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잉 - 미래가 이끄는 삶, 보장된 성공으로 가는 길
안도 미후유 지음, 송현정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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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노잉 #안도미후유 #오월구일

#자기계발서




스즈키 이치로 야구선수, 요시모토 바나나, 소프트뱅크 손정의, 무라카미 하루키 등

우리가 익히 아는 사람들 모두 미래에 일어날 일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거장이 자신의 성공을 미리 알았다고 말한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마치 미리 겪어보기라도 한 것처럼 알고 있는 상태

미래에 일어날 일을 마치 미리 겪어보기라도 한 것처럼 '알고 있는' 상태, 이걸 도대체 어떤 말로 설명해야 할까?

노잉(Knowing) 알고 있다는 뜻이지만 좀 더 범위를 넓혀보면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확신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노잉이라는 현상이 존재한다는 사실, 그리고 언젠가 나에게도 노잉이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은 크게 변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미래가 불안한 것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노잉의 존재를 인지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에게 전달되는

미래로부터의 메시지를 캐치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당신은 당신의 미래를 이미 알고 있다.




미래에 일어난 일을 마치 겪어본 상태 확신이라고 말하는데요

일상속에서 번뜩이는 무언가가 떠오르거나, 왠지 모르게 끌리는 느낌 등

보거나 듣기도 하고, 그냥 끌리기도 하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의욕이 생기기도 하고

때로는 누군가의 글이나 책에 마음이 요동치는 경우도 있다고 저자는 말해요

그 일을 계기로 또다른 어떠한 것들이 시작되기도 하게 된다는 것..

이게 바로 노잉의 순간이라는 것이라고 강조해요

평소에는 하지 않았을 일인테 일상생활속의 싱크로니티가 일어나는 의미

의미있는 우연의 일치를 뜻해요

작가는 논리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끌림 등이 있따면 그냥 그 흐름에 몸을 맡기라고 말한다.

그리고 노잉을 부르는 구체적인 실천방법도 소개해 준다.

노잉은 무의식의 세계에서 일어나므로 일부러 조절하거나 계획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노잉을 일으키려 애쓰는 게 아니라

그저 노잉이 찾아올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그 상태를 유지하려 노력하는 것뿐이다.

여기서 노잉이 일어나기 쉬운 좋은 환경이란 긍정적인 감정 상태가 계속되는 상태이다.


초급자를 위한 감정 훈련방법과 중급자를 위한 감정훈련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다.

노잉 안테나 세우는 실천 노트 수록이 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면 좋을 듯 싶다.



노잉은 영혼의 목소리다. 이 감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더는 길을 헤맬 필요도 없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해서 낙담하지 않아도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며 불안에 떨지 않아도 된다.

이미 그렇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깐 말이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이미 노잉의 스위치를 켠 것이나 다름없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노잉을 아는 것부터가 변화의 시작이라 말한다.

노잉이라는 말과 현상이 존재한다라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영혼으로부터의 목소리에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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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마주하기 - 우울과 불안을 극복해낸 한의사가 전하는 '행복 매뉴얼'
문서환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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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내마음마주하기 #문서환
#컬처블룸서평단








육아를 하면서 스트레스로 인해서 그런지 몸으로 증세가 나타나는 일이 잦았다.
잠을 못자는 날이 많다보니 어깨통증, 손저림, 긴장성 두통 등이 오면서 안면마비까지..
그러다 보니 건강염려증으로 정신도 온전한 상태가 아니었다.
통증과 함께 우울과 불안이 늘 함께 있는 증상등에 대해서 여러모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의욕이 없었다.
지금의 내 몸 상태를 내 마음가짐에 있구나는 예감했지만 그렇다고 어떠하다가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심리학 책도, 건강관련 책도 여러권 읽어보았고..
그러다가 이번에 읽은 책인데.. <내 마음 마주하기> 책







< 내 마음 마주하기> 이 책은 작가가 한의사 선생님인데 한의사가 되기만 하면 행복해질 것이라 믿었고
꿈을 이뤘음에도 행복과는 거리가 멀었고 우울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공부를 한 끝에 기쁘게 사는 법을 터득했고 그리고 소개한 책이예요

'내일 직장상사가 내게 폭언을 하면 어떡하지?'
'며칠 뒤 이루어질 계약이 잘 성사되지 못하면 난 회사에서 잘릴 거야'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면 어떡하지?'
'우리 아들이 학교에 입학해서 따돌림을 당하지 않을까?'
'딸이 공부를 안해서 사회에서 무시를 당하면 어떡하지?'
이처럼 모든 마음의 시제가 미래다.
자신의 걱정을 가만히 살펴보면 그 시제가 미래에 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우울과 불안은 우리의 마음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브레이크다.
그러나 우울과 불안이라는 브레이크는 가끔 혹은 오작동을 하게 되고 삶에 심각한 타격을 입힌다.
문제는 우울과 불안 그 자체가 아니라 오작동이다. 이유없이 혹은 비합리적인 이유로 우울하거나 불안하다고 느낀다면
그건 바로 우울과 불안이 오작동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과도한 불안과 우울이 문제인 것이다.
성인이 된 이후 과거에 대한 후회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현재를 온전히 즐기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게 문제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그럴 수도 있지'의 효과
초자아를 끌어내리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간단한 팁을 하나 알려줬는데 바로 그럴 수도 있지의 효과이다.
우울과 불안을 안고 사는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굉장히 엄격한 경우가 많다.
특히 연예인의 비리나 공인의 문제 행위에 대해 많은 분노를 표출한다. 그늘이 주로 하는 말은 "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라는 말이다. 그들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의 한 가지 잘못을 가지고 그 사람을 나쁘다고 규정짓는다.
그리고 이러한 비난과 마찬가지로 자신에게는 더 엄격하게 대한다. 스스로가 비난한 대상 그 자체가 되어 버리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럽기 때문에 그들은 실수에 의한 어떠한 과오도 저지르려 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를 듣는 순간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라 생각했어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실수를 저지른다. 고의에 의한 경우도 있고 실수에 의한 경우도 있고..
주변의 크고 작은 실수와 악행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해와 관용을 베풀어라고 조언해 주고 있어요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말을 많이 하는 것
우울과 불안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 어떠한 오점도 없어야 한다는 강박에 가진 경우가 많아요
자신의 인생에는 어떠한 결점이나 악행, 불행, 슬픔이 없어야 한다고 믿는 것
따라서 좋은 경험이나 선행을 베풂보다 나쁜 경험을 겪지 않음과 악행을 행하지 않음에 더욱 큰 가지관을 두기에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고 행여나 실수로 자신이 죌르 저지를까 봐 두려워 한다.




우울과 불안을 상대하는 쉬운 마법에 대한 소개도 있어요
인생을 살다가 한번씩 찾아오는 우울과 불안에 대해서 편안함을 느끼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에 집중하고
그것에 감사해보라고 조언해 주고 있어요
우울과 불안이 갑자기 주는 고통의 크기가 아니라 편안함을 느끼는 시간이 점점 길어짐에 초점을 맞추라고..






.







강박증, 결벽증 건강염려증, 완벽주의, 폭식증, 피해망상, 통증 모두 불안증이다














많은 우울과 불안을 가진 사람들은 조금도 피해 입기 싫고 조금도 피해 주기 싫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신세를 지고 있다.
애초에 피해 주지도 않고 피해 입지도 않겠다는 마음은 스스로에게 너무도 엄격한 감옥으로 다가온다.
혹시나 이런 마음가지을 가진 사람이 실수를 한다면, 이미 타인에게 폐를 끼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자신을 너무도 초라하고 못난 사람으로 규정할 것이고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신의 가치관 마저 못 지키는 사람이라 자책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
첫째, 우리는 상대의 실수를 너그럽게 포용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둘째, 내가 남에게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는 발상을 남이 나를 도울 수도 있다는 발상으로 바꿔야 한다.
남이 나를 도울 수 있으니 내가 남을 도와야 하는 것이다.
그 외에 더 큰 내가 되는 방법에 세상의 진실을 받아들일 용기,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는 생각
죽음이 주는 선물, 과학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삶에 의미는 없다 등의 이야기에서도
불안 우울을 지닌 사람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의 진실을 받아들이는 내용의 글들인데
읽어보면서 제 생각에서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했던 내용들이라 도움이 된 내용입니다.





집을 나서면서 ' 아 텔레비젼 안끄고 나온거 같다' '가스불에 뭐 올려놓고 온거 같다'
"운전을 배워서 사고가 나면 어쩌지? " " 아이가 유치원에서 다치고 오면 어쩌지?' "그 사람과 친해지고 싶지만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으로 다시 확인하러 들어가던 때가 많은 불안을 가진 저의 행동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정식심리적으로 설명해 놓은 책



이 책은 우울과 불안에 대한 설명, 증상들과 평소 마음 다스릴 수 있는 방법등을 알려주는 책인데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나와 같은 사람이 있었다는 것에 위로를 받게 된다.
책꽃이에 꽂아두고 한번씩 불안할때마다 읽고 싶은 책으로 추천해 봅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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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랫동안 이런 걸 원하고 있었구나
김경선 지음 / 머메이드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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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서평 #책리뷰

#너오랫동안이런걸원하고있었구나

#김경선에세이 #머메이드출판사



두 아이를 낳고 지금도 내가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는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아요

아이 앞에서의 저의 모습에.. 아이에게 미안해 질때도 많으며 좀더 성장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많고

어른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해도 될까? 하면서 저에게 화가 날 때도 많았어요...

나이를 먹으면서 그나이에 이정도는 하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사회의 시각, 즉 책임감이나 역할 등이 있다

나부터 그런 잣대로 나를 돌아보면서 느끼는게 한심하고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는 내가 한없이 작아질 때가 많다.

어른이지만 중심을 잡지 못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힘, 응원의 메세지를 주는 책



"

어른은 모든 걸 실수 없이 잘하고,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완벽한 존재일까?

"





네 개의 메달

여자로 태어나는 순간, 내게는 네 개의 메달이 생겼다. 딸, 아내, 며느리, 엄마라는 메달

그 중 엄마라는 메달은 자신을 성장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엄마가 되는 것,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세상을 보는 눈과 세상사를 판단하는 기준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네 개의 메달은 지금도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가슴 언저리에서 움직인다.

가슴에서 흔들리는 메달은 시간이 지나면 분명 하나둘씩 사라질 것이다.

메달이 나를 설명하지 못할 때, 나는 나를 어떻게 말해야 할까?


갚아야 할 빚, 그 무게가 끄집어낸 용기

"I'd like to thank to my two boys who made me go out and work.

So beloved sons, this is the result because mommy works so hard. "

이 말은 윤여정 배우님이 2021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 말ㅇ니데

정작 윤여정 배우는 수상 소감에서 자신이 먹고 살기 위한 직업 연기인임을 우선 강조했어요

배우의 노력과 재능은 문병하지만 그것을 최대치로 끄집어낸 것은 자식을 키워야 한다는 절박함에 공감한다.

"

모든 것은 존버, 버텨야 넘어지지 않고 버텨야 앞으로 나아간다.

버티는 것, 버텨내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행위이다.

"

작가님의 첫 작가 도전 이야기에서 나를 즐겁게 하는 것도 자신이도 슬프게 하는 것도 자신이다.

다른 이가 아무리 밖에서 찌르고 공격해도 내 안이 단단하고 강하면 나는 멀쩡하다.

자신이 상처받았고 아프다면 그건 내가 그 상처를 허용해서라고 생각한다.

"

나에게 가장 가혹한 것은 나이고

나를 공격하는 이도 나일 때가 많다.

힘든 이유를 밖에서 찾으려 하지만

내 안에 모두 있다.








자격의 사전적 의미는 일정한 신분이나 지위이고, 이 자격을 인정하여 주는 증서가 자격증이다.

엄마라는 것은 자격증 없이 시작해서 그런지 아이를 키우면서 반성하는 날이 많았고

어설픈 부모노릇을 하다 실수를 했다고 생각될때면 자격에 대한 고민과 자책으로 잠못이룰 때가 많았으며...

어른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걸까요?

그건 사람에 대한 이해와 너그러움이 아닐까요

참기 힘든 것을 참아내고 먼저 양보할 줄 알고 배려하는 사람이 어른이겠지요


"어쩌면 어른은 완성된 사람이 아니라 전보다 나아지는 과정에 있는 사람일 뿐이다.



어른에 대한 생각, 어른들의 성장 에세이책으로 작가로서 글쓰기나 작가가 되는 방법, 노하우도 있어요

결과가 어떻게 될까 봐 걱정하기보다 스스로에게 위로하며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알려주는 시간도 가지면 절대 무너지거나 슬퍼할 필요가 없다는 말,

스스로를 위로하고 이야기하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도 위로와 공감이 되었을 듯 싶어요

편안하게 어른 성장책으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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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사람은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 복잡한 주식을 이기는 단순한 투자 책
한주주(한아름) 지음 / 헤리티지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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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서평단리뷰

#돈버는사람은단순하게생각합니다

#한주주작가 #헤리티지북스



주식초보가 변덕스러운 주식장에서 멘탈까지 탈탈 털리고 계좌 잔고를 보면 한숨만 나오기를 반복하다..

이제는 다시는 주식시장을 들여다 보지 않겠다고 말하고.. 나온 저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자존감 결단력 등의 멘탈이 많이 약해지고 마음이 늘 불안했어요

상승과 하락, 폭등과 폭락을 하루에도 수십 번 겪다 보면

우리는 주변의 작은 유혹과 위험 요소에도 쉽게 휘둘리게 된다.

문제는 성급한 결정으로 인해 돈까지 잃게 되는 악순환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러한 점에서 '멘탈을 지키는 투자자가 복잡한 주식을 이긴다'라는 작가의 말을 생각하게 하는 책

주식 시장에서 방황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만탈관리 가이드북으로

잘못된 습관을 개선하고 장기간 지속 가능한 투자법, 계좌 폭망 시그널 읽기, 반복되는 실패를 이기는 마인드셋 등



이 책은 변동성이 높은 주식시장에서 방황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돈과 멘탈을 잃지 않는 우아한 투자 가이드북으로

잘못된 습관 개선부터 장기간 지속 가능한 투자법, 계좌 폭망 시그널 읽기, 반복되는 실패를 이기는 마인드셋 등

복잡한 주식을 이기는 단순한 투자법에 관한 모든것을 담았다.


1장은 '내 계좌가 시퍼렇게 멍들고 있다'에서는 주식 투자의 인지적 오류를 다룬다.

2장 '한결같은 주식 폭망의 루틴'에서는 탄탄대로 꽃길만 걸을 것으로 생각하고

시작한 주식 투자가 가시밭길로 돌변하는 과정을 다룬다.

3장 '세상 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만든다'는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 주식시장 속에서 어떻게 투자 방향을 수립할 것인지 다룬다.

4장 '주식투자, 멘탈이 전부다'는 반복되는 실패를 초래하는 투자 마인드를 다룬다

5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주식시장에서 크게 좌절한 투자자를 위해 마련했다.

투자의 쓴맛을 여러 차례 경험한 입장에서 그래도 흼아을 품고 다시 일어서야 할 이유를 제시했다


주식장에서 자주 하는 실수, 수익이 난 종목은 팔고, 손해가 난 종목은 계속 보유하는 투자자가 많다.

이들은 때때로 무분별한 물타기를 해서 상황을 더 악화시키기도 한다.

수익은 실현하고 손해는 확정 짓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계좌는 늘 마이너스가 된다.

처음부터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이런 방식의 투자는 주식 계좔르 쭉정이로 가득 채운다.

이와 같은 투자 습관을 행동경제학에서는 '처분효과'와 '보유효과'로 설명한다.

처분효과는 투자자가 가격이 오른 주식은 빨리 팔려고 하고 손해 주식은 오래 보유하고 싶어하는 성향을 말한다.


멍든 계좌 소생술 - 왜 내가 사면 떨어질까?

초보 투자자가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는 시기는 대개 주식시장이 가장 화려할 때를 말한다.


치킨값 버는 생계형 투자의 한계

치킨갓을 꾸준히 벌겠다는 생계형 투자에는 세 가지 한계점이 있따.

첫째, 적은 돈을 꾸준히 버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둘째, 수익금을 치킨값으로 써버린다.

셋째, 투자가 노동이 된다. 당신의 주식 투자를 치킨값 벌기에 가두지 않았으면 좋게싿.

투자 수익금을 생활비나 치킨값으로 쓴느 것은 소탐대실이다.


투자 실패로 큰 돈을 잃었다면 그래서 죽을 듯이 괴롭다면 무엇을 해아 할까?

정신이 나약해져 있을 때 사람의 자존감은 떨어진다.

자존감은 자신이 소중한 조냊이자 유능한 사람이고 믿는 마음으로 인간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 자존감을 통해 살마은 시련이 닥치면 자신을 믿고 해낼 수 있으리라는 자기 확신ㅇ르 가지는데

자존감이 너무 낮으면 자기혐오에 빠지기 쉽다. 대개 이런 경우 알코올에 의지하거나 대인기피에 빠지게 되는데

이런 자신을 절대 무시하거나 회피하지 않았으면 한다.

단순하게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종목과 타이밍 선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첫째, 종목을 단순하게 결정하기 위해서 나는 되도록 적은 수의 종목을 채택한다.

둘째, 사고파는 타이밍을 단순하게 결정하기 위해 나는 모든 예측을 거부한다.

이 책은 돈을 잃지 않기 위한 가장 첫 번째 조건은 투자자의 단단한 멘탈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멘탈이 강해지면 생각이 하나로 모인다. 자신의 선택에 결단력이 생기고 확신이 붙는다.

이것이 어떠한 기술보다도 복잡한 주식을 이길 수 있는 가장 명백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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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내 인생 살겠습니다 - 4인4색, 엄마들의 꿈, 도전, 성장 이야기
우희경 외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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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이제부터내인생살겠습니다.

#대경북스 #우희경 #조동임 #유혜인 #정하연



이 책은 6년간 꾸준하게 글쓰기를 하며 제 2의 커리어를 마든 엄마, 아이셋을 키우며 엄마의 커리어도 만들고

아이들도 성장시킨 엄마, 가난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 재테크를 공부하여 어린이 경제 강사가 된 엄마,

자신의 행복을 찾겠다며 다양한 배움을 통해 자신의 행복과 성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은 엄마까지...



"

엄마라는 커리어와 함께 또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엄마들의 이야기

4인 4색 인생의 새로운 로드맵을 점검하고 나아가기 위한 엄마들의 가슴뛰는 메세지

"







글쓰기로 성장하는 엄마, 우경희 작가

누구나 엄마가 되면 '자존감 실종'을 경험해요

단순한 육아와 살림을 반복하다 보면, 내가 일을 했던 사람인지 혹은 돈을 벌었던 사람인지조차 잊어버리게 돼요

사회생활에 대한 감도 예전 같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는 것은 더욱 어렵죠

그렇기 때문에 하루종일 일과 육아에 치여 자기를 돌볼 시간이 없는 엄마라면

자기 혼자 조용히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지면 좋아요


누구나 엄마가 되면 '자존감 실종'을 경험해요

단순한 육아와 살림을 반복하다 보면, 내가 일을 했던 사람인지 혹은 돈을 벌었던 사람인지조차 잊어버리게 돼요

사회생활에 대한 감도 예전 같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는 것은 더욱 어렵죠

그렇기 때문에 하루종일 일과 육아에 치여 자기를 돌볼 시간이 없는 엄마라면

자기 혼자 조용히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지면 좋아요


두번째, 육아로 성장하는 엄마, 조동임 작가

또래보다 많이 작고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셋째 아이의 이야기를 이야기 해주시면서

강한 엄마이면서 감사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셔요

아이가 태어나면 당연하게 되는 것이 엄마이지만 성숙한 엄마는 당연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와 함께 엄마도 공부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많이 ㅂ누족하고 약해빠졌던 '내'가 스스로 자부하는

강한 엄마, 300점 엄마가 될 수 있엇던 것은 나의 삼남매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아이를 키우면서 내 생각대로 백 퍼센트 정확한 결론이 났던 적이 얼마나 될까요?

아이를 키우면서 내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상황이 많이 경험합니다.

아이들의 양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이를 가져다주기보다 먹이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릴 적 충분한 애착관계를 형성했다면 아이들은 주도적이고 독립적으로 자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재테크로 성장하는 엄마 -유혜인

내 아이에게만큼은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안 해본게 없을 정도로 이것저것 재테크 분야에서 다 해보고 산전수전 다 겪은 후 부동산으로 성공을 한 이야기까지.


자신의 행복찾기로 성장하는 엄마, 정하연

딩크족이었던 신혼부부가 건강상의 이유로 아이를 낳기로 결심한 후,

육아를 통해 아이와 엄마가 같이 성장해 나간다는 이야기로

엄마 역시 다양한 배움을 통해 자신의 행복과 아이와의 동반성장하는 이야기예요

각자 다른 인생을 살지만 엄마에서 나라는 성장을 한 사례로

단조롭고 지루한 삶에 돚던장을 내고 엄마에서 나로 도전하고 나아가는 네 명의 엄마들을 통해

이 세상의 엄마들이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하길 바라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던 책입니다.



이제부터 내 인생 살겠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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