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꿈 열린책들 세계문학 242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박우수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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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의 흐름:

(초반) 음... 예스럽다
(중반) 오 뭐야 좀 웃기네?
(절정) 오우야. 개판이네. 난리도 아니야.
(결말) 좋은 시간이었다.


결론: 셰익스피어는 역시 셰익스피어. 예스러움을 참고 읽으면 재미가 온다.


첨언: 번역이 좋다. 무엇보다도 ˝~로다˝ 하는 투가 아니라서 참 좋다. 등장인물들이 싸우면서 디스를 참 찰지게도 하는 게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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