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1 - MP3(일반+배속+소음) + JLPT N1 필수어휘ㆍ필수문법 무료영상 + 모의고사4회분 및 무료강의 + 청해워크북PDF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황지영.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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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그동안 일본어 공부를 조금씩 하긴 했는데 일본어에 대한 지식이 이러 저리 흩어져 있는 기분이다. 그래서 한데 모으는 의미로 일본어 시험 응시를 생각하고 있다. 나의 최종 목적은 N1. 부지런히 단어를 외우고, 발 빠르게 경향분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어시험 #JLPTN1 에서는 문자, 어휘, 문법, 독해, 청해 영역을 시험 본다. 가장 높은 급수이니만큼 외워야 할 단어도, 공부해야 할 학습량도 방대하다. 시간을 충분히 갖고 천천히 이해하면서 준비해야겠다.

학원을 따로 다닐 시간이 없어서 #일본어독학 이 나에게는 최선이라 할 수 있다. 시간을 최대한 아끼고, 좋은 책을 선택하는 것이 학습 성공의 지름길이라면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언어 공부의 최강 브랜드인 시원스쿨에서 이번에 #JLPT독학 을 하는 학습자를 위해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1]를 펴냈다. 대표저자는 오랜 기간 JLPT N1을 강의해오신 황지영 선생님이시다.

선생님께서는 2007년부터 매년 #일본어시험N1 에 응시하시고, 시험을 철저하게 분석하셔서 그 자료를 바탕으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한다. 따라서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1]는 곧 #JLPT기출 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으로 학습하게 된다면 #JLPT시험 의 경향과 기출을 아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자료, 두툼한 두께도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것은 문자 어휘 색깔, 레이아웃이다. 처음 보는 단어가 많아 어려워서 심리적으로 포기할까 생각하기 쉬운데 굵직하고 선명해 알아보기 쉬운 한자하며, 그와 대비되는 톤 다운시킨 붉은색으로 독음 처리한 부분까지 학습자의 학습 효율과 피로도를 생각해 예쁘게 정리해 주신 부분이 좋았다. 보다 더 중요한 단어에는 별 표시까지 되어 있으니 더 눈여겨볼 수 있다.

시험에서 중요한 부분을 뽑자면, 급수에 맞는 단어 암기, 문제 유형 파악, 무한대의 기출 연습일 것 같다. 학원이나 인강을 들을 시간이 없다면 책을 부지런히 파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될 거라 생각한다.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1]는 친절한 단어정리, 영역마다 선생님의 풀이 전략으로 빈틈없는 문제 유형 파악이 가능하고, 책에서 실전 모의고사 4회분도 제공하고 있어 학습준비에 거뜬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JLPT N1급 합격 후기를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와 같은 독학자에게 #JLPT책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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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미드저니·런웨이·소라·클링·하이루오 - 귀찮고 복잡한 일은 AI에게 맡기고 나는 상상에 집중한다
안재홍 지음 / 길벗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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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2024년 겨울쯤부터인가? 인스타그램 릴스에 AI를 활용한 영상들이 가끔씩 눈에 띄기 시작했다. 다비드 조각상이 춤을 추는 영상 같은 것들이었는데 신기하기는 했지만, 영상 프레임마다 일관성이 없어서 기괴한 느낌을 받았었다. 그런데, 6개월가량 지나자 세계적인 광고 회사에서 만들었을 만한 완성도의 영상들을 개인들이 뚝딱 만들어 올리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 끝도 없이 뒤처지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들었고, 동시에 AI만 이용할 수 있으면 기존에 엄두도 못했던 영상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겼다. 그래서 AI 영상 관련 서적들을 고르던 중 다양한 AI 툴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저술된 이 책을 골랐다.

| 이 책의 작가는?

작가 안재홍은 미디어 아티스트다. 영화 연출, 디자인, XR, 미디어 아트 분야에서 활동을 하다가 생성형 AI를 활용하면서 새로운 예술 분야에 눈을 떴다고 한다. 저자는 AI 툴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전통적인 영상 제작의 기본 원리와 개념들을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AI의 세부 기능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기획, 영상디자인 측면의 기초지식들까지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 이 책의 구성은?

총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파트에서는 AI 기술의 역사와 AI 창작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2파트에서는 영상 제작의 소스가 되는 AI 이미지 제작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3파트에서는 샷의 종류, 카메라 워킹과 같은 영상의 기초 문법에 대해 설명한다.

4파트에서는 커트 편집과 트랜지션과 같은 영상편집의 기본 원리를 설명한다.

5파트부터 본격적으로 AI 툴을 소개한다. 런웨이, 소라, 클링, 하이루오 각각의 특징과 UI를 소개하고 기능 활용방법을 알려준다.

6파트는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프로세스를 알려준다. 챗 GPT를 이용한 영상 콘셉트 설정, 미드 저니를 이용한 소스 이미지 제작방법, 런웨이를 이용한 IMAGE TO VIDEO 제작방법 등을 알려준다.

7파트에서는 다양한 영상 포맷에 맞춰 AI 영상 제작하는 프로세스를 알려준다.

8파트에서는 전통제작 방식과 AI 제작 방식을 결합한 영상 제작 프로세스를 알려준다.

9파트에서는 AI 영상이 미칠 사회적인 영향에 대한 고찰을 한다.

|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상 깊은 부분은 파트 9였다. 대부분의 AI 영상 관련 서적들이 AI 툴 플랫폼의 이용방법을 소개하는 수준에서 저술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본 저자는 AI 영상이 끼칠 사회문제들 즉, 딥페이크 문제와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문제들을 조명하고 영상제작자들이 함양해야 할 윤리의식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사용자의 윤리의식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AI 영상은 오히려 사회 공동체를 파괴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저서의 파트 9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깊이 공감되었다.

| 추천대상은?

홍보영상이 필요한 회사의 홍보담당자들 자영업자들이 본 저서를 통해 AI 영상 제작기술을 익힌다면 홍보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체의 브랜딩 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업체의 홍보담당 직원과 개인의 쇼핑몰이나 음식점을 운영하고 계신 임직원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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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실천으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 - 10대를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 프로그램 실천노트 시리즈
정형권 지음 / 더메이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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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진짜 공부의 핵심은 자기주도 학습에 있다고 본다. 이 습관이 잘 자리 잡으면 학생은 본인 공부에 대한 주체성, 책임감도 기를 수 있고, 가정에서는 학원비를 절감하는 경제적 효과도 볼 수 있다.

주변의 다양한 학습도구, AI, 편리한 환경 덕에 돈이 없어서, 책이 없어서 공부를 못한다는 말은 옛말이 되어 버렸다. 누구나 의지를 갖고 실천하기만 하면 학습에서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주도 학습은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이 방법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 책이 바로 [하루 15분 실천으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이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거나, 자기주도적 공부를 이끌어가는데 어떤 마음이 필요할지 궁금한 10대를 위해 실천 프로그램을 상세히 적어 놓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 필요하고도 가장 중요한 조건은 바로 교과서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지에 관한 '읽기 능력'이다. 한글이든 영어든 처음에 읽는 방법을 모른다면 지식적인 측면에서 읽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지만, 읽을 수 있게 된 다음부터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는 것은 오롯이 학습자 태도와 능력에 달려있다. 이것은 처음부터 완성된다기보다 매일 천천히 읽기 연습을 해 나감으로써 습관으로 만들고 다른 모든 과목에서 효과를 보게 되는 학습의 출발점인 것이다.

[하루 15분 실천으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에 따르면 학생은 공부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외견상 책상에 잠깐 앉아 있든, 오래 앉아있든 오늘 학습에 충실했는가는 본인만 알 수 있는 사실이자 학습자의 내적 영역이다. 본인 스스로가 진도나 학습 속도에 연연하지 말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확실하게 구분하며 학습의 길을 천천히 걸어야 한다.

학원만 바라보며 다니는 공부는 집중력이 깨지기 쉽고,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진짜 자기 공부를 하고 싶다면 학습 외적인 영역에 대한 자기성찰이 필요한데 [하루 15분 실천으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의 '자기주도학습 설문'은 현재 본인의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하기에 좋은 자료가 되는 것 같다.

바쁜 공부는 공부가 아니라 공부했다고 믿고 싶은 자기 위안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이루어지는 진짜 공부가 무엇인지 10대 학생들에게 [하루 15분 실천으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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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스페인
곽작가 지음 / 역사트레킹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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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먹고 사고 즐기는 여행도 좋지만 갔다 오고 나선 어딘가 허전함이 느껴진다. 시간을 들였으면 뭔가 생산적이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아서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여행지를 고려하고 떠날 때 그 나라의 역사를 찾아보는 습관이 있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역사를 알고 보고 걷는 것과 모르는 상태에서 걷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생각한다.

[재미난 스페인]의 저자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여행을 하는 분 같았다. 여행을 하는 동안 그 순간순간 마다의 감정만을 담은 여행 에세이라고 하기엔 이 책은 스페인에 대한 역사적 지식을 상당히 깊게 전하고 있다. 그러나 스페인 역사서라고 하기에는 한없이 무겁지 않고, 저자가 가이드가 되고 독자가 그 장소에 함께 하는 듯한 현장감이 느껴진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표현대로 '역사여행 에세이'라는 표현이 딱 알맞은 듯하다.

한 나라를 이해하는데 지도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저자도 그 중요성을 아는 듯 개요와 프롤로그에서 다양한 지도를 활용하여 스페인 역사 연대기를 설명하고 있다. 독자는 지도만 봐도 스페인 이베리아반도가 어떤 민족과 왕국, 패권에 의해 지배되고 분할되고 합병되는지 시간순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재미난 스페인]의 목차는 곧 저자의 트레킹 이동지나 다름없다. 스페인의 거의 모든 곳을 돌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중에 눈에 띄는 깜짝 놀랄만한 곳은 '세우타'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에서 이 지명을 처음 알게 되었다.

세우타는 스페인 이베리아반도에 있는 도시가 아니었다. 그곳은 모로코에 있는 스페인령이었다. 모로코에 스페인 영토가 있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란다. 오늘날로 치면 우리나라 부산 어딘가에 일본령이 있다? 혹은 그 반대로 일본 오사카 어딘가에 한국령이 있다? 이 정도로 이해될듯싶은데 이해가 되면서도 선뜻 마음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아이러니한 현대사로 받아들여진다. 음, 그렇군...

세우타는 스페인령에 따른 스페인 문화 자리 잡고 있기도 하고, 다양한 나라에서 온 관광객, 이민자의 문화가 혼재, 게다가 과거 1415년에 포르투갈에 의해서 점령된 적도 있어서 생각보다 더 이국적이고 다채로울듯하다. 필자의 표현을 빌리면 '잡탕 면'과 같다고 했다.

[재미난 스페인] 책을 보면 저자가 지도에, 역사에, 트레킹에 얼마나 많은 애정이 있는지 느껴진다. 그 애정과 피땀 흘려 찾아내고 발견한 지식들을 독자에게 고스란히 그리고 쉽게 전달하고자 하는 친절함에 책 곳곳에 배어있다. 스페인 여행 전후, 역사를 바탕으로 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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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영국사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역사
고바야시 데루오 지음, 오정화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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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관광지로서 TV에서 보이는 영국의 모습은 참으로 매력적이었다. 오래되고 낡은 것도 멋이 되는 나라. 손때묻은 집 앞 빨간 우체통, 갑작스러운 비에 걸음을 재촉하는 바바리코트를 입은 사람들. 벤치에 앉아 책 보는 모습, 줄지어 늘어선 고서점의 아늑한 풍경들... 다양한 영상으로부터 내가 얻은 영국에 대한 이미지들이다. 기회가 되면 꼭 여행하고 싶은 나라이다.

역사를 알고 가면 더 재밌는 여행.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역사책을 읽는다.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영국사]는 딱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너무 두껍지 않아서 가지고 다닐 수 있을 만한 부담 없는 크기, 어느 특정 시대, 하나의 사건이 지나치게 길지 않아 그래서 지루하지 않은, 적당히 짤막하고 잘 정리된 내용 - 부담 없이 읽기에 좋은, 말 그대로 여행자를 위한 것이다.

이 그립감 좋은 책에 영국 역사 100장면을 담았다. 빠른 시간 안에 영국 역사의 시작인 로마제국의 영향부터 EU를 탈퇴하는, 21세기 현재 영국사까지 조망할 수 있다.

책을 접하지 않으면 영국이 단순히 하나의 나라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영국은 4개의 지역으로 구성된 하나의 연합국가이다.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잉글랜드 - 영국 사정의 특수성을 인정받아 FIFA 월드컵에 각각 출전한다는 것도 신기하고, 4지역 다 합쳐도 여전히 조그만 이 나라가 한때 세계의 4분의 1을 지배했었다는 사실도 놀랍다.

영국사에서는 의회정치와 산업혁명과 같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만한 굵직한 사건 이외에 헨리 5세 시대도 눈에 띈다. 영국의 헨리 5세 당시, 프랑스는 아르마냐크파와 부르고뉴파가 서로 싸우고 있었다. 헨리 5세는 국력을 정비해 프랑스 원정에 나섰고, 계파의 대립으로 내부 분열을 맞게 된 프랑스에 승리했다. 이 승리를 빌미로

영국은 프랑스의 노르망디 일대를 지배하게 되었고,

헨리 5세는 프랑스의 왕 샤를 6세 딸과 결혼하였으며,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는 트루아 조약이 맺어지게 된다.

트루아 조약이란 샤를 6세가 죽으면, 그 뒤를 이어 헨리 5세 혹은 그 아들이 프랑스왕을 계승한다는 것이다.

운명의 장난인지, 어느 날 헨리 5세는 급사를 했고, 또 같은 해에 프랑스 샤를 6세도 세상을 떠났다. 트루아 조약에 따라 헨리 5세의 아들, 헨리 6세가 영국과 프랑스 동시에 두 나라의 왕이 되었다. 이렇게 두나라의 왕위에 오른 헨리 6세는 생후 9개월도 채 되지 않은 어린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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