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이 책을 통해 습관적으로 나의 이미지를 깍아 먹는 말투를 파악하고, 조금 더 나은 말투어 바꿔어 가면서 당신의 오늘이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아진다면, 저는 그걸로 더 바랄 게 없습니다.
상대방의 호막을 얻는 말투,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말투, 감정 소모를 줄여주는 말투, 설득이 쉬워지는 말투, 스스로 자존감을 올리는 말투, 아이에게 하는 말투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일단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말투,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말투, 스스로 자존감을 올리는 말투 먼저 알아보고 싶더라구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치만 저처럼 목차보면서 원하는 챕터 골라서 읽어도 좋네요.
"당신의 말투는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좌우한다." - 톰 피터스
캐치볼 하듯이 대화하라.
평가의 말을 함부로 내뱉지 말고 이렇게 바꿔서 말해 본다면...
위에서 말한 캐치볼 하듯이 대화하라는 말이 딱 인것 같아요.
사람을 끌어당기는 "방법이 있을 거야"
┌ "방법이 있을 거야"라며 막연하지만 희망적인 이야기를 했다. 당연히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당장 방법이 생기는 건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함께하는 조원들의 의욕을 끌어올려 주었고, '할 수 없는 일'에서 '할 수 있는 일'로 관점을 전환해 주었다는 점이다. ┘
"방법이 있을 거야"라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말도 평가의 말이 아니라 캐치볼 하듯이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에 상대방에 호감을 주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게 아닐까 싶네요.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형성한다." - 토니 로빈스
말투, 언어가 중요한게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형성한다."이 말에 공간 200% 되잖아요.
평가하지 말고 공감해야 되네요.
공감은 상대방이 눈물을 보인다고 해서 함께 울어주는 게 아니다. 그보다 슬픈 원인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상대방은 위로를 받는다.
일허게 물어보며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충분하겠죠 ^^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로 말하라
우리가 자주 사용하지만, 나의 이미지와 운을 빼앗아 가는 낱말이 있었네요.
"당신의 말은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다." - 오프라 윈프리
말이 이래서 중요하네요.
내가 쓰는 말투나 언어를 살펴보면서 책을 천천히 읽어나갔네요.
나도 무의식 중에 "불가능하다", "하지마" 많이 쓰거든요.
이제 불가능하다는 말 대신 가능하다고 말해야겠어요. 상대방에게 불가능하다는 식의 말은 그 행위를 더 하도록 유도하는 것과 같다고 해요. 꼭 상대방뿐만 아니고 나 자신에게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말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한 문장만 기억해라.
"말을 할 줄 아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누구나 말을 할 줄은 안다. 하지만 어떤 단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답답하게 말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누구나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답답한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훈련하면 될까?
말하기 전에 이 부분을 딱 1분만 생각하면 된다. '내가 이 말을 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말하기 전에 이 부분을 딱 1분만 생각하면 된다.
'내가 이 말을 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말하느냐가 당신의 가치를 정의한다." - 루이자 메이 올컷
나의 가치는 나의 말투에서 결정된다?!
찰나의 말투 하나로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는 말이 헛말이 아닌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나의 말투에 대해 고민하고, 바꿔보려고 노력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