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김종원 지음 / 퍼스트펭귄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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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은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이 삶의 빛을 잃지 않고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인지하고 좀 더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해 나갈 수 있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면, 이번에 출간된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은 10대들이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바람을 담아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으로 써 내려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자아정체성을 형성해나가는 시기인 청소년기를 건강하고 보내지 못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방황하고 청소년기의 상황에 머물러서 올바른 자아를 형성하지 못함은 물론이거니와 사회 생활에서나 대인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우리 안에 있으며, 삶의 중간 중간에 겪게 될 시련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꿋꿋하게 실천하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내고 있다.

여러분이 읽는 이 책은 그 선택을 돕기 위해 쓰였습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꿋꿋하게 끝까지 멋지게 해내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자신감, 열정, 언어, 꿈, 성장, 생각, 태도, 관계라는 여덟 개의 키워들을 선정했죠. - 프롤로그

8개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있다. 비단 청소년들을 위함이 아닌 삶을 살아감에 있어 선택의 순간에 어디에 중점을 둘 지 몰라 방황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난해한 질문도 어려운 단어와 설명이 아닌 어쩌면 우리가 다 아는 내용일지 모르는 이야기들이 써 있다고 생각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머리로만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 역시도 30년 넘게 반복하며 가진 매일 원고지 50매 분량의 글을 쓰는 루틴을 실천하고 있음을 통해 자신만의 루틴을 만드는 것이 성공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길임을 깨닫을 수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루틴이 있다고 말하지만 그것을 꾸준하게 실천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글 중에 ‘파이팅‘, ‘힘내세요‘ 같은 말은 힘낼 근거를 주지 않고 말로마 때우는 방식의 응원같다라고 생각한다는 글이 있다.
이 글을 보며 예전에 누군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알맹이없고 무의미한 위로나 응원보다는 아무 말을 하고 가만히 옆에 있어 주거나 토닥임이나 안아줌이 때로는 큰 힘이 될 때가 있다는....

책은 그런 부분에서 나에게 큰 위로와 응원을 준다.
상황에 따라 선택하며 읽어나가는 책 속의 내용들은 묵묵히 그 삶을 먼저 살아간 이들의 시행착오와 시련을 이겨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그날 그날 자신을 극복해야 비로소 누릴 수 있는 말임을 실감케 한다.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은 중학교 딸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기도 하다.
때로는 아무리 좋은 말도 아이에게는 잔소리라 여겨질 때가 있는데 그런 아이에게 책 속에 담긴 56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 시련이 오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놓치지도 잊지도 말아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래본다.

이야기 속 성장편에 내가 반복하는 것들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는 것과 자신이 가진 결핍이 스스로가 성장할 최고의 근거라는 내용은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 더 와 닿았다.

아이와 나,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꿋꿋하게 성장해나감이 중요하다 느끼는 요즘, 이 책은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인 것같다.








#너에게들려주는꿋꿋한말#김종원#퍼스트펭귄#꿋꿋한말#단단한말#10대#메세지#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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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고전이 좋았을까 - 오래된 문장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신은하 지음 / 더케이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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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추억을 많이 잊어버려 생각나는 것이 별로 없지만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던 그날은 시간이 더 흐른다고 해도 잊지 못할 것이다.
겨울 방학을 맞아 친척 집에 갔을 때 조카의 방에 빼꼭히 꽂혀 있다 문학 전집을 보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무엇에 이끌린 듯 책장 가까이가서 한 권씩 꺼내 읽다 보니 3일만에 그 많은 책들을 다 읽었다.

고전 문학이라 내용이 철학적이고 난해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지금이 기회다‘ 라는 생각으로 밥 먹고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책 읽기에 빠져 있었던 나의 모습과 그때의 감정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되고 느껴 진다.

내 것이 아니고 지금 아니면 안됙기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때의 나의 집중도는 초인적일 만큼 대단했다는 생각이 든다.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 수많은 서적을 찾아 읽을 때보다 그때의 나의 도파민이 더 최고였고 지금 책을 읽음에 도움이 되는 면이 많다.

오래된 문장이 건네는 위로를 우리에게도 함께 느껴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나는 왜 고전이 좋았을까》는 읽는 동안 삶과 죽음, 행복과 불행 등 과거와 현재의 나에 대한 통찰의 시간은 갖게 했다.

고전은 언제 읽기 좋은가에 대한 질문에 가치관과 자기 정체성 형성기인 청소년기라고 하지만 지금의 우리 현실은 책을 점점 더 읽지 않는 추세로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시험 문제 하나 더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삶을 위한 진짜 공부를 하기 위함이다.

고전 문학 읽기 모임을 통해 좀 더 고전에 대해 깊이있게 이해하고 좋아하게 된 저자의 생각과 고전 한 작품 한 작품을 읽으면서 느끼고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와 성찰 및 죽음을 대하는 마음까지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고전을 친밀감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 속에 소개된 고전 작품 중에는 내가 있었던 작품도 읽고 그렇지 못한 작품도 있는데 읽었던 작품의 경우는 나와 작가의 작품을 보는 시선의 차이와 공통점을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낯선 작품의 경우는 작가가 읽고 느낀 점과 작품 속 메세지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 작품의 완작을 찾아 있고 싶은 생각을 들게 했다.

고전 속 한 문장이 때로는 다시금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다.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 오노레 드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 아서 밀러의 《세일즈맨의 죽음》등 어린 시절에는 읽어도 이해하기 하기 어려웠던 난해했던 작품들도 많이 소개하고 있는데, 성인이 된 지금 그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 그때와는 다른 느낌과 깨달음이라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폭염으로 힘든 요즘 호캉스가 아닌 도캉스(도서관으로의 휴가)를 통해 시원한 공간에서 차곡차곡 지식 창고에 양식을 채워 나감이 어떨지 추천해본다.





#나는왜고전이좋았을꺄#신은하#더케이북스#고전#문학#통찰#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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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급식 뽑기 내 멋대로 뽑기
최은옥 지음, 김무연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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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울 때 가장 고민이고 언성을 높이게 되는 부분이 ‘편식‘ 문제이다.
골고루 잘 먹는 아이를 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되는데 편식으로 인해 제대로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는 걱정이 된다.

이유식을 시작할 때 다양한 채소와 고기 등을 먹이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알 수 있게 되는데 편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요리를 통해 아이에게 잘 먹이려고 노력이지만 잘 안될 때는 속상하기까지 한다.

편식 문제는 학교를 입학하고 급식을 하면서 더 신경쓰이게 되는 모든 부모들의 고민이기도 하다.
편식과 관련한 재미있는 동화가 있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편식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어민이 친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최은옥 작가가 쓴 [내멋대로 급식 뽑기]이다.
채소를 싫어하는 윤우라는 친구가 주인공이다. 급식 시간때면 자신이 원하는 음식이 나오지 않으면 투덜투덜 거리는 윤우와 친구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윤우와 친구들은 급식실을 둘러싼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되는데 영먕사 선생님이 닭이랑 토끼를 통째로 넣고 끊이다는 둥의 믿기 힘든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를 들은 후 윤후는 급식실 앞에서 안절부절하게 되고 급식 메뉴를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급식이 아님을 보고 실망하다 우연하게 작은 공간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바구니에 담긴 급식 포춘쿠기를 뽑게 되는데

‘오늘 급식이 마음에 들지 않나요? 원하는 급식 메뉴를 마음대로 골라 보세요. 한 번에 딱 쿠키 한 개만 뽑아야 한다.‘ (p25)

이때부터 윤우가 말하는 원하는 메뉴가 급식으로 나오게 되면서 처음에는 좋아했지만 이 후 자신만이 알고 있는 비밀을 친구에게 말하게 되면서 주변에 서서히 그 이야기들이 퍼지게 된다.
윤우에게 친구들은 자신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말하면서 원하는 급식 메뉴가 나올 수 있게 부탁하게 되면서 편식 급식이 이루어지게 된다.

말 그대로 급식 뽑기가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학교에서 정해서 나오는 급식은 영양소가 골고루 분배된 메뉴이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메뉴는 햄버거, 불고기, 케이크 등 급식이 아닌 간식 메뉴들을 보면서 책을 같이 읽던 우리 아이도 좋겠다라고 말하는데 옆에서 웃음이 나왔다.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동화이기에 끝맺음에는 충격적인 결말을 보여주면서 편식을 하면 안됨을 느끼게 해 주었다.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내멋대로 급식 뽑기]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영양소가 골고루 담긴 급식을 잘 먹어야 함을 얘기해보면 좋을 것같다.






#내멋대로급식뽑기#최은옥#주니어김영사#편식#급식#최애음식#영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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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자개장 - 전대미문의 자개장 타임머신
박주원 지음 / 그롱시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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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과 관련한 작품들은 많다. 어떠한 통로를 통해 과거의 어느 시점으로 떨어져 거기서 자신이 겪은 경험들을 바라보거나 아님 그 대상이 되어 상황 속에서 잊고 있었던 일이나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경우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결말이 정해져 있음에도 우연한 기회로 과거로 돌아가서 현재에 일어난 일에 대해 그 결말을 바꾸려는 것은 안되는 것. 아무리 과거의 어느 시점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정해진 운명은 바꿀 수 없음에도 계속해서 과거로 돌아가서 어떻게 해보려고 애쓰는 주인공의 고군분투가 담긴 [판타스틱 자개장]이라는 작품은 감동적이라 할 수 있다.

캥거루족이 늘어나는 요즘의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여 설정된 듯한 캥거루 족이자 작가라는 꿈을 꾸며 살아오고 있는 서른 아홉의 자연은 매번 응시하는 공모전에서 떨어지면서도 작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또 다시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하였다.
그리고 그 공모전의 발표날인 그날 아버지가 쓰러져서 혼수상태라는 전화를 받게 된다.
청천벽력같은 일음은 틀림없으나 자연은 아버지와의 사소한 말다툼으로 인해 절연한 상태로 살아온지 4년이며, 자신이 이러한 상황에 놓인 것이 부모탓이라 여기며 매정하다 할 만큼 감정이 무미건조한 인물이다.

그런 그녀가 집 안에 있던 오래된 자개장 속에 들어가 숨 고르기를 하려는 찰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하고 그 통로를 통해 하루 전, 몇일전, 몇 주전, 몇 년전 등 점점 긴 과거의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경험을 한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움이라면 점차 정해진 시간이 끝나면 상황이 바뀜을 깨닫고 아빠가 혼수 상태가 되기 전의 상황으로 돌아갈 때면 계속 미래의 아빠의 상태를 말해주면서 그 상황이 일어나지 않게 애쓰지만 결국 정해진 운명은 바꿀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108번의 과거 여행
자개장의 108번째 여행은 결과를 알 수 없는 위험하고 현실로 돌아올 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말해줌에도 자연은 마지막 여행을 선택하고 아빠의 과거를 보게 된다.

˝지나간 시간, 즉 과가란 건 녹화나 기록을 해두지 않는 한 그걸 겪은 사람의 기억 속에만 존재하는 거잖아?˝ - (p501)


과거는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것으로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느 시점으로 돌아갈래? 그리고 돌아가면 무엇을 할래?˝는 말을 가끔 서로 주고 받을 때가 있는데 이 작품을 읽으면서 나의 부모님의 과거 속에 들어가 부모님의 어린 시절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작품은 여느 작품과 달리 주인공인 자연이 경험하게 되는 과거는 아빠의 과거로 절연했던 아빠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과정이 읽는 내내 뭉클함을 주었다.
˝사랑해˝라는 말, 쉽지 않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은데 연인들간의 언어가 아닌 내 곁에 있는 가족들에게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라는 말과 함께 과거로의 여행을 통한 후회가 아닌 ‘지금 ‘ 현재를 후회없이 사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하게 하였다.






#판타스틱자개장#박주원#그롱시#과거#판타#아빠#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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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스프링 스도쿠 : 초급·중급 (스프링) 탑스프링 스도쿠
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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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져 있는 브레인 게임 중 하나가 스도쿠이다.
처음부터 재미를 느낀 건 아니였는데 일을 하는 동안 잠깐 잠깐 휴식 시간에 계속 하다보니 낱말 퍼즐이랑 스도쿠가 재미있고 시간이 잘 가는 걸 느끼면서 더 좋아하기 시작했다.

논리와 재미를 한번에 아이큐를 높여주는 브레인게임인 스도쿠는 일본어 ‘스도쿠‘에서 유래한 말로, 18세기 스위스 수학자가 개발한 ‘마술 사각형‘이란 게임에서 유래한 것을 일본의 한 퍼즐 회사가 브랜드로 개발해서 세계로 알려졌다고 한다.

게임 방법은 책 시작 전에 소개하고 있는데, 간단히 말하면 가로와 세로 9칸씩 총 81칸으로 이루어진 정사각형 안에서 1~9까지의 숫자를 가로 세로가 겹지지 않게 하나씩 채우는 방식이다.

게임의 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 숫자가 겹쳐서는 안되는 것이다.
보기에는 쉬워 보이지만 급수가 올라갈 수록 푸는 것이 쉽지 않다.
초급이라고 해도 가로, 세로의 빈 칸을 겹치지 않게 숫자를 채우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머릿 속으로 생각하게 되는 브레인게임라는 걸 알게 된다.

스도쿠를 몰라서 못 풀겠다고 하는 이들도 설명된 풀이법을 보고 나고 초급부터 시작하다보면 재미를 느끼면서 조금씩 실력이 쌓이게 되면서 단계를 올려서 풀 수 있게 될 것이다.

스도쿠를 풀 때는 한 가지 방법만이 아닌 여러 방법으로 풀어 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풀기 어려울 경우 숫자가 많이 있는 부분에서 힌트를 얻어서 하나씩 빈칸을 채우면 된다.

이번에 내가 접한 시간과공간사에서 출간한 [탑스프링 스도쿠 CLASSIC 초급×중급]은 초급과 중급 수준의 스도쿠를 한권의 책으로 엮은 것으로 초급은 본문에서 자주색으로, 중급은 진한 자주색으로 표시해서 단계의 구분을 알 수 있게 해놓다는 점이 좋은 것같다.

이전에 풀었던 스도쿠는 스프링이 책처럼 왼쪽으로 넘기게 되어 있는 것인데 이번에 풀고 있는 스도쿠 경우는 스프링이 위쪽으로 있어 달력처럼 넘겨서 편하게 풀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병원에서 대기하는 시간이나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는 동안 등 틈새 시간에 풀고 있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남녀노소 누구나 풀 수 있도록 큰 글씨 스도쿠와 다양한 형식의 스도쿠가 있으니 많은 이들이 스도쿠를 통해 두뇌 운동을 해보길 추천해본다.





#탑스프링스도쿠CLASSIC#초급중급#시간과공간사#퍼즐#스도쿠#두뇌운동#초급#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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