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태도 - 삶이 버겁고 아직 서툰 어른들을 위한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일의 태도> 책을 펼치면서 마음이 울리는 글 덕분에 조금 더 마음을 활짝 열었어요.

"

아무리 좋은 내용의 말과 이야기도

들으려 하지 않으면

무익하고 무연하여 가치를 잃고 만다

아무리 보물 같은 책도

읽지 않으면 종이에 불과하다

아무리 멋진 음악도

듣지 않으면 깡통 소리와 같다

마음의 준비만 되어 있다면

좋은 내용의 말과 이야기는

뼈를 때리는 가치를 지니게 되고

인생의 빛이 되어준다

항상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자 크게 될 사람이다

"

당신의 한 번뿐인 소중한 삶에 전하는 따뜻한 인생의 한 수

서툰 어른들을 위한 매일의 태도

사실 우리 모두 처음이잖아요.

그러니까 서툴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서툰 어른들을 위한 책~ 마음 활짝 열고 읽으니 좋았어요. ^^

들여다보다:자아 / 상생하다:관계 / 흘러가다:수용 / 나아가다:행동

4가지로 구성되어 있지만 구분없이 쭉~ 읽었어요.

자아 -> 관계 -> 수용 -> 행동 이렇게 순서대로 말이죠.

"지독하게 나를 사랑할 것"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지독히도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며

오직 나만이 나에게 줄 수 있다

"나 자신과의 대화부터"



내가 독서를 하는 이유~~~

끊임없는 노력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책을 가까이 하고 있거든요.

항상 배우고 싶어서거든요.



배우려는 마음은 이런 게 아닐까요?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여기는게 배우려는 마음의 첫걸음 같아요.

"스스로가 부족하다 여길 때 인간은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한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나의 오늘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을 살자

과거는 이미 지났고 미래는 알 수 없으며

오직 현재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나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때야 할까요?

혼자라서 좋은 점이 있다면

혼자라서 불편하고 나쁜 점을

참고 견딜 줄 알아야 하듯이

함께라서 좋은 점이 있다면

함께라서 불편하고 나쁜 점도

참고 견딜 줄 알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 질문을 나에게 던져보아요.

최고의 삶은 무엇일까요?

"이대로도 좋아"

즐겁고 행복하게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삶이

최고의 삶이고 행복한 삶이 아니겠느나


당신의 한 번뿐인 소중한 삶에 전하는 따뜻한 인생의 한 수

<매일의 태도> 덕분에 오늘 지금 이 순간 즐겁고 행복하게 후회없이 지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