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의 기술
오하라 마사토 지음, 곽현아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당신은 어째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까? "

<허세의 기술> 제목처럼 전 허세가 조금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여러분은 '허세'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사전에는 '실속이 없이 겉으로만 드러나 보이는 기세'라고 설명하는데, 작가가 말하는 허세는 겉으로만 드러나 보이는 기세가 아니에요.


허세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높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더 유능하게 연출하기 위한 '셀프 프로듀싱'에도 꼭 필요한 스킬입니다.



세상에 남보다 몇 배나

뛰어난 사람은 없다!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다.

전 이 말에 공감을 하는 편이거든요.



허세의 두 가지 효과 중 한 가지 효과는 자기 암시인데요.

전 이 자기 암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기 입에서 나오는 말을 가장 가까이서 듣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므로, "컨디션이 나쁘다"라고 계속해서 말하다 보면 점점 기분이 가라앚고 맙니다. 반대로 허세라 하더라도 "좋다, 좋아~"를 연발하다 보면, 그 말을 자기 자신에게 돌려주게 되므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허세쟁이가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허세를 잘 부린다고 해도 그 허세를 회수해 실현하는 힘이 부족하다면, 단순한 허풍선이로 끝나기 마련입니다.

허세를 단순하게 '좋은 평가를 편하게 받게 해주는 기술'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뭐야, 결국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이야?'라고 조금 실망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허세를 부리지 않고 노력만 하는 사람과 허세를 부리면서 노력도 하는 사람 중 확실하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후자이므로 당연하게도 허세를 부리는 편이 낫습니다.



우리 꼭 기억하자구요~~~

" 나 자신을 프로듀싱할 때도 허세가 필요하다."

"허세라도 좋으니 입 밖으로 내뱉어 선언해 버려라."

인간은 자기가 한 말을 스스로 가장 잘 듣는 생물입니다.

허세라고 하면 '사람들을 속이고 자신을 크게 보여주는 것'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지 쉽지만, 완전히 다릅니다.


작가가 말하고 싶은 '허세'를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

자신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허세의 기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매일의 태도 - 삶이 버겁고 아직 서툰 어른들을 위한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일의 태도> 책을 펼치면서 마음이 울리는 글 덕분에 조금 더 마음을 활짝 열었어요.

"

아무리 좋은 내용의 말과 이야기도

들으려 하지 않으면

무익하고 무연하여 가치를 잃고 만다

아무리 보물 같은 책도

읽지 않으면 종이에 불과하다

아무리 멋진 음악도

듣지 않으면 깡통 소리와 같다

마음의 준비만 되어 있다면

좋은 내용의 말과 이야기는

뼈를 때리는 가치를 지니게 되고

인생의 빛이 되어준다

항상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자 크게 될 사람이다

"

당신의 한 번뿐인 소중한 삶에 전하는 따뜻한 인생의 한 수

서툰 어른들을 위한 매일의 태도

사실 우리 모두 처음이잖아요.

그러니까 서툴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서툰 어른들을 위한 책~ 마음 활짝 열고 읽으니 좋았어요. ^^

들여다보다:자아 / 상생하다:관계 / 흘러가다:수용 / 나아가다:행동

4가지로 구성되어 있지만 구분없이 쭉~ 읽었어요.

자아 -> 관계 -> 수용 -> 행동 이렇게 순서대로 말이죠.

"지독하게 나를 사랑할 것"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지독히도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며

오직 나만이 나에게 줄 수 있다

"나 자신과의 대화부터"



내가 독서를 하는 이유~~~

끊임없는 노력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책을 가까이 하고 있거든요.

항상 배우고 싶어서거든요.



배우려는 마음은 이런 게 아닐까요?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여기는게 배우려는 마음의 첫걸음 같아요.

"스스로가 부족하다 여길 때 인간은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한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나의 오늘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을 살자

과거는 이미 지났고 미래는 알 수 없으며

오직 현재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나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때야 할까요?

혼자라서 좋은 점이 있다면

혼자라서 불편하고 나쁜 점을

참고 견딜 줄 알아야 하듯이

함께라서 좋은 점이 있다면

함께라서 불편하고 나쁜 점도

참고 견딜 줄 알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 질문을 나에게 던져보아요.

최고의 삶은 무엇일까요?

"이대로도 좋아"

즐겁고 행복하게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삶이

최고의 삶이고 행복한 삶이 아니겠느나


당신의 한 번뿐인 소중한 삶에 전하는 따뜻한 인생의 한 수

<매일의 태도> 덕분에 오늘 지금 이 순간 즐겁고 행복하게 후회없이 지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으른입니다, 게으른 - 갓생에 굴하지 않는 자기 존중 에세이
김보 지음 / 북라이프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으른입니다, 게으른>책은 우리가 부정적으로만 여기는 게이름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요.

"까짓것 좀 미룬다고 안 죽어요!"

"당신은 어떤 '게으른'인가요?"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뭘까요?


결국 작가가 '게으름'을 가지고 진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 조금은 느슨하게 살아보자고"!!!



나는 그런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게을러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 관점을 바꾸면 장점이 되는 것들

왜 금방 일을 해치울 수 있으면서 자꾸 게으르게 구는 걸까?

게으름이 만화 캐릭터라면 어떤 느낌일까요???

저도 두번째가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럴 때 있지 않나요?

전 완전 공감되더라구요. ㅎ




"오늘은 게으름이나 피울래. 하늘이 노릇해질 때까지"

어때요? ^^

알랭드 보통

우리에겐 게이름이 필요해요.

그리고 우리는 저마다 다른 게으름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근면의 나라에서 게이름뱅이로 산다는 건 어떨까요?

"네가 게을러서 안 되는 거야."

흔히들 이렇게 말하잖아요.

그런데 게이름 필요하거든요~.

특히 우리나라에선 인생이란 절대로 느슨해져선 안 된다고 생각할까 봐 걱정이라는 작가의 말에 공감해요. 한순간도 방심하지 말라며 매 순간 엄청 표정을 지을까 봐. 그리고 그게 당연한 사회가 될까봐. 나는 사람들이 나아가 우리 사회가 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게으름도 자랑이 될 수 있어요!!!

"우리의 뇌는 한 가지 종류의 배터리가 아니랍니다. 활성뇌만큼이나 휴식 뇌도 역할이 많거든요."



"아무거나, 다 좋아요 " 라고 말하는 사람 이제 하지 말아요.

" 나는 필사적으로 이런 유형이 되지 않으려 노력한다. '굳이' 에너지를 써가면서 '좋은 걸 좋다고 싫은 걸 싫다고' 말하려고 한다. 아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취향을 잃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

나는 무슨 색깔이었더라... "점점 좋아하는 걸 어떻게 하는지 까먹어버린다. '아무거나'를 남잘하다가는 아무개 노인으로 늙고 만다. 그런 사람은 나이 드는 것이 두려울 수 밖에 없다."

어떤 어른이 되고 싶나요?


<나는 으른입니다, 게으른> 책의 결론!!!

'게으름'을 가지고 진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바로 "우리 조금은 느슨하게 살아보자고." 말하고 있어요.

좀 게으르면 어때요?

까짓것 좀 미룬다고 안 죽어요!

게을러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 궁금하지 않으세요? ^^

게으름 필요해요.

우리 조금은 느슨하게 살아보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유를 훔치는 방법 - 배우 헤이든 원의 첫 산문집
헤이든 원 지음 / 온더페이지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 끝내 마침내 발견했다. 여유를 찾는 방법을.

나만의 방법을 기록한 이 글에서 당신의 여유를 훔치길,

나 역시 그랬듯,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어쩌면 당신 곁에 있는 '여유'를 발견하길.

그리하여 마주한 여유를 반갑게 맞이하길,

더없이 바란다.

오늘의 행운을 주웠다.

아무렴 어떤가.

그 순간의 우린 부족함이 없었다.

이렇게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제목만 읽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명사 여유의 뜻을 읽어보고

작가 헤이든 원이 말하는 나만의 여유를 읽어보았다.

" 주도적으로 내가 바라보고, 느끼고, 맡고, 만져 보는 삶을 살고 싶다. 소중한 찰나의 시간을 온전히 누리는 것. 이것이 내가 유일하게 창작할 수 있는 나만의 여유였다. "

헤이든 원만의 여유가 아닌 나만의 여유는 어떤것일까요?

여유를 훔치는 방법이 더 궁금해졌어요. ㅎ

나도 나만의 여유를 찾아서 '찾았다. 드디어 찾았다.' 외쳐보고 싶네요.



" 우리의 삶은 1,2,3등을 뽑는 스포츠 경기가 아니다. 그저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마지막 결승선(아마도 죽음)을 향해 달리는 것이다. 여기에 경쟁은 무의미하다. "

작가의 말처럼 우리의 삶에는 우리만의 페이스가 있잖아요. 나만의 페이스 찾는 방법 중 하나가 여유를 찾는게 아닐까 싶어요.


요즘 하늘 보셨나요? ^^

참 이쁩니다.

" 어쩌면 우리는 삶 속에서 우리를 위로해 줄 무언가를 자꾸만 멀리서 찾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실 바로 내 눈앞에 있는 가장 가까운 것들을 통해서도, 그저 잠시 고개만 들어도 우린 충분히 위로받을 수 있음을, 고개 숙인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 하늘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우리가 올려다보지 않을 뿐. "

어때요 우리 하늘 한번 올려다보지 않을래요!!!!



이런 생각 해 보신 적 있으세요?

" 내 모든 부정의 에너지는 내 스스로 여유가 없을 때 나타나게 되어 있다. 그래서 그만큼 여유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여유를 잘 지킨다는 게 뭘까요?

여유를 잘 지킨다는 첫걸음은 바로 내 마음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마음속으로 여유의 바다를 그려봤어요.

그려 보자.

나만의 바다.

여유의 바다.

남의 에세이에서 왜 내가 보일까요? ㅎㅎㅎ

작가처럼 나도 여유를 훔치고 싶었나 봅니다.

마음의 소리가 잘 들리나요?

"난 무엇을 기대했는가?"

고독은 나의 소리를 가장 잘 들을 수 있는 순간이라는 것 아셨어요?!

나의 생각을 나 스스로 귀하게 여기는 것.

고독은 어두컴컴한 방 안에 혼자 스탠드를 켜고 앉아 있을 때만이 아니라 ...

고독은 생각보다 가볍다는 것!!!

"고독을 즐겨야 한다"

앞으로 생각보다 가벼운 이 고독을 즐겨보렵니다. ^^



헤이든 원 작가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모든 것에서 '힘'을 얻는 것 같아요.

"나 스스로가 나를 마주하고 위로하는 그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겼다."

그럼 나는 무엇을 통해 힘을 얻는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 읽는다. 책을 펼쳐 그 안에 담긴 작가의 생각을 읽어 내려간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참으로 고귀한 만남이다. "

나는 읽는 것을 좋아하고, 그 시간이 소중하며 '힘'을 얻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새들의 지저귐, 사람들의 웃음소리, 재잘거리는 말소리, 바람이 살랑거림, 나뭇잎의 춤사위, 그 위로 번지는 빛줄기, 하얀 구름, 푸른 하늘, 주황빛 노을, 어둠이 오기 전의 보랏빛 하늘, 밤하늘의 별, 밤 공기 내음, 계절마다 피고 지는 꽃...

여유를 찾는 방법 멀리 있지 않아요.

작가가 찾았던 것처럼 여유를 마침내 꼭 발견해보세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침식사의 문화사 Breakfast -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먹었을까?
헤더 안트 앤더슨 지음, 이상원 옮김 / 니케북스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먹었을까?

아침식사의 문화사 궁금하지 않나요?

아침식사 끊임없는 논쟁의 역사 / 아침식사 무엇을 어떻게 먹었을까? / 아침식사 온가족이 함께하는 한끼 / 아침식사 집 밖에서는 간편한 게 최고 / 아침식사 예술과 세상을 품다

총 5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저의 관심사는 화가들이 본 아침식사 풍경이었거든요.

┌ 17세기 네덜란드 화가들은 정물화를 주로 많이 그렸지만, 초상화에도 아침식사 풍경을 삽입했다. 먹고 마시는 모습을 그림에 담은 것이다. ┘

피터를 판 슬링엘란트 작 <청년의 아침식사>



에드먼드 애시즈 작 <독신남의 아침식사>



'화가들이 본 아침식사 풍경'을 읽고나서 그런지 전시장에서 화가들이 본 아침식사 풍경이 눈에 잘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아침식사 언제부터 했을까요? 아침식사를 뜻하는 블렉퍼스트 무슨 뜻인줄 알고 있었나요?

┌ 아침식사를 뜻하는 영어 단어 브렉퍼스트는 말 그대로 밤새 계속하던 '단식을 깨다'라는 의미다. 꼬르륵거리는 배 속을 채워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활기를 돋우는 것이 아침식사다. 농경이 발달하고 돌을 이용해 곡물을 가루로 만들기 시작한 신석기 시대부터 시중에 판매되는 오트밀이나 달걀 요리가 중심을 이루는 오늘날의 부엌에 이르기까지, 아침식사 메뉴는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 반면에 아침식사에 대한 인류의 태도는 급격이 변화해 왔다. ┘



아침식사 메뉴는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아침식사에 무엇을 어떻게 먹었을까요?

┌ 최근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인간은 최소 1만 2000년 전부터, 그러니까 곡물 재배 이전부터 빵을 먹었다고 한다. ┘



가볍게 아침을 여는 유제품 중 치즈를 빼놓을 수 없죠.



아침 음료로 커피가 최고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 18세기에는 아침식사 전에 코코아를 마시는 풍경을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19세기 초, 코코아는 멕시코 사람들의 주요 아침식사 메뉴였다. ┘



<아침식사의 문화사>를 살펴보면 아침식사의 미래가 궁금해지네요.

아침식사 메뉴는 별반 달라지지 않을까? 그리고 아침식사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또 어떻게 변할까요?

┌ "전문가들의 예상에 따르면, 향후 10~15년 내에 아침식사는 오늘날의 저녁식사처럼 중요한 끼니로 인식되어, 느긋하게 앉아 세 코스에 걸쳐 천천히 먹게 될 것이다." ┘


지금 현재 아침식사 문화라고 하면 이런 모습이 대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간단하게 준비하는 아침식사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의 아침식사는 빨리~ 빨리~ 거든요.

그래서 아쉬워요.

아침식사의 미래 모습을 상상하면 아침식사를 느긋하게 천천히 즐기고 싶다라는 희망을 한스푼 더해보게 되네요.

책 읽으면서 역사, 사회, 문화적으로 통찰해 본 아침식사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침식사의 문화사> 읽으면서 아침식사의 미래도 꿈꿔보네요. ^^

무조건 아침식사를 하는 게 좋다라는 게 아니라 아침식사에 대한 태도를 좀 더 긍정적으로 가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전 미래에는 음식물 섭취를 알약으로 대체되면 넘 슬플꺼 같아요.

먹는 즐거움이 있잖아요. ㅎㅎㅎ

아침식사 메뉴가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만으로 두근두근하네요.

지금부터라도 전 조금 천천히, 느긋하게 아침식사를 즐겨보도록 하려구요.

메뉴는 전 과일, 요거트 주로 먹거든요.

그리고 온 가족이 모두 아침식사를 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