라되어있다.

 

[4부]시장경제와 시장

아이들은 시장경제의 뜻을 제대로 알수 있었다.

산업의 종류는 깔끔한 표로 정리가 되어있어 한 눈에 볼수 있어 좋다.

과거의산업과 오늘날 우리나라가 중요시한 산업에대한 내용들로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미래산업에 전망을 제시해 주고 있다.

 

[5부]우리나라와 세계의 경제

아픔의 역사속 많은 사람들이 가난함에 힘들어하던 시기에 이루어낸

경제개발과 놀라운 경제성장에 대해 알게되며

역사와 경제가 함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감을 알려 주어 

아이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도 함께 느끼게 된다.

경제개발5개년과 아시안게임, 경제협력개발기구에 가입과  

24회 올림픽의 개최그리고 IMF외환위기까지...

우리나라가 그 어려운시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이 대성공을 이루어

현재 아이들이 살아가기에 부족함 없이 살아가고 있기에 감사함을 느끼게되는 부분이었다.

 

[6부]미래사회의 경제

앞으로 풀어나가야할 경제문제에 대해 알려주고

가정과 기업 그리고 정부가 함께 노력해나가야할 부분에 대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할수 있는 실업률과 국내총생산, 소비자물가 경제성장률등

어렵게 느낄수 있는것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책을 얼핏 보기에 초등학생들이 알아두기에 벅차기도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일상생활의 예를 들어 자상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듯해서

책을 보는 아이들을 편하게 하고, 학창시절 많이 했던 핵심노트를 연상케하는

깔끔한 표들로 정리를 해주는부분이 눈에 많이 띈다.

그리고 앞에서의 내용들을 간략 명료하게 정리<이것만은 꼭!>다시한번 정리 해준다.

 

특히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중간중간에서 POINT와 TIP,생각키우기 부분이 있어

책을 읽는내낸 혹시라도 어려워 하는 부분은 이해가 쉽도록 도와주고있다.     

 
아이들이 기초를 탄탄히 할수 있는 책이라

더 나아가 중 고등학교의 사회까지 연계가 되어 사회과목에 달인이 될수 있게 해 줄  

초등사회백과이다.

주위에 사회를 어려워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권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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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2 - 사건명 #002 교실의 유령 타이거 수사대 시즌 1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조선북스 / 2010년 5월
평점 :
절판


 

흥미로운 사건으로 만나게 되는 타이거 수사대 T.I.4  이다.

이번엔 사건명 #002 교실의 유령이란다.

아니 교실에 유령이~ 

진짜....

풀리지 않은 사건은 다 타이거 수사대가 접수한다.

타이거 수사대는 호랑이 처럼 힘세고, 호랑이처럼 영리하며,  

호랑이 처럼 날샌 세명의 대원인 루크와 에이미, 폴이있다.

이책을  알게되는 아이들은  

타이거 수사대의  네번재 대원의 자격이 주어진다.



 


 

타이거 수사대 카페에( cafe.naver.com/chtiger4)에 접속하면  

요원으로도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맡게되는 임무는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서 타이거 수대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것이다.

책속에서는 수사를 계속하기 위해 찾아야할 단서들이 있다.

그 단서를 찾기가 힘들면 

해독장치인
’디코더’로 미니컴위에 올려 놓고 움직이면  

해결의 실마리를 알수 있다.

그리고 사건해결의 열쇠가 되는 단서카드가 2장을 가지고  

4번째 대원으로써 수사를 돕기갈 준비가 된다.

자~~~ 준비가 됐으니  세 요원들이 있는 학교 교실로 출발~


타이거 수사대가 섬뜩한 유령과 처음으로 만난건 어느 수학시간...

수학을 싫어하는 에이미와 루크는 공책에 낙서를 하다  

수학선생님에게 걸려 교실에 맨 뒷줄에 반에서 왕따로 통하는   

프리스카와 자리를  바꾸게 된다.

에이미는 프리스카와 자리를 바꾸고  에이미 귀에만 들리게 되는  

이상한 소리....

진짜 유령이 나타났다고 모두들 겁을 겁지만...

이에 겁먹을 타이거 수사대가 아니다~

알수없는 유령의 존재를 파헤치는 에이미와 루크의 폴의 활약으로

교실에 나타났던 그 알수 없던 유령의 존재를 밝혀낸다.

 


네번째 요원인 아이는 유령의 존재를 알아내기위해 세요원들과

곳곳에 숨어있는 단서를 해독장치인 디코더로 보며 함께 하니 

덩달아 요원이 된건처럼
무지 재미난다한다.

읽기와 놀이가 결합된 모험패키지는 처음이라 아이가  

무지 흥미로워하던 책이다.

역시 전세계 2500만 부 판매된 베스트셀러 답다^^~


책 뒤쪽에 T.I.4 따라잡기에서는

타이거 수사대 요원이 될려면 소질을 먼저 테스트와 

아이들은 탐정이 활동에 필요한 필수품들과 요원이라면  

당연히 갖추어야할추리력과 관찰력이 있어야함을 알게 되고  

실전을 위해 연습문제도 흥미롭게 풀수 있다. 



두번째 사건도 무사히 성공적으로 해결되니 더 유명해진  

타이거 수사대~

숨도 돌리기 전에 타이거 수대에게 또 다른 사건이 기다린다고 한다..

다음권이 무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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