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다 - 현대인의 무서운 병 피로와 스트레스
아보 도오루 지음, 정유선 옮김 / 부광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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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문명의 발달로 먼거리를 하루만에 가기도 하고 반대로 먼거리를 가지 않고도 그곳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알수가 있게 되었다.  또한 지구 반대편의 사람과도 통신을 통해 쉽게 이야기가 가능해졌다.  

이러한 혁신들은 분명 우리들을 편하고 행복한 길로 인도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현실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가 않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몸이 더 편해진것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몸이 더 피곤하고 통신이나 이동수단이 더 빨라 졌음에도 불구하고 더 바빠졌다.

무엇보다 어느때보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모든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병과 그 후유증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이때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이 병을 이기고 좀더 행복한 삶이 되는 방법인 것 같다.

이 책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다>(부광.2009)은 현대인의 피로의 종류와 형태 그리고 예방법을 설명하고 우리들이 쉽게 적응할수 있도록 바른 생활 습관을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책에는 1장 피로의 정체를 시작으로 피로의 원인과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 그리고 조금 어려울만한 주제인 면역학적 체내 구조 강좌가 담겨있다. 어는 한부분에서 그 원인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폭넓게 피로의 정체와 그 해결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저자는 현대인의 피로와 병이 현대 사회의 편리함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근거와 이것을 면역학적 견지에서 처방 하고 있다. 나아가 피로를 없앨수 있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의 메시지는 우리몸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치유할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믿고 스스로 이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아보 도오루)는 <면역혁명>,<암은 스스로 고칠수 있다>,<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등의 저서를 통해 우리몸의 자연 치유력과 기존의 약에 대한 불신을 끊임없이 이야기가 하고 있는데 매우 공감하는 바이다. 몸의 치유력을 믿고 있는 일인으로서 이 부분이 매우 공감있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책은 도표는 물론 사진과 스트레스를 이기는 정보들이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어 세심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책을 통해 현대인의 생활이 스트레스를 동반한 어쩔수 없는 생활이라면 이 스트레스를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이 매우 소중한 정보일 것이다. 스트레스를 안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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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 : 성전 이야기 - 성경의 비밀을 푸는 성전 이야기 열린다 성경
류모세 지음, 권혁승 감수 / 두란노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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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찬양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시대와 다른 2천년 또는 그 이상의 당시에 쓰여진 성경을 이해하기 에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왜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고 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역사 하셨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성경을 읽기에는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 

 
좀더 깊이 있는 묵상과 하나님의 진정한 우리를 향한 사랑과 참뜻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의 지식이 반드시 요함을 인식한다. 특히 성전에 관한 지식은 어느부분보다 잘 모르고 있다. 솔로몬에서 시작되어 예수님에게 이르기까지 성전과 관련과 수많은하나님의 역사와 이스라엘 백성들과의 관계를 잘 모르는 것 같다. 따라서 성전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이해하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다. 

 
나아가 복음서에서 성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것을 이해하기에는 성전 특히 성전의 구조를 알아야 제대로 안다고 할수 있다고 한다

 
이 책 <열린다 성경 - 성전 이야기>(두란노.2009)는 열린다 성경 시리즈증 식물, 광야 이야기에 이어 세번째 책으로서 성전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성막을 다룬 책은 많지만 성전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룬 책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기에 그 기쁨과 배움은 소중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성경의 한 부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것을 볼수 있다. 예를 들어 성전이 모리아산에 세워진 이유를 이야기하며 천지창조에서부터 아브라함을 거쳐 다윗 그리고 솔로몬을 지나 예수님까지 관통하고 있다.

 
딱딱할 수 밖에 없는 소재가 될수 있는 단점을 저자는 삽화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고 스물 여섯 챕터의 흥미로운 주제를 찾아 그 속에 녹아 있는 성전의 모습을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가 지루할 틈이 없다. 제목 (흥미를 끌만한 성경 속 사건으로)을 던지고 성전안에 있는 여러장소를 소개하고 그 역할과 의미를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책의 뒷표지에서 '이스라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경 배경에 대한 주석시리즈가 될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말이 이 책의 목적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성전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성전에 머물러 있지는 않는다. 성전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모습을 살펴보고 우리의 예배 드림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직 까지 저자의 전작(식물 이야기, 광야 이야기)을 접해 보지 못했으나 그 책들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고 만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더 넓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고 그 배경지식을 알아야 제대로 이해할수 있고 주님의 참뜻을 이해할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이 성경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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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수기업열전 - 국내 최강 기업의 라이벌전 그리고 비하인드스토리
정혁준 지음 / 에쎄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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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건 스포츠를 보건 항상 라이벌이 있다.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 경쟁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스릴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안타까워하기도 한다. 사실 보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모르나 당사자들은 심적 부담이나 고통이 상당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라이벌 구도는 많은 부분 부정의 효과 보다는 긍정의 효과가 크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라이벌 구도가 기업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 <맞수 기업 열전>(정혁준.2009)은 국내 최강 기업의 라이벌 관계를 통해 그 속에 깃들여 있는 기업가 정신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라이벌 관계를 베이스로 그 안에 숨어있는 그들의 정신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맞수 기업들이 어떻게 시대 변화을 읽고 기업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위기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갔는지를 증명하고 있다. 위기와 불황을 뛰어넘은 한국의 초일류 기업들의 미래 전략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은 모두 라이벌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서로 경쟁하며 기업을 발전 유지시켜 왔다. 물론 수많은 고민과 뼈를 깍는 아픔을 겪으며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 땀을 흘렸을 것이다. 그러나 이 기업들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이 탁월했고 기회가 왔으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좋은 성과를 내었다. 이 책은 이러한 기회와 위기 관리 능력을 마음껏 음미해 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기업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기업가 정신은 바로 이것이다 라는 것도 배울 수 있다.

  덧붙여 이 책은 추상적인 경영이라는 개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기회를 만들어 내는 기업가 정신과 기업의 마케팅의 변천사도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의 혁신과 성공에 대한 좋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책은 제1법칙 기업가 정신의 법칙에서부터 제7법칙 여성의 법칙까지 모두 7부로 나누고 각각의 주제에 맞는 기업을 선정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책에 세가지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다. 첫 번째는 기업가 정신, 두 번째는 게임의 법칙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변화에 적응하는 기업의 진화이다. 단순히 라이벌 구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라이벌 관계를 기초로 하여 폭넓게 기업을 조명해보는 것이다.

  이 기업가 정신이 CEO 에게만 필요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경영자이다. 경영이라는 것은 유형의 기업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형태는 없으나 어려움 자기 경영도 포함되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을 다루고 이 기업들의 반복되는 라이벌 구도는 책에 단조로움을 줄 수 있으나 각 단원이 끝나면 ‘인사이드 팁’과 ‘맞수 키워드’를 통해 주제를 살짝 바꿔줌으로서 이 단점이 충분히 커버하고 있다.

  따라서 400여 페이지가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가 있다. 또한 수년전 또는 수십년 전의 기업의 태동이나 대표 기업이 되는 그 시대 마케팅이나 제품은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 까지 한다. 라이벌이라는 독특한 방식을 통해 재미있게 대한민국 경제와 그 시대 마케팅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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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 지식에서 행동을 이끄는 독서력
구본준.김미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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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바다 인터넷은 지구 반대편의 소식까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고, 원하는 정보는 언제든지 검색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유명 강사의 강좌를 동영상으로 다운 받아서 볼 수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인터넷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가지고 있다. 항상 클릭 한번으로 엄청난 양의 정보를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니터가 꺼지고 나면 허전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이에 반해 책은 어떤가 책 꽂이에서 빼꼼히 얼굴 내밀고 있는 나의 낡은 책을 보면 든든하다. 나를 꽉 채우는 느낌이다. 인터넷과 달리 책은 나에게 깨달음을 주고 삶의 변화를 이끄는 힘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서른살 직장인, 책 읽기를 배우다>(위즈덤하우스.2009)는 삶의 변화를 경험한 책쟁이들의 인텨뷰와 함께 저자(구본준, 김미영 공저)의 서른살 즈음에 인생의 도약 또는 새로운 깨달음을 책을 통해 경험한 목소리를 담고 있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자기경영의 한 방법으로 독서를 얘기하고, 그 당위성을 입증하기 위해 독서의 달인을 직접 만나 보았다.’(304p)라고 말하며 이 책의 목적을 이야기한다. 정확히 책은 우리에게 어떻게 자기 경영으로 이끌고 있고, 삶의 변화를 주는지에 대한 검증을 담고 있는 것이다.

  1장에서는 저자가 책 읽기에 대한 책을 쓰게 된 동기를 담았고, 2장에서는 여러 책쟁이들의 책읽기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담았다. 그리고 3장에서는 책쟁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책 읽기를 배워야만 하는 이유’와 마지막 4장에서는 우리시대 대표 지식인이라고 불리우는 4인(정운찬, 이어령, 이지성, 승효상)이 말하는 자신의 독서론에 대해서 인텨뷰한 내용 전문을 담았다.

  보통 책과 관련된 책은 저자 한사람의 가치관을 담아낸 경우가 많았다. 한사람의 가치관이 책읽기에 관한 모든 것을 대변하기에는 분명 한계를 가진다. 반면 이 책은 저자의 책과 관련된 경험과 깨달음을 책을 좋아하는 여러명의 시각과 잘 버무려서 담아내고 있다. 사실 우리는 어느 정도 책을 읽다보면 책에서 발견한 소중한 깨달음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세우게 된다. 이 가치관은 삶을 변화 시키는 강력한 힘으로 작용한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양한 생각들을 살펴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언제나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항상 책과 함께 하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이것이 의무가 아닌 기쁨의 요소임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의 책에 대한 삶은 이 책을 읽는 내내 많은 기쁨을 선사했고 소중한 깨달음까지 주었다.

 
덧붙여 이 책의 주인공들은 모두 책읽기에 대해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나 역시 다양한 목소리로 듣는 고수들의 철학을 통해 나만의 철학을 고민해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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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부모의 오답백과
앨리사 쿼트 지음, 박지웅 외 옮김 / 알마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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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김연아가 세계적인 운동선수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때 많은 부모들이 우리 아이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과 같은 위치로 만들고 싶어하며 영재 교육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럴 때 과연 부모는 어떻게 방향을 잡고 적절하게 아이를 가르칠 것인가가 가장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 <영재 부모의 오답 백과>(알마.2009)는 이러한 고민에 대해 소중한 정보와 조언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앨리사 쿼트) 역시 세 살 때 읽고, 다섯 살 때 현대 미술 비평법을 훈련 받았으며 일곱 살 때 소설을 쓰기까지 한 영재였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것은 그녀에게 오히려 행복이 아니라 짐으로 다가왔고 그것으로 인해 쓰라린 실패를 맛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영재 교육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가야할 방향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형태의 영재 교육을 받은 아이들 가운데 왜 어떤 아이는 성공하고 어떤 아이는 실패했는지를 분석하는 것을 일차 목표로 삼고 있다. 그리고 이 결과를 토대로 상처를 주지 않고 아이의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이 책의 최종 목표라고 말하고 있다. (38p)

이 책의 장점은 영재 교육의 부작용은 물론 올바른 영재 교육의 방향과 영재를 평가할 다양한 측정 방법 까지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고 분석하여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영재의 삶을 경험한 저자와 실제 사회에서 영재가 겪는 아픔과 영재로 살아가는 삶 등에 대한 다른이의 예가 많은 것도 장점으로 볼 수 있다. 많은 부분에서 실패하고 불행한 영재의 모습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음악 신동이었던 매트하이 모비츠 등 성공한(행복한) 영재의 예도 보여주기도 한다.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두 가지로 불수 있다. 그것은 ‘관점’과 ‘소통’이다. 먼저 부모는 영재 교육이 과연 자녀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인가라는 질문을 해봐야 한다. 이것은 부모가 아닌 자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영재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자녀를 관찰하고 자녀와의 대화를 통한 소통에서 그 결정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영재 교육을 받고 영재로 믿어진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경험하는 심리적 충격이 상당하다고 한다. 영재가 되기 위해서는 그만한 희생이 따른다는 것에 대한 교육도 병행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이 영재 교육에 대한 좋은 조언과 방향을 가득 담고 있기에 ‘백과’라 부를 만 하다.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지구상 어디에도 없다. 삶에서 불행을 가져다주는 영재라면 차라리 평범한 아이로 사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가장으로서 영재 교육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발견한 영재 교육의 올바른 방향이 아이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자신의 잠재력을 키워갔으면 좋겠다. (39p)’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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