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상인의 비밀 - 어느 날 부의 비밀이 내게로 왔다
오그 만디노 지음, 홍성태 옮김 / 월요일의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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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이상적인 삶을 영위할 때 우리는 성공이란 단어를 논합니다. 그래서 부자나 현인들의 행동과 패턴에서 모방을 통해 성공을 그릴려 하고 그들의 지식과 습관을 탐구합니다. 기술과 안목의 훈련을 통해 성공학을 말하기도 하지만 논할 때 빠지지 않는 루틴도 성공의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 늘 거론됩니다. <위대한 상인의 비밀>에서도 부자로 거듭난 상인의 루틴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눈을 감고 하는 명상이 아닌 마음과 몸에 깃드는 자기만의 원칙 성공을 향한 실천 자세를 말하고 있습니다.

 

오그 만디노. 저자는 딸과 아내의 사별로 인해 알코올에 기대어 절망과 고난, 깊은 수렁에 빠져 지냅니다. 죽음만을 기다리다 우연히 들어간 도서관에서 책을 접하게 되고 그 날 이후로 성공학 거장들의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책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러다 그 비밀을 10가지 원칙하에 책으로 써내게 되었고 반세기가 넘도록 부와 성공을 이룬 이들에게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낙타지기 하피드는 성공을 꿈꾸고 그 길을 대상인인 주인님께 가르침을 받길 원합니다. 주인 파트로스는 하피드를 시험하기에 이르고 물질적인 부를 추구하는 마음이 아닌 사랑이 충만한, 마음이 평온해지는 행위로 파트로스의 마음에 들어 10개 원칙의 양피지를 받게 됩니다. 이 파트로스를 성공에 이르게 한 10가지 원칙은 다른사람에게 시사하지 말것이며 마음의 후계자가 생기면 그 사람에게만 전해 줄 것을 당부 받습니다. 사랑과 은혜 행복의 충만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갈것이며 새로운 마음가짐의 나날들 성공할때까지의 지속적인 노력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고난을 극복하고 대처하는 자세를 말하며 실천만이 그 길을 벗어나 성공으로 이르게 한다 합니다. 늘 감사와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기도하며 자신의 감정의 주체가 되어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시크릿과 같은 성공의 마인드 루틴을 이야기 한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하나, 하나의 원칙에 스토리를 입혀 행동과 실천을 다루는게 차이점이라 하겠습니다.

힘든 이 시기에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힘들고 가족의 얼굴에 웃음이 없어진 이 때 이말이 먼저 나오도록 훈련을 하고 웃음으로 채색할수 있도록 하루하루에 원칙에 의미를 두고 읽어 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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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생각의 기술 - AI 시대, 직원부터 CEO까지 메타인지로 승부하라
오봉근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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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사회적 변화, 현상에 따라 4차산업혁명은 급진적으로 진행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AI도 딥러닝을 통해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알파고와 이세돌기사의 바둑대결 승리로 이미 인간이 할수 있는 영역에 접근했다는 AI, 사람들은 그 AI에 따라 인간을 대처할수 있는 직업군이 생기고 없어질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과연 AI는 인간을 대처 할수 있는 것인가요. 알고리즘에 의해 텍스트를 인식한다 해도 해결을 유추, 질문에 답과 행동을 할수 있는 것인가 아직은 의심스럽기만 합니다. 그러나 옥스퍼드대학교와 딜로이트가 진행한 연구 결과 텔레마케터, 회계, 재무업무가 로봇이 대체 될수 있다 예상합니다. 하지만 해결능력에 한계가 있고 특정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이상 사람만이 할수 있는 일이 아직 다양하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계가 할수 없는 문제파악과 해결능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 메타인지를 재조명 해봐야 할 것입니다.

 

메타인지-자신의 인지적 활동에 대한 지식과 조절을 의미하는 것으로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에 대해 아는 것에서부터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계획과 그 계획의 실행과정을 평가하는 전반의 과정.

 

메타인지는 배경과 상황을 통해 문제를 정리하고 답을 내는 것으로 그 주어진 문제의 요지 파악이 우선이겠습니다. 로스쿨에서 일상연습으로 러닝할정도로 중요시 하는 메타인지는 해결능력과 상사나 지시자의 눈에서 객관적으로 업무를 바라보게 하여 일의 효율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일수 있습니다. 일상에서는 대화를 통해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고 인지의 흐름으로 반응을 예측하고 좋은 피드백으로 대화의 해결을 이끌어냅니다. 하지만 이 메타인지가 정체되어 있다면 조직의 업무효율과 수평적인 공감의 소통은 무너질것이며 상대방과 의견차로 대립만 하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메타인지가 뛰어난 사람의 유형을 파악하여 그 능력을 모방하고 학습, 훈련을 통해 향상 시켜야 할것입니다. 문제해결을 위한 주어진 문제의 본래 목적을 알고 그에 대한 세세한 하위 분류 인지로 해결책을 찾아 나갑니다. 사실관계에 입각하여 해결점을 만들어 나가면 의구심과 확인으로 문제에 맞는 답으로 만들어가며 이 일련의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과정을 체계화 정립해야 할것입니다. 늘 습관을 통해 이 체계를 적용하며 일반소통과 업무에서도 활성화 해야 성공적인 업무효율, 조직의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대화나 업무 있어 항상 본질은 목적에 맞는 정의와 그에 맞는 인지로 해결책, 소통,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겠습니다. 적재적소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효율면을 높여줄수 있는 메타인지, 학습과 반복을 통해 행한다면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의 인재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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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뷰카 시대, 살아남는 기업의 비밀
오상진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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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우리에게 던진 삶의 변화. 인간의 무기력함을 인식 시켜주는 동시에 4차산업혁명 가속화와 업종간의 경계를 없애며 디지털포메이션이란 화두를 던집니다. 뷰카 Volatility(변동성), Uncertainty(불확실성), Complexity(복잡성), Ambiguity(모호함)라는 위기를 제시함으로 이 혼돈의 시대를 살기 위해서 기업간의 협업을 통한 기존의 비즈니스, 서비스등을 모두 바꿔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비대면이 우리의 소비구조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꾸고 근무, 학습 환경을 송두리째 바꾸는 이 상황에 우리는 성장이전에 생존을 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방식으로 질보다 양을 추구하는 우리의 기업구조에서는 그 생존의 활로를 찾을수 없기에 해외 유수의 트랜드를 만들어가는 다국적 기업에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의미을 살펴봐야 겠습니다.

 

디자인과 브랜드인식의 개혁으로 새로운 명품을 만들어가는 구찌. 구시대 명품이미지에 올드함으로 느껴졌던 구찌는 새로운 밀레니엄세대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키고자 그림자 위원회를 발족합니다. 젊은 세대 감각에 맞는 소재를 여행, 게임, 한정판에서 찾고 다양한 소셜플랫폼을 활용하여 디지털 친화력을 높이기 위한 컨텐츠를 만들어 마케팅을 펼칩니다. 이에 젊은 세대들은 앱과 인플루언서의 활동에 브랜드를 재조명하기 시작했고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다시 거듭나기 시작합니다. 이는 과거의 유물이 디지털이란 기술로 인해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것입니다. 우리가 인식하는 페이스북은 단순 교류 플랫폼을 넘어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리브라를 출시 디지털 금융을 꿈꾸는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또한 선불카드나 모바일앱으로 편의 중시하는 서비스를 출시한다 하지만 이를 바탕으로 금융기업을 거듭나고 있습니다. 단순 모방이 아닌 과거의 비즈니스에서 관찰, 조사를 바탕으로 고객을 우선시하는 편의를 제공하며 비연관 사업으로 연관성을 찾아 새로운 수익의 모델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업종간의 경계를 허무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며 혁신으로 생존과 성장을 반복하고 룰체인져로 나아가고 있는 현실 입니다.

 

이런 디지털포메이션은 일과 생각하는 방식의 근본을 바꿔야 하며 4가지 방법을 통해 개발하고 키워야 할것입니다. 테크센스(기술에 인간의 휴머니즘을 접목 상품화 통해 가치의 전달), 센스메이커(불편함과 돌발상황에서 대처하는법), 디자인 씽커(철저히 사용자를 위한 혁신적인 사고), 룰브레이커(혁신과 개선을 반복으로 고유의 창의성을 만들기)를 통해 습관과 안목을 키울수 있을것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변화하는 환경속에 적응하기 위한 이 방법들은 미래를 향한 디지털인사이트와 다가올 문제해결성을 높여 줄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가 바꾼 우리의 삶. 그로 인해 급격히 진행되는 기술의 변화와 완벽한 치료제가 출시되도 생활전반의 변화는 멈추지 않고 더욱 가속화 할것입니다. 시대의 위기를 넘어 생존이상의 성장을 꿈꿀 때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이해와 실행은 필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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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라는 심리육아 - 엄마의 엄마가 알려주는 실제 육아 지침서
은옥주 지음, 김도현 그림 / 미래와사람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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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구성을 이루고 경험도 없이 시행착오로 키워나가는 육아. 그 실수의 반복과 빡빡한 삶에 우리는 부모님이라는 울타리에 기대곤합니다. 하지만 과거의 시대의 육아는 현재의 육아와 지향하는바가 많이 다르고 우리의 마음에 안타까움만 늘어갑니다.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오늘도 아이 육아 관련 책을 들여다 봅니다.

 

30년 경력의 미술치료 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나이별 아이 공감대 만들기. 아이들이 대처한 상황에 보이는 감정과 표현 그 눈높이에서 시작합니다. 외손자와 만들어가는 시간속에 과거의 자신 육아를 떠올리기도 합니다. 부족한 점과 자신의 육아가 자식에게 미친점을 고려하고 개선하여 외손자와 시간을 보냅니다. 과거에 자식과 보낸 마음속에 남은 시간은 뜻깊은 행동으로 자식의 인성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부족한점은 왜 하지 못했을까 마음의 상처로 남아 자식의 트라우마 행동발달에도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저명한 심리학자들의 행동발달 과정을 통해 관계형성부터 오감을 다한 정서발달과 인지능력향상, 과거 역사를 통한 아이의 사회적 인식배양과 놀이를 통한 신체발달을 다양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시대에 맞는 아이의 눈높이 교육에서 그 중요성을 여러면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기본과 기준이이 틀리기에게 제일 먼저 고려애햐 하지 않나 싶습니다. 황혼 육아가 어렵고 힘들때도 있지만 오롯이 마주하는 시간은 저자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일기와 같이 써내린 아이와의 시간으로 몸과 마음을 풍요롭게 채워 나갑니다.

 

저는 언제부터인지 육아는 나이별 아이들과 비슷한 교육으로 채워 나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생각해보기보단 나의 프레임에 나의 눈높이에 방침을 세워 맞춤보단 형식화된 방식으로 행했던 육아. 저자의 과거 육아와 나이별 공감으로 만들어가는 눈높이 육아를 통해 아이와의 진심어린 공감소통 중요성을 돌아봅니다. 자기 자신만의 주도적인 풍요로운 인격 형성에 도움될수 있게 책을 통해 다시금 초심으로 육아를 시작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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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여행 - 세계 여행에서 발견한 브랜드의 비밀
김지헌.김상률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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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은 어떤 물건, 서비스, 재화에 대해 이미지와 느낌을 필요로하는 수용자에게 각인시켜주는 행동의 일환이라 싶습니다. 우리가 길을 지나다 흔히 보는 표지판이 상업성을 지닌 브랜딩일환 일수도 있고 티비에서 보는 무형의 자산 컨텐츠도 브랜딩이 될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노희영씨의 ‘브랜딩 XX’을 읽은적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 의한 니즈를 상품판매에 접합시켜 하나의 독립적인 브랜드로 만들고 가치를 창출한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고객의 니즈에 문화란 트렌드를 접합시켜 독자의 아이덴티 브랜드를 만들어 자신을 성공신화로 만들었지만 본인이 그 프로젝트에 반대입장으로 빠지면서 그와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창출은 자신이 고객의 입장에서 느끼고 그 입장에서 원하는 니즈를 찾아 서비스 할 때 나온다 하지만 고객의 욕구만 심도깊게 탐구할뿐 입장에서 고객이 되어 직접느끼는 불편함과 생활에 대한 피드백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블랙컨슈머처럼 경험하지 않는 이상은 나오지 않을 현장의 목소리 저자는 여행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고 느낀 불편함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생각하고 개선점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재창출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단순 비즈니스 넘은 세계에서 브랜드의 아이덴티를 경험 의, 식, 주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간판과 상호가 어떻게 맛집이 되고 잠자리 휴식이상의 좋은 경험이 되며 먹고 사는 편리함의 이상의 소비기분을 줄까, 저자는 거기서 일상을 대하고 생각해봅니다. 음식에 관련해서는 다양한 나라의 대표 레스토랑을 접하면서 고객을 위한 디테일함을 접한 컬츄어라이징을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와의 음식점과는 틀리게 소비, 공급자의 입장이 아닌 하나의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문화를 소개 합니다. 출장, 여행과 더불어 휴식과 충전을 제공하는 호텔. 아직도 관행에 휘둘리는 호텔도 있지만 하나의 브랜드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아르마니호텔이 새로운 지표로 느껴집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코스트코란 브랜드에서 미국에 맞춘 사업전략을 옅볼수 있고 항공에서도 각국의 추구하는 바와 지향점 자신만의 브랜드로 창출해 내는 지향점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후기에서는 대한민국이란 브랜드를 생각게 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럽고 당연해야할 대한민국이란 브랜드... 외국인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그들이 생각하는 바는 달랐습니다. 사회주의 표방의 정치와 중국의 속국이란 생각, K방역을 내세우며 하나의 대표브랜드로 만들라 하지만 방역에 실패하고 퍼트리는 국가중에 하나라는 직설적인 말을 합니다. 정치인 보신 입장이 아닌 국민의 입장에서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하나의 정책을 수립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때 누가 자랑하지 않아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우리의 자부심을 키워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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