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
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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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이 책을 통해 습관적으로 나의 이미지를 깍아 먹는 말투를 파악하고, 조금 더 나은 말투어 바꿔어 가면서 당신의 오늘이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아진다면, 저는 그걸로 더 바랄 게 없습니다.



상대방의 호막을 얻는 말투,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말투, 감정 소모를 줄여주는 말투, 설득이 쉬워지는 말투, 스스로 자존감을 올리는 말투, 아이에게 하는 말투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일단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말투,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말투, 스스로 자존감을 올리는 말투 먼저 알아보고 싶더라구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치만 저처럼 목차보면서 원하는 챕터 골라서 읽어도 좋네요.



"당신의 말투는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좌우한다." - 톰 피터스

캐치볼 하듯이 대화하라.



평가의 말을 함부로 내뱉지 말고 이렇게 바꿔서 말해 본다면...

위에서 말한 캐치볼 하듯이 대화하라는 말이 딱 인것 같아요.



사람을 끌어당기는 "방법이 있을 거야"

┌ "방법이 있을 거야"라며 막연하지만 희망적인 이야기를 했다. 당연히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당장 방법이 생기는 건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함께하는 조원들의 의욕을 끌어올려 주었고, '할 수 없는 일'에서 '할 수 있는 일'로 관점을 전환해 주었다는 점이다. ┘

"방법이 있을 거야"라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말도 평가의 말이 아니라 캐치볼 하듯이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에 상대방에 호감을 주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게 아닐까 싶네요.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형성한다." - 토니 로빈스



말투, 언어가 중요한게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형성한다."이 말에 공간 200% 되잖아요.

​

평가하지 말고 공감해야 되네요.

공감은 상대방이 눈물을 보인다고 해서 함께 울어주는 게 아니다. 그보다 슬픈 원인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상대방은 위로를 받는다.

일허게 물어보며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충분하겠죠 ^^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로 말하라

우리가 자주 사용하지만, 나의 이미지와 운을 빼앗아 가는 낱말이 있었네요.

"당신의 말은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다." - 오프라 윈프리



말이 이래서 중요하네요.

내가 쓰는 말투나 언어를 살펴보면서 책을 천천히 읽어나갔네요.

​

나도 무의식 중에 "불가능하다", "하지마" 많이 쓰거든요.

​

이제 불가능하다는 말 대신 가능하다고 말해야겠어요. 상대방에게 불가능하다는 식의 말은 그 행위를 더 하도록 유도하는 것과 같다고 해요. 꼭 상대방뿐만 아니고 나 자신에게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

말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한 문장만 기억해라.

"말을 할 줄 아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누구나 말을 할 줄은 안다. 하지만 어떤 단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답답하게 말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누구나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답답한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훈련하면 될까?

말하기 전에 이 부분을 딱 1분만 생각하면 된다.

'내가 이 말을 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말하느냐가 당신의 가치를 정의한다." - 루이자 메이 올컷

나의 가치는 나의 말투에서 결정된다?!

찰나의 말투 하나로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는 말이 헛말이 아닌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나의 말투에 대해 고민하고, 바꿔보려고 노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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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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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조금 바꿨을 뿐인데,

내게 다가오는 세상의 온도가 달라졌다.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는 7년 차 아나운서 유미라님의 매일 우아하게 지켜내는 다정한 말하기 수업 책이에요.

​

뒤늦게 머릿소겡서 "아, 그렇게 말하지 말걸"하는 상황이 생기곤 하잖아요. 저도 자주 그렇거든요.

그래서인지 [1등은 '말'에서 결정된다.] 이 문장이 크게 다가왔어요.


말 잘하는 것, 도대체 뭘까요?

편의점에서 물건을 살 때, 점심시간 동료와 대화할 때, 그리고 집에 돌아와 가족에게 안부를 물을 때 완성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어요. 수백만 원짜리 강의보다 강력한 것은 '일상의 모든 대화를 실전처럼 대하는 태도'라고 하네요.

공감 200%되는 말이에요.



1등의 언어로 가는 지름길 책을 따라 하나 하나 따라가보려구요. ^^

변화의 시작, 저는 '1일 1챌린지'로 나의 몸값을 바꾸는 습관 완성하기로 정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며 미소 짓는 3초, 카페에서 주문할 때 점원의 눈을 1초 더 맞추는 시선 처리 ... 이 작고 가벼운 습관들이 30일 동안 쌓이면, 어느 순간 당신은 스스로도 놀랄 만큼 달라진 자신의 목소리와 마주하게 될 거래요. 1등의 언어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승리가 모여 만들어진 훈장이라는 말에 저도 변화해보기로 했어요.



말하기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실전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책에서는 비지니스 실전편이 있어서 면접, 발표, 회의에서 말하는 법을 자세히, 상황별로 잘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 제가 이렇거든요.

횡성수설하지 않고 핵심만 찌르고 싶은데 자꾸 딴짓을 하고 있더라구요.

딴짓을 멈추게 하는 '강조의 기술' 메모해뒀어요. 자주 써먹을꺼 같아요.



말에도 온도가 있듯이 관계에도 온도가 있어요.

관계의 온도를 높이는 긍정의 언어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비지니스 실전편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연습할 수 있게 해주고 있네요.

나의 가족 남편이랑 딸들에게 먼저 이렇게 말해보려구요.



긍정의 언어 만큼이나 중요한게 부정의 언어 줄이는 게 아닐까 싶어요.

분노를 조절하는 쿨다운 3단계 방법!

감정이 폭발하려 할 때 써먹어야 겠어요.



소중한 사람을 곁에 두는 '사랑의 언어'는 의외로 간단하네요.

"사랑의 언어는 입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이 하는 말을 받아낼 준비가 된 귀와 가슴에서 시작됩니다."

눈맞춤의 마법, 몸의 각도, 고개 끄덕임의 리듬, 손의 자유까지 어느 하나 놓칠게 없어요.




​

1등의 언어를 완성하는데 '미소'도 빠지지 않아요.

"긴장하면 표정이 굳어서 화난 것 같다는 소리를 들어요."

나도 모르게 이럴 때 많잖아요.

굳어 있는 얼굴 근육 깨우는 '미소 빌드업' 함께 연습해보자구요.

시선을 사로잡는 비언어기술 미소 저도 꾸준히 '개구리 뒷다리~~~'하면서 훈련하려구요.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책에서 "어디서든 유독 사랑받는 사람들은 대체 무엇이 다를까요?"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해봤어요.

1등의 언어 한걸음 한걸음 시작해보아요.

1단계부터 걸어야 하는게 아니라 책을 보면서 나의 취약점, 내가 고쳐야 할 점을 보완해가면 1등의 언어 충분히 해낼 수 있네요.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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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구 이야기 - 성과를 이끄는 답은 어우러짐에 있다
김동환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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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는 논리와 직관의 어우러짐으로 일어납니다.

어우러짐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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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는 논리와 직관의 어우러짐으로 일어난다?!

이 성과라는게 쉽게 일어날까요?

어떻게 해야 논리와 직관의 어우러짐이 일어나서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둘은 서로의 도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로 일을 시작하면서 바로 도구의 사용에 충돌을 일으킵니다.

논리와 직관의 충돌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해결될까요?



각자의 도구에 대해 더 체계적으로 조사하다.

아직은 자신의 도구에 집착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하다.

내 도구가 더욱 옳다고 주장하다.



​

논리와 직관 둘의 차이를 느꼈다면 둘의 관심을 가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둘의 차이는 서로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요?!



"성과는 서로를 관심으로 이끈다." 이 말처럼요.^^

서로의 것에 대해 더 알아보자

논리와 직관 둘 다 공부하다?!

서로를 관심으로 이끈다라는 말을 바꾸면 서로의 것에 대해 더 알아본다는 것!

논리는 논리만이 아니라 논리+직관을, 직관은 직관만이 아니라 직관+논리를!!!



서로를 받아들이다라는 말은 그 차이를 받아들이다라는 말인 것 같아요.

받아들이다라는 말에 상대의 도구와 내 도구를 어우러지게 하여 성과를 달성한다는 뜻이네요.^^



논리와 직관

서로의 도구를 대하고 받아들이는 데 두가지 태도가 있네요.

먼저 상대가 갈고닦은 도구에 예를 갖추어야 하고 상대의 도구가 내 것과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치열하게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해요.

​

나와 너가 어우러져 우리가 되잖아요.

나는 혹시 서로의 도구를 잘 대하고 받아들이고 있는지 나 자신에게 물어보게 되네요.

"상대의 도구가 내 것과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치열하게 배우려는 태도' 나에게 있는지 나 자신을 되돌아봐요.

​

이런 과정들이 논리와 직관을 보다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

성과를 얻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하나의 일을 두고 두 도구를 골고루 배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우러짐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하나의 일을 두고 두 도구, 논리와 직관을 골고루 배치했는지 다시 되돌아봐야 할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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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
김회주 지음 / 데이지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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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저마다의 폭풍우를 만납니다.

중요한 것은 마주한 고난의 크기가 아니라, 그 거대한 벽 앞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했느냐입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책 읽으면서 "어떻게 살 것인가?"인가하는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또 던지게 되네요. 내 자신에게 자꾸 물으면서 책을 읽어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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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더하는 게 아니라, 과감히 버리는 데서 시작된다." - 스티브 잡스

무엇을 할지를 결정하는 것만으로,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정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이 말이 저에게 큰 울림을 주네요.

채우는데 급급해서 주위를 보지 못하고 살아가잖아요. 그때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정하는 것만큼 중요한게 또 있을까요? ^^



죽음의 공포를 직접 겪었기에, 그는 살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이 깨달은 인간을 표현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글에 매달렸다.

그 처절한 시간 속에 쓰인 작품이, 바로 '죄와 벌'이다.

도스토옙스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끝내, 인간은 다시 살아간다 는 이 문장이 크게 다가왔어요.

도스토옙스키는 우리에게 "열심히 살아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묻고 있어요.

"지금의 삶이 내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살겠는가?"



미래는 알 수 없고 확실할 수도 없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르케고르는 "감히 선택하라. 그리고 그 선택을 후회하라."라고 말하네요.



도망치지 말고 그 감정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라고 카를 구스타프 융은 말하고 있어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잖아요.

이 선택에 성공과 실패가 있을까 싶어요.

실패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실패로 남겨둘 것인가, 아니면 다시 도전할 것인가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사는가> 읽으면서 책제목의 해답을 하나둘 찾아가게 되네요.

"그럼에도 다시 한번 버터내라!"

이렇게 되려면 도망가지 않고 나 자신을 믿고 선택해야겠죠. ^^

처음부터 이렇게 되지는 않겠죠. 책을 읽으면서 한발자국 한발자국 앞으로 가보는 거죠.



생택쥐페리의 비행기는 이집트 리비아 사막 한복판에 추락하고 만다. 삶의 희망이 점점 사라져 가는 극한의 순간, 그는 깨달았다. 살아남는다는 것은 단순히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밀려오는 절망 앞에 끝내 무릎 꿇지 않으려는 '의지의 힘'임을. 그는 그 지옥같은 곳에서 기적처럼 살아 돌아왔다.

생택쥐페리의 "의지의 힘"이 인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그 힘이 아닐까 싶어요!



내 자신에 물어봐요.

그래서 어떻게 살 것인가

"환경이 나를 이렇게 망가뜨렸어요."

"그래서, 당신은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습니까?"

"왜 이렇게 되었는가'라는 과거의 질문보다,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미래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온 힘을 다 해봅시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인간은 피할 수 없는 질문 앞에 서게 되잖아요.

불학실한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위해 고군분투하잖아요.

문을 부수고 길을 만들어봐요. 고민은 하지만 겁 먹지 말고 앞으로 한발자국 앞으로 내딛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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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톨스토이, 루이스, 다이슨, 헤밍웨이, 잡스, 카프카, 프랭클, 오웰 .... 거인들의 인생들이 있어요.

그 인생에서 삶의 자세를 배우게 되네요.

배운 삶의 자세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지 말고 꼭 나의 인생에 나침반처럼 길잡이로 생각하면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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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 디자인
석지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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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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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 디자인

과연 넛지 디자인이 뭘까요?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동을 유도하는 넛지의 마법?!

무의식을 지배하는 디자인?!

표지 속 이 문구 그대로라면 넛지 디자인 넘 매력적이네요.

꼭 배워보고 싶은 넛지의 마법이네요.



강요하지 않고, 금지하지 않고, 선택의 구조를 바꿔서 사람이 자연스럽게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것.

┌ 계단 옆에 피아노 건반을 그려 넣었더니 계단을 이용하는 사람이 66% 늘어난 실험이 대표적인 사례다. 아무도 "계단 쓰세요"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그냥 선택의 환경을 바꿨을 뿐이다. ┘

넛지의 눈으로 보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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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랑 관련 있어 보인다.

뭔가 중요한 얘기 같아

지금 안 보면 놓칠 것 같다

나한테 필요한 정보 같다

마우스를 움직이는 건 손이 아니라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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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감정이란 게 뭘까요?

불안, 호기심, 공감, 결핍 이 중 하나라도 건드리면 손이 먼저 움직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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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을 지배하는 디자인, 넛지의 마법은 어떻게 일어날까요?

감정 -> 공감 -> 기대 -> 행동

이게 바로 넛지 디자인이 작동하는 순서래요.



요즘에 스토리텔링의 힘이 크잖아요.

"사람은 이야기에 반응한다." 맞는 말 같아요.

처음부터 내러티브 설계 힘들더라구요. 그럴 땐 '내가 틀렸던 순간 -> 깨달은 것 -> 바뀐 결과' 이렇게만 구조를 짜도 미니 내러티브가 된대요.



<넛지 디자인> 책은 강요하지 않아요.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필요하다', '지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해요. tip 전수도 있어서 버릴게 없는 책이네요.

이 책이 하려는 일은 우리 모두가 넛지 디자이너가 되기를 바라는 건 아니에요.

넛지 디자인을 배운 다는 건 사실 사람, 나를 배우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 브랜드 컬러를 고를 때 '예쁜가'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이 색을 보는 순간 사람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그 감정이 브랜드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와 일치할 때, 색은 비로소 무기가 된다. ┘

꼭 브랜드에 한정된 이야기일까요?

브랜드에 '나'를 집어넣고 읽어보면 금방 아실꺼에요.

우리는 지금 당장 적용해볼 수 있어요. 이 굉장한 넛지 디자인의 법칙을 나에게 지금 당장 적용해 볼 수 있다니요?!

​

나만의 퍼스널 브랜드 컬러 설계법에서도 제일 기본이 되는 것,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내가 만들고 싶은 감정을 적어보는 거에요.

나를 대표하는 컬러, 내가 만들고 싶은 감정이 무엇인지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는 거에요.



사람은 정보를 보지 않고 '느낌'을 먼저 본다?!

특히 이 '느낌' 중에 여백이 주는 설득 기술, 여백이 고급을 만드는 이야기는 공감도 되고 꼭 배워보고 싶은 기술이에요.

여백이 고급스러워 보이는 이유는 바로 여백은 자신감, 그리고 집중을 만드는 데 있어요.

​

"이 화면을 보고 사람은 OO하다고 느끼게 할 것이다."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 인스타에 글을 올리기 전, 블로그에 글을 쓰기전 항상 이 문장을 먼저 써봐야겠어요.



넛지 디자인은 사람에게도 해당이 됩니다.

사람도 디자인되어야 팔린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이 사람 = 이런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기는 것이다.



​

​

책을 읽으면서 저는 포지션을 잘 잡아가고 싶어요.

<넛지 디자인> 책이 나의 포지션 잡기 첫걸음, 첫단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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