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와 직관
서로의 도구를 대하고 받아들이는 데 두가지 태도가 있네요.
먼저 상대가 갈고닦은 도구에 예를 갖추어야 하고 상대의 도구가 내 것과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치열하게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해요.
나와 너가 어우러져 우리가 되잖아요.
나는 혹시 서로의 도구를 잘 대하고 받아들이고 있는지 나 자신에게 물어보게 되네요.
"상대의 도구가 내 것과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치열하게 배우려는 태도' 나에게 있는지 나 자신을 되돌아봐요.
이런 과정들이 논리와 직관을 보다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