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하버드 첫 강의가 불안한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성공비법
쉬셴장 지음, 하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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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 하지만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 따라 사람의 성취와 결과는 틀려진다. 분 단위로 계획하여 독서를 하는 빌 게이츠, 하루 4시간 잠을 자면서 주 백시간 일하고 자식교육하는 엘론 머스크, 매일 새벽 4시에 운동과 하루를 시작하는 팀 쿡등 비즈니스 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업적의 사람들을 보면 철저한 관리하에 시간을 활용해야 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시간의 중요성을 알고 학교 교과과정 이수전에 시간관리교육부터 하는 곳이 있다. 바로 하버드. 유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업계 글로벌 리더의 산실로 불리는 하버드, 그들의 습관과 대처를 통해 우리도 희망찬 미래를 꿈꿀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소기의 성취에 앞서 실패가 두려워 완벽함을 꿈꾼다. 하버드의 시간관리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완벽한 것에만 집중을 하다간 중요한 것을 놓친다는데 자신의 결과에 대한 실망을 수용할 줄 알고 완벽이 아닌 시작과 마무리, 실용적인 부분만을 시간에서 추구해야 한다.

 

실패를 생각하고 자신의 흥미에 부합하지 않으며 그 줄기의 맥락조차 보이지 않으면 우리는 일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자기에게 맞는 합리화로 시간을 소진하고 나아가 타인에게도 피해를 주는데 미루기 전에 앞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 일을 미루는지 파악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리고 솔루션으로 나한테 맞는 일인지 처리 방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시작을 해야 한다. 그래도 만약 진행방향이 보이지 않는다면 주변의 조언이나 사례를 참고해서 개선, 나아가야 한다.

 

업무시 유한한 시간에는 현실적이면서 적당한 목표가 있어야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누군가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할때는 적당한 거절을 통해 시간과 관계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신이 맡은 파트를 충분히 처리할수 있는 역량이 가능한 동료나 부하직원이 있다면 충분히 처리 가능한 업무를 위임하는 것도 시간 절약의 한 방편이다. , 떠 맏기듯 위임하면 안되고 신뢰와 긍정으로 부탁한다는 자세와 정확한 방향과 교육, 지속적인 피드백을 해주어야 한다. 업무와 관련되어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은 직장내 자기 위치 확립, 사람들과의 관계협력, 업무 효율을 높이는 주변환경관리, 일에 대한 원칙, 그리고 직장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법을 해야만 실천가능하다 말하고 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과 활용편에서 자세히 이야기 하지만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은 완고한 목표 설정임을 강조하고 있다.

 

사회와 현실이 불안하고 미래는 불투명한 이 때 시간의 활용, 시간소비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전략적인 시간관리, 하버드의 시간관리 가르침을 잊지 않는다면 일과 업무에 대한 효율은 극대화시켜 가치있는 인생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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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 일과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의 기술
조우성 지음 / 서삼독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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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하루로 치자면 오전이 끝난 중반의 나이 마흔.

다시금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고 후반을 그려야 하지만 제일 정신없고 바쁜 나이가 마흔이 아닐까 싶다. 일에 대한 만족감도 없고 가족의 생활을 위해서는 앞만 바라보고 뛰어야 하기에 황혼을 즐긴다는 은퇴를 준비한다는 말은 언급할 수도 없다. 그리고 이런 여유없는 일상에 다들 대변하듯 인관관계 또한 소홀해지고 사람들은 이기적으로 변한다. 평생 볼 것 같았던 사람도 자신의 이해관계에 자신만의 입장을 관철하고 등을 돌리며 멀어진다. 그런 사람이 멀어지면 마치 배신감과 같은 감정만으로 자책과 후회만이 깊게 베어 든다. 돈과 명예를 떠나 사람이 떠나면 자신만이 바보처럼 살아온 것 아닌가 인생을 살아온 방식에 회의가 들고 과거의 모든 것이 부정당한 것 같기 때문이다. 마흔, 인생의 중반에서 돌아봤을때 행복과 만족감에 영향을 미치고 앞으로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중에 하나는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다.

 

저자는 마흔,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지나간 인연에 깊게 집착을 한다. 왜냐면 우리는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자기중심적인 동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군과 교류할 때 자신은 다 보여주고 베풀며 진심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자신은 배려했으며 사리에 맞았고 사사로이 자신의 입장을 내세우지 않았다고 믿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방도 자기중심적인 존재이고 열 번을 잘해도 자신의 이해에 부합하지 한 번의 상황이 있다면 자신은 부정당했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변했다고 생각한 동시에 불화와 갈등은 커지는 우리는 상황을 바로 잡으려 하지만 자기 입장적이기에 상황은 악화되고 서로 상처받는다. 그래서 저자는 인관관계는 불변하는 사이가 아닌 유동적이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혼자 상황을 바로 잡으려 고군분투하지 말고 감정적이 아닌 겸허히 있는 그대로 상황을 받아들이라고 한다. 왜냐면 시작과 동시에 끝이 있을 알아야 만나는 순간마다 최선을 다할수 있기에 질척거리지말고 다시 만나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관계를 깔끔히 정리하라고 한다.

 

 

인정반복 세로기구(人情反復世路崎嶇)

인정은 자주 바뀌고, 인생길은 험난하다.....채근담

 

동표 파트너 변호사, 감정으로 얼룩진 고객들, 이해관계의 주변인들등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관계설정의 중요성을 언급하는데 무조건 정리보단 사람의 유형별 만남과 대처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고전을 통한 관계의 본질을 규명하고 내재된 사람 심리에 기인해 풀어가는 관계가 자신의 상황에 꼭 맞을 수는 없지만 현대에서 늘 가치를 인정받는 고전처럼 사람관계에 대한 해법과 중도의 가치관을 도서를 통한다면 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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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보다 해피리치를 꿈꿔라
한지우 지음 / 미디어숲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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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중요하지만 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불안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현실에 모든 사람들은 부자가 되길 소망한다. 먹을 걱정 안하고 집이 있어야 안락하게 보낼수 있으며 닥칠지 모르는 불행한 상황에 대비하여 사람들은 많은 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돈은 인생의 행복을 위한 필수조건일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듯 필요조건은 되지만 반드시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다.

 

모두들 부자를 넘어 슈퍼리치가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소망을 이루지 못하면 나의 불안함과 두려움을 전가시키지 않기 위하여 아이들에게 슈퍼리치가 되라고 교육한다. 언제부턴가 아이들은 목적의식 없는 부로 이르는 명예와 쉬운길만을 추구하게 되었고 소망하는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유튜버라고 대답하는게 현실이다. 이런 물질만능 시대를 대변하듯 목적없는 청소년들에게는 플렉스, 파이어족, 욜로라는 단어들이 유행이다. 근데 진정한 부자들은 앞의 단어와 같은 삶을 보내는 것일까? 저자는 성격에 맞는 부자유형을 제시하면서 부를 이룬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플렉스, 욜로는 부자와 더욱 멀어지게하는 사회적 상술의 한 편린이라 하고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어하는 파이어족은 다시금 직장으로 회기하는게 현실이라고 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오해하듯 맹목적의 슈퍼리치가 되면 행복만이 충만할 것 같지만 공허함과 우울증만이 더한다고 한다. 타인의 기준과 시선을 의식해 정해진 목표의 부자로 이르는 결과에만 치중하게 하므로 과정을 중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이 그 과정에서 몰입과 같은 즐거움을 느껴야 행복으로 이어져 소정의 성취후에도 지속할수 원동력이 되어 행복의 선순환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슈퍼리치보다 해피리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해피마인드,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한다. 건강, 행복, 사랑은 돈으로 살수 없는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이 필요한 것을 인식하고 행복한 삶의 핵심인 자유, 경험, 시간과 가치있는 일에 소비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행복의 중요한 도구로 돈을 인식하고 돈을 깊게 탐구하고 더 나은 나를 위해 부를 축적하여 행복해 진다고 한다.

 

행복의 비결은 더 많은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더 적은 것으로 행복해지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 소크라테스 -

 

편향된 목적과 가치추구에 나에게 일침을 하는 것 같았지만 부자의 그릇 형태를 형성하는 아이들에 권고하듯 돈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으로 쉬운 이해를 돋구고 있다. 아이들의 가치관과 경제적소양에 도움이 되어 행복한 부자라고 쓸 필요없이 부자라는 단어속에 행복이 동일시되듯 마인드의 아이로 자라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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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의 품격 - 평범한 순간에서 비범한 생각을 찾는 신개념 영감 수집법
이승용 지음 / 웨일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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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가볍다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무심코 던지는 말들. 깊이 있게 생각하고 가려해야 할말인데 무의식중에 하는 말들등을 뜻하기 사람들은 가벼운 말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 항시 말은 무겁게 해야만 사람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것일까. 아니다. 가볍지만 유쾌하고 어이없으면서도 뼈가 있고 곱씹을수록 기분좋고 계속 생각이 나게 하는 말들이 있다. 카피라이터인 저자가 주변에 이런 말을 전했을 때 다들 비싼 밥 먹고 헛소리야?”라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 마음속에는 깊이 남았으며 광고주의 마음에는 쏙 들었고 소비자에게는 만족스런 피드백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똑소리 나면서 인사이트있는 아이디어가 내재된 이런 말을 헛소리의 품격이라고 한다.

 

항상 부족한 시간에 남들도 생각지 못한 기상천외한 문구를 창조하는게 카피라이터이다. 천성에 맞아서 하는 일도 있겠지만 그들은 항상 아이디어 목말라 있다. 그래서 아이디어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트렌드에 민감하며 친구와의 말장난 하나 놓치지 않고 메모, 도서과 방대한 인터넷 자료는 물론 유튜브와 OTT는 밤새도록 보고 출근한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아주 사소하게 뒤틀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기억에 남아 입으로 계속 따라하게 되는 아이디어 캣치프레이즈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그 아이디어를 찾아 광고문구에 적용하는 과정에는 사고의 유연성과 색다른 관점의 접근이 필요한데 폭넓은 시선으로 다채로운 수용의 이해를 가지면 아이디어도 응용 못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단편적인 면만 바라보는 폭넓지 못한 인사이트를 가진 사람도 자신만의 세계관을 확장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경험하지 못한 불확실한 정보에 부모는 아이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사람들은 거액을 주고 유모차를 구입한다. 미국의 유모차 메이커 컨투어스는 어린이 유모차와 장비와 동일하게 제작 성인이 탈만한 크기를 만들어 시험 보였다고 한다. 부모들은 승차감과 만족감을 통해 즐거움을 느꼈고 아이들이 즐거우리라는 생각에 구매로 이어졌다고 한다. 저자는 여기서 이야기 한다. 사이즈를 바꾸면 생각이 바뀐다고. 깨작깨작 아이디어로 고민하다 선배의 조언대로 종이의 크기를 바꿔 아이디어 메모를 했더니 크기가 쾌적한 만큼 흐름이 끊기지 않고 다양한 문장이 나왔고 넓은 시야로 살피어 원하는 캣치프레이즈를 발견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말장난과 같은 용기 있는 시도, 사물에 대한 기민한 촉으로 바라보기, 오답에서 발굴하는 새로운 결과 과정등 다양한 인식의 전환이 삶을 더욱 나아지게 아이디어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뭐 하남? 스타필드 하남? 언제 올 고양? 스타필드 고양?’ 이런 웃기는 문장들이 가볍게 들리는 헛소리일수도 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소비자의 관심을 자극하고 니즈에 맞는 문장이 나오기 까지는 인식을 틀고 관점을 바꿔 보는 행위가 생각의 프레임이 전환하여 사물에 대한 인사이트를 넓혀 주었다고 한다. 그렇게 가벼운 말속에 상대의 호기심과 의중을 뚫는 말들. 저자가 헛소리(?)의 품격을 역설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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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리디자인하라 - 변화의 시대에 직원의 만족도와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실전 전략
린다 그래튼 지음, 김희주 옮김 / 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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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글로벌기업 아마존에서 주 3일 이상 출근하라는 통보를 하자 직원들의 이탈이 가속화되는 움직임이 발생했다고 한다. 새로운 업무복귀 명령은 다양성과 포용성, 지속 가능성을 표방하는 기업가치에 반한다고 취소를 요구하며 그 목소릴 내는 인원은 만 사천 명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월트디즈니 또한 업무복귀명에 2천여명이 반대하며 사측에 청원을 냈다. 한국에서도 과거 도시중심지로 출근하는 이들은 한 시간에서 두 시간을 출근에만 사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팬더믹으로 인해 재택근무로 전환되자 사람들은 출퇴근 시간을 자신과 가족을 위해 보내는 시간으로 돌려 생활의 질이 높아졌다고 한다. 자기계발과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고 불필요한 금전적인 비용 낭비를 줄일 수 있었으며 회식이란 문화의 부담감도 지울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맞벌이와 육아를 병행하는 주부나 회사근처에서 혼자 사는 일인가구에게는 불평등하게도 다가왔다고 한다. 업무와 더불어 가사도 해야하고 육아와 병행하는 일로 집중력도 떨어진다고 한다. 일인가구는 회사업무에 집중하고 효율화를 꿈꿔 직장근처에 비싼 비용을 내고 거주하나 재택으로한 메리트는 리스크로 다가왔다고 한다. 그래서 리더들은 고민하게 된다. 어떤 방향과 정책이 조직과 구성원에게 효율성이 높아져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시킬지.

 

일에 대한 행동 권위학자겸 교수 저자는 일의 효율성 향상 자문을 해오는 리더들을 바탕으로 기존의 방침을 고수할지 생산적 효율을 극대화할지 4가지 단계의 프로세스를 제시하고 있다. 직원의 역량에 맞는 동기부여를 하여 성취감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는 업무방식을 말하는데 이를 실행하면 시대에 역행하지 않고 비약적인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한다.

 

이해하기. 사람과 네트워크 사이 우리가 어떤 모습이길 바라고 어떤 목적으로 연결되는가.

재상상하기. 경영진과 구성원 사이 확고한 지원과 원칙으로 팀 합의에 맞춰 목적을 공유한다.

테스트하기. 재택, 원격, 현장, 유연, 사무실근무지를 경험하게 하여 자신의 가능성을 높여줄수 있는 선택지를 고르고 피드백요구 개선을 한다.

창조하기. 리더들의 내러티브와 이야기를 공유, 팀 합의 확고히 재정의하고 학습과 반복을 통해 새로운 업무 프레임을 구축한다.

 

트렌드에 맞는 지식과 네트워크를 구축으로 리디자인의 행동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효율적인 방법에 앞서선 생산성의 근거가 되는 행동과 역량이 우선시 되어야겠지만 개개인의 자율성을 부여하여 자신이 구축해 나갈 방법을 본 도서는 말한다. 기존의 관행에 대기업들은 무작정 출퇴근의 업무로 회기하길 원하는데 고용자 입장에서 노동자 입장에서 어떤 것이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책인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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