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뇌사고 - 돈 되는 생각의 탄생
간다 마사노리 지음, 이선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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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뇌.

수학, 비판, 언어, 논리를 책임지는 지성의 좌뇌. 비언어적, 음악, 상상, 직관등의 감성의 우뇌. 성장흐로몬과 성호르몬을 촉진하는 영성의 간뇌를 모두 일컫는 말이다. 인간은 전뇌의 능력을 7~15%만 활용하므로 잠자고 있는 85~90%의 능력을 활용한다면 2억권 분량의 정보를 입력시킬수 있고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뇌를 연산시킬 수 있다.

 

성공 공식의 대명사, 전마케터인 저자는 전뇌사고를 통해 관점이 넓어지고 관련 아이디어가 샘솟았으며 어려웠던 문제들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성공으로 이어지는 해결법을 간단한 논리에서 말하는데 우리가 마주하는 문제를 누구나 다 아는 피상적 문제로 보는 것이 아닌 그 본질적인 문제를 파악해 그 근원을 해결했다고 한다. 이는 직장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사업에서도 사회적, 가정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모든 문제들에서 전뇌사고 과정을 통용시키면 그 해법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네 가지 수준의 사고단계

 

1단계 시점이 자기라는 경계선 안에서 과거 정보를 다운로드, 2단계 경계선 주변에 있어 사실에 근거해서 판단, 3단계 경계선 밖에 있어 감정적으로 다른이에게 공감, 4단계 경계선이 열려 있어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봄.

 

사고의 질이 명확하게 구체화할 수 있다면 행동으로 이어진다. 비즈니스가 다변화하고 복잡해짐에 따라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인식한뒤 행동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고과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현실 인식을 깊이 할 수 있는 2-4단계를 조직의 인프라로 만들어야 한다.

 

영업이 없어도 고객이 모이는 다섯가지 원칙

 

브랜드 카테고리, 네이밍, 자기투영형 스토리, 스토리와 고객의 접점, 서브에피소드의 공유.

 

사람들은 구입하기전 브랜드를 검색 한다. 검색과 노출이 되려면 네이밍이 중요하고 네이밍은 스토리를 내포하고 있어야 한다. 고객이 자기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그 활용도와 이로움을 볼 수 있게 관련 서브에피소드가 다양해야 한다. 그 다양한 에피소드를 고객이 자주 접하게 된다면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로 이어지고 이는 구매로 이어진다.

 

저자는 비주얼 프리젠테이션을 예를 들어 이야기 하는데 복사해서 예쁘게 짜깁기한 내용이 성공이 이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테크닉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요점인데 핵심 고객에 대한 파악과 이해 완벽한 사업 배경을 바탕으로 계획, 아이디어의 구축이 완벽한 마케팅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전뇌와 같이 모든 가용수단을 동원해 최고로 이끌어내는 것은 본질에 집중해야 이루어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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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과학 4.0 - 인공지능(AI)에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까지
박재용 지음 / 북루덴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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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믹이 가져온 사회적 큰 변화를 말한다면 급속적인 디지털경제로의 전환, 모든 나라의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일 것이다.

글로벌국가들은 자신들만의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미래를 그리며 선점하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소사이어티 5.0, 중국굴기의 제조 2025, 인더스트리 4.0등 기술의 진화로 생산과정의 축소와 효율의 극대화 그것이 미래 성장전략으로 국가들이 내세우는 정책이다. 과연 우리나라는 산업들은 어느 부분, 단계에 와있고 우리가 내세우는 전략은 무엇일까. 반도체 지향위주의 국가정책이 다양성을 짓누르고 획일화 시키는 것은 아닐까. 이렇게 미래를 선도하고 성장시킬 전략, 과학기술의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확고한 비젼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다.

 

모빌리티. 내연기관을 바탕으로 운송수단이 발달해 왔으나 이제는 수소, 전기를 바탕으로 환경을 우선시하고 있다. 통신기술의 발달로 모빌리티와 인프라가 소통하며 자율주행이 가능해졌고 안전과 기능의 진화로 사회적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초고속모빌리티 하이퍼루프의 등장으로 짧은 시간에 먼 거리를 이동할수 있어 생활권은 비약적으로 넓어질 것이다.

 

우주. 우리나라도 독자적으로 위성체를 발사한 7개국중 하나로 본격적인 우주산업에 뛰어들었다.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와 같이 자원과 생존의 무한한 가능성이 달에서 예상되는 것처럼 국가 주도로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닌 스페이스X처럼 민간기업의 성장가능성을 열어주고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사회적 제도가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정보통신. 구글의 양자컴퓨터가 슈퍼컴퓨터를 초월하는 연산능력을 보여주는 시대가 되었다. 빅데이터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AI가 아닌 챗GPT가 다음시대의 선도적인 기술로 떠오르는 만큼 데이터센터의 구축을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 통신 인프라,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의 선도와 같은 웹4.0 구축이 우선화 되어야 할 것이다.

 

생명공학. 팬더믹으로 인해 관심과 수요가 높아진 만큼 mRNA백신이 우리의 생활권으로 들어왔다. 유전자 공학은 백신을 넘어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유전자분석을 농업에도 적용가능하게 하고 식량과 기후문제적 측면에서 각광 받게 되었다. 화학과 인공지능, 전자공학의 결합이 복합적인 생물학으로 생명연장과 식량문제의 해법으로 떠오르는만큼 관련 산업의 이해와 육성이 시급할 것이다.

 

기후위기와 재생에너지. 심각한 기후문제를 맞아 각국의 탄소중립이 의무화된만큼 재생에너지와 이산화탄소 포집기술을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풍력, 태양광을 넘어 우주태양광기술의 발달이던지 저장장치의 극대화, 버려지는 폐전지의 재생과 활용이 시급하다. 재생에너지의 활용과 포집에 따라 국가 산업지도가 크게 변하고 미래가 달라지기 때문에 관련 기술의 집중이 필요이다.

 

트렌드를 넘어 주요 기술관련분야에 대해 심도깊은 해석을 하고 있다. 반도체 같은 경우 3나노 공정, 전압과 게이트구조등 집약산업 기술의 기본을 이해하고 그로 파생되는 산업과 분포된 시장을 이야기 한다. 깊이 있게 이해해야할 필요가 있냐 반문을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의 삶과 생태계는 진화하고 있어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미래생존과 같은 선점을 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이해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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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악보
윤동하 지음 / 윤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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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적인 철학은 인간의 경험과 관찰로부터 나온다고 한다.

 

근대 경험론의 철학자들은 모든 지식은 경험에 기초하고 있으며 경험으로부터 나온다라고 했다. 인간의 마음은 백지와 같은데 경험이라는 토대가 덧씌어지면 후천적인 감각과 반성에 의해 관념이 만들어지고 관념을 토대로 지식이 된다고 한다. 우리는 철학적 사유를 통해 이상적인 삶을 만들려고 하는데 경험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서는 죽음에 대해서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철학적으로 해석해야 하는가 궁금증이 생긴다. 그래서 저자는 인간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른이와 구별되는 인간만의 고유속성으로 사물을 이해하고 사유해야 한다 말하고 있다.

 

언제나 더 나은 삶, 이상으로 나아가고자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인간이다. 여기서 철학은 한 문제를 다른 시선으로 두루 고찰할 때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사상과 같다. 그러나 그런 관념은 철학자들에 의해 이해되고 형식적으로 전해지는 철학에 획일화된 문학으로 다가온다. 저자는 인생의 철학을 수동적으로 끌려가서 타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능동적으로 삶을 다르게 보고 상상과 해석을 통해 자신만의 지혜로 만들어나가길 말하고 있다. 그래서 본 도서는 정형화된 장르가 아닌 다양한 시, 에세이, 문학으로 철학을 의미해보고 기존의 프레임을 벗어난 다른 관점으로 사유하길 권하고 있다.

 

 

삶이 없이는 철학도 없다. 철학은 삶을 말하고 죽음을 말한다.

 

 

-누가 철학을 배우라 하는가. 우리는 칸트의 말대로 철학함만을 배울 수 있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그 자신이 잘 살고 잘 죽기 위해 행해진다. 철학은 지식의 영역이 아니라 지속의 영역이다....철학자가 되어버린 한 명의 인간은 사유의 관점이 미세해지지만 깊어지고 넓어지는 역설을 경험한다.- (p.112)

 

 

철학은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다. 지극히 살기위해 사고하는 것이고 보다 나아진 나로 거듭나기 위해 고민하는 사고이다. 살면서 고난과 시련을 마주하면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의지다. 철학이란 틀을 벗어나고 그 삶에 얽매이지 마라. 착하게 타인을 위해 희생하고 자유롭게 살라는 지혜롭게 살라는 삶의 모순적 강요에 번뇌하지 마라 말하고 있다. 이런 고뇌 또한 철학적의 본질에 가까우며 끊임없이 사유하고 더 나은 길을 찾아 행하는게 철학적 삶이라 저의하고 있다.

 

위대한 인간은 정해진 해답이 추구하는 것이 아닌 질문으로 시대를 넘어간다고 한다. 타인의 기준이 정한 현실과 본질에 의심을 갖고 부지런히 인식하고 사유해야만 성장을 거듭해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 자신을 일치 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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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 우린 애초에 고장 난 적이 없기에
알리사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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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큰 사건, 사고 있음에도 똑같이 행하는 사람, 전혀 계몽할 수 없는 사람을 말할 때 우리는 속된말로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라고 표현한다.

 

근데 이 고칠 수 없다는 근거와 기준은 누구에 의해서 성립되고 관철되어온 것인가 의구심들때가 있다. 왜냐면 우리는 구성원이 묵인하고 기존의 관행에 묵시적으로 따라온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 때문이다. 관행은 목적없는 따르는 기존의 철칙이었고 결과는 사회나 조직을 좋게 변화시키지 않아서 이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과정을 불평없이 따르게 된 것아닌가, 누군가의 교육인가 합리적인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사람은 자신이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편하고자하는 바가 있다. 그래서 자기의 의견을 관철시키고 끊임없이 자기편향적 생각이 맞다고 상대에게 주입시킨다. 우리는 이것을 가스라이팅이라고 말한다. 의식하지 못했지만 상대방의 대화에 교육되고 감화되어 이것이 순리다, 이렇게 사는 것이 맞다 인정해버리기 때문이다. 악의적인 의도가 없더라도 자신의 의지와 생각을 세뇌시키는것과 같은 가스라이팅은 형제, 가족, 친구, 가족, 조직, 사회에서도 통용된다. 저자 또한 그래왔다. 올바르게 보통의 과정을 거치고 입사하지만 직장의 상사는 근거 없이 틀렸다하고 자신을 길들이려 했다. 조직의 관행이다, 상사의 관점이다 누군가가봐도 불합리한 처사와 업무수행, 대처였다하고 주변에 도움을 청하지만 사람들은 묵인한다. ‘니가 참지, 인내심이 없어서야, 왜 튀려고 그려나.’등 우리는 인식하지 못하지만 사회구성원 모두가 불합리한 관행을 알면서도 불거지는 것보단 자신의 안주에 젖어사는게 편한 의식의 가스라이팅화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바른 목소리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려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조소와 질타, 언어폭력뿐. 저자는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고 호소하기 이른다. 그 과정에서 트라우마 극복, 현재로 이어지는 자신의 삶의 변화 극복과정을 이야기 하지만 우리가 주시해할 것은 사회전반에 팽배한 가스라이팅이다. 나만의 삶은 그들의 규칙과 잣대에 휘둘리며 안되는지 어떻게 자신 인생의 중심을 잡고 나아갈지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불합리에 맞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도 좋지만 정신적으로 흔들리지 않게 자신을 단단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이야기 한다. 사람 모두를 바꿀 수 없고 그런 현실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하고 있다.

 

가스라이팅은 주도자를 멀리하면 극복할 수 있다하지만 교류가 많은 사회적 동물인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많지가 않다. 사회에 만연한 불합리, 저자의 과정에서 더 나은 나로 중심있게 살수있게 그녀의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나로 거듭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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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회귀 없이도 가능한 목돈 1억 모으기
문돌이 지음 / 부자의서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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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초년생, 수입은 많지 않지만 나갈돈은 많다. 하지만 세금을 제하고 손에 쥐어지는 것은 얼마 안되는돈. 집은 억대를 호가해서 8-9년 안쓰고 모아야 살수있는데 그것도 현재 15-20년으로 늘었다. 어느 세월에 종자돈을 모아 결혼도 하고 집도 장만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런 사회초년생들의 고민과 습관을 들여다보고 자신도 1억을 모은 과정을 통해 현실적인 방법, 가이드라인을 말하고 있다.

 

플렉스라는 말은 너무나 우리 생활에 깊게 들어왔고 이제는 누군가와의 비교를 통해 자기 만족을 하는 사회가 되었다. 하지만 소비후 남는 것은 현실적인 잔고와 자괴감뿐 평생을 단칸방을 전전하며 살텐가 묻고 있다. 소득을 올릴수 없으면 소비를 줄이라 한다. 하지만 구체적인 모티브와 이해가 없으면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구독과 같은 소비를 하고 지출만 감행하기만 한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이 절대는 아니지만 자신의 과정을 참조하길 권하고 있다.

소비 절제의 대표 항목 중에는 식비가 있습니다.

 

가끔의 기분전환은 괜찮지만 스트레스 해소차원에서 맛집순례를 다니는 사람이 있고 배달음식으로 매끼니를 해결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배달음식으로 살이 붙으면 다이어트한다고 불필요한 지출을 하고 또다시 배달음식을 시킨다. 그리고 하루에 브랜드 커피는 한잔씩 꼭 마시는게 루틴이라 한다. 이렇게 사람들은 식비라는 명목하에 습관성 소비를 한다. 취미, 명품, 여행, 교통 다양한 소비패턴도 이야기하지만 주로 실생활에서 식비가 소비 절제의 대표항목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는 먼저 자각과 의식을 해야하는데 가계부나 어플의 도움을 받아 자기소비패턴을 파악하고 저자의 팁을 통해 절약을 생활화하라 한다.

소비를 줄이면 종자돈 만들기에 돌입한다. 적금으로 돈을 불린다음 조금 더 이율을 붙이기 위해 파킹통장을 이용하고 목표액을 만들면 적금과정을 반복한다. 다음은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통해 계좌를 관리하고 다시 종자돈 만들기를 실시한다. 과세, 비과세를 따져 금융상품별로 세율을 말하는데 자신에게 맞는 투자, 금융회사 상품을 선택해 만기까지 채워 이율의 혜택을 받는다. 이렇게 종자돈을 투자, 만기를 반복하여 관리하면 자신이 원하는 분산과 투자를 통해 반복하면 목표치에 닿을 수 있다고 말한다.

 

초년생을 위한 소비의 인식, 자각 그리고 종자돈을 굴리는 법은 여느 책과 비슷하다. 하지만 특장점이 있다면 헛갈리기 쉬운 금융상품과 세율의 계산 금리의 이해를 많이 다루고 있다. 시간없고 금융지식이 확립되지 않았다면 목돈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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