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원천 - 꿈을 이루는 단 하나의 마스터키
타라 스와트 지음, 백지선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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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자기를 코칭하는 자기계발 도서들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시크릿인데 긍정적인 마인드로 되새임을 하고 성공을 열망하면 분위기와 주변여건이 긍정으로 향하여 성공으로 이끈다라는 자기 암시적인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의 원천은 시크릿과 같은 목적에 신경과학과 행동심리학을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시각적으로 사실을 수용하여 결정 행동하는 뇌는 모든 행동의 주체가 되므로 이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성공과 같은 원하는 바에 도달하는데 현대의식속의 우리의 뇌는 무리한 스트레스와 과부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신경과학자였던 저자는 과거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신경가소성이 긍정적인 형태로 작동할 때 일에 대한 역량이 강화되어 원하는 결과 이상의 성과를 나타난다 합니다. 이는 물 많이 마시기 같은 사소한 습관부터 감정의 분류와 조절하여 컨트롤 신체의 변화에 대한 반응과 해결이 뇌를 바꾸기 시작이겠습니다. 집중적으로 4주의 실천을 통해 뇌를 바꿀수 있는데 자신의 행위,감정에 대한 표현의 의미와 통촬하는 자각하기, 원하는 바를 적어서 소망실천하는 액션보드 작성, 일에 대한 몰입위해 집중하는 자기만의 루틴 명상등 주의 집중하기, 액션보드의 내용으로 미래의 이상적인 모습을 꿈꾸며 자기 암시로 되내이기 가 있습니다. 사소한 습관과 실천으로 시작하는 신경가소성의 극대화로 뇌의 활용성 높이기.

과학적인 근거와 뇌의 자극을 통해 원하는 부나 사랑,성공에 이르게 해주는 부의 원천

우리 뇌의 긍정적인 활용과 자극 실천으로 소망하는 바에 가깝게 다가가게 해 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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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 나를 변화시키는 조용한 기적 배철현 인문에세이
배철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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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은 고요함 속 내면으로부터 나를 변화 시키기 위한 작은 노력을 도와주는 명상서입니다.

정적이란 단순 고요한 조용함이 아니라 어떠한 마음의 흔들림 없이 그 성숙을 위한 정적시간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부단한 움직임과 마음가짐이 필요한 만큼 정적속의 부단함 노력 움직임을 뜻합니다.

4권의 책으로 시작되는중에 세 번째권인 정적은 자아의 성찰과 자기가 바라는 이상향의 모습으로 삶을 추구하는 위대한 개인 만들기의 세 번째 책입니다. 자기 자신의 깊은 속에서 울리는 미세한 소리를 심연에서 찾고 불필요한 행동과 행위에 익숙해진 나를 군더더기를 버리는 변화하는 수련의 과정 그리고 조금은 떨어진 관점에서 자기 자신의 변화를 느껴 볼수 있는데 고요한 상태에서 행해지는 이 일련을 정적에서 담아내고 있습니다.

정적을 4가지 평정, 부동, 포부, 개혁 안에서 행해지는 명상의 인문학적 이유와 그 안의 포괄 28개 단어로 부제를 두어 명상의 깊이를 더 해 주고 있습니다. 완벽, 간격, 명심, 의도, 사소, 스타일, 인과라는 의미와 현실에 반영으로 마음의 소용돌이를 잠재워 평정의 상태에 이릅니다. 준비, 디자인, 고유, 중심, 내성, 무위, 안정장치를 통해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는 부동의 힘을 느낍니다. 대오, 자발, 재능, 의무, 위험, 교육, 경쟁으로 불완한 세계에서 다스리고 극복해 하는 용기와 마음가짐의 포부를 가집니다. 마지막으로 눈물, 정복, 부사, 절제, 중간, 우직, 회복 으로 새로운 나에 대한 고촬과 마음가짐 자아실현 위한 탈피를 고요하면서도 묵직하고 울리는 개벽의 과정을 거침으로 정적에 대한 클라이막스에 이르게 됩니다.

단어의 의미를 라틴어, 히브리어, 수메르어 등 고대 언어로부터 찾아 어원의 내력과 기원을 쉽게 밝히면서도 짧은 문장으로 단어가 지닌 힘을 느껴지게 합니다.한 단어의 의미를 곰씹어 가며 가볍게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명상은 내가 원하는 나만의 개성을 찾는데 좋은 계기가 될것입니다. 자기계발과 고전과 구전을 설명하는 딱딱한 인문학책이 아닌 고전문헌학자이고 언어전공의 저자는 단어 이상의 폭넓은 의미를 전달하는데 쉬운 설명을 돕습니다.

하루 한줄의 읽음과 명상으로 완결한지 못한 세상속에 내면의 평정 자아실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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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투자법 토지분할 실전투자 - 쪼개고 합쳐서 땅값을 올려라 천기누설 토지투자 4
이인수 지음 / 청년정신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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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일 유망하면서 능률이 좋은 재테크가 무엇일까요?

바로 부동산입니다. 어느 경제잡지에서 펀드 운용, 주식, , 외화의 10년수익률을 비교하였을 때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린 것이 바로 부동산이었습니다.(운영과 투자가 다르지만) 그만큼 부동산이 인식과 관심이 높은데 개인이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세부적인 법률과 지자체의 동반 다른 세법과 복잡한 과정이 있어 개인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운데 이를 노리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위 기획부동산이라는 사람들인데 투자유치로 여러사람들을 모아 상품을 판매하고 그 처분으로 인해 여러사람들이 피해를 입습니다. 하지만 이 기획부동산이 마냥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부동산 투자란 가치있는곳을 매입하여 시간과 노력을 바탕을 그 가치를 올려 매매하여 차익을 남기는것입니다. 바탕은 부동산 투자로 하는 기획부동산이지만 그 피해의 원인은 개인에게 있습니다. 물건의 가치를 바로 보거나 투자방식 방법을 알면 무작정 사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개인이 물건의 가치와 효용을 쉽게 알수 있게 하는 토지분할 실전투자’]라는 책을 읽어 봤습니다. 클수록 매도시 힘들어 가격이 싼 대지를 나눠 효율적으로 비싼값에 판매하는 토지분할, 비효율적인 땅을 사서 토지합병시켜 이용가치 극대화하는 토지합병 측량 용도변경 개발행위 등을 위한 전반적인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판례와 경매 사례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할 합병 토지 세무 등기 법규 법리검토 관련 사례 질의 응답으로 디테일하게 이해를 높이고 있습니다.

알아야 속지 않고 완벽한 재테크가 가능한 만큼 실패없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부동산공부와 관련법규 선행이 필수겠습니다. 이해와 쉬운 가치 투자를 위한 토지분할 실전투자는 부동산 투자하시는 분들의 안목을 넓혀 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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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주는 아빠의 편지 - 아빠의 170가지 지혜
이영욱 지음 / 국학자료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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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쌍둥이를 키우면서 쌍둥이 아빠로 불리기도 하지만 제일 많이 듣는 소리는 딸바보 아빠 입니다. 너무 이쁜것도 있겠지만 이 험난한 세상에서 아들보다는 딸이 너무 걱정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환경의 주의점과 대처할 자세를 말로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설명하기엔 모자르고 설명이전에 너무 조급하고 걱정되는 맘이 앞서 자세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아이에게 대하기 일쑵니다. 딸로서 아이로써 여자로써 많은 것을 가르치고 모자란 부분을 아이에게 설명하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그러던 중에 접하게 된 책 딸에게 주는 아빠의 편지는 한평생 교직원 근무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두 아이의 아빠 입장에서 육아 교육을 하면서 겪은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상황대처인 170가지 팁을 편지형식으로 서술하여 경험바탕의 삶의 지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육자가 쓴 글처럼 딱딱하고 주도하는 사람의 지시적인 서술체 인것 같지만 하루에 한 번씩 쓰는 편지 형식으로 총 8부 자기관리 가정관리 직장생활 사회생활 자녀양육 자동차 관리 여행준비등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접해야 할 상황을 준비하여 쉽고 바르게 대처 할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었지만 해야할 도리와 감정대처까지 상황전반에 말로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아 그래 그렇지 하며 공감대를 만들고 아이를 위해 실행하고 교육하고 싶은 동기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를 한 여성으로 보고 바른 몸가짐 예절매너까지 다양한 설명은 남자의 필자가 이런부분까지 설명할수 있나 감탄을 자아 내고 아이의 행복하고 바른 생활을 위해 꼭 설명하고 실천하는 교육에 매료되어 나의 아이에게 같은 육아를 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설명실천하는 교육을 찾기 위해 누구나 많은 고심과 경험 실패 사례를 거친 비슷한 이야기겠지만 두아이의 아빠이기도 하지만 많은 아이를 아빠 맘으로 아이들을 키워내고 교육한 방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쌓은 저자의 딸을 향한 진솔한 에세이는 꼭 읽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커가는 아이들의 행동의 방식과 자유를 억압하고 규제하는 방식이 아닌 자신의 삶에 바른 의미를 부여할 생활습관들은 커가며 행동하는 아이에게 현명하고 상황대처에 대한 용기를 키워 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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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하루에 백 번 싸운다 - 정답이 없는 혼돈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한비자의 내공 수업
조우성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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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춘추전국시대말 한나라의 순자에 배운 법가 사상을 대표하는 사상가다.

진시황사기에 보면 진시황이 6국을 없애고 하나의 나라로 통일하려 할 때 법규와 규칙의 중요성을 알고 통일된 법제국가를 세우려 하였다. 진나라에 이 일을 신하 이사에게 일임했을 때 이사는 자기위에 법가의 대표적인 인물 한비자를 추천한다. 인재등용에 공을 들이던 진시황은 6국중 제일 약한 한나라는 치기 앞서 한비자를 지명 진나라로 보낼 것을 요구한다. 진시황의 요구는 받아들여 지고 한비자를 구금한 진은 한을 친다. 한비자는 자신의 왕이 나약함을 알고 치국을 위한 길을 법,,세로 기안하여 제창한다. 이는 군주가 나라를 통치하기에 앞서 기본적인 법규를 나타낸것인데 법은 백성이 따라야 할 조령, 술은 재능과 능력에 따라 등용하고 관직을 주는데 생사박탈권리와 신하에 대한 상,벌은 군주에게 있다는 내용이다. 법과 술은 양명의 동전과 같으며 제왕이 천하를 다스림에 있어 필요한 도구 이다. 세는 지위의 높고 낮을 가르키는데 통치자의 언행을 떠나 지위에 따른 영향력을 나타낸다. 군주나 통치자의 능력에 따라 등용하는 인재도 나라도 모양도 틀려지니 세가 나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사람을 기용하여 부리는데는 군주의 영향력이 있고 신상필벌 또한 군주의 권력에서 나오며 이 모든요소는 치국을 위한 법 술 세로 나오는데 이를 행함으로 군주가 제왕으로 이르게 하는 제왕학의 기초인 것이다.

저자는 변호사로 다양한 사건을 접하지만 기업의 컨설팅고문으로 변론과 상담역을 맡는데 기업의 운영 여세와 리더의 역할은 한비자 제왕학과 비슷함이 있다 한다. 군주가 국민을 통치 다스리는 근본과 바탕은 기업 사원을 다스리는 사업체의 리더와 닮아 있으며 이에도 법 술 세

가 적용 될 수 있다 한다. 다양하게 경험한 컨설팅 내용 사례를 바탕으로 법술세가 녹아 있는 기업운영리더 덕목을 설명하며 법술세의 효용적인 활용으로 리더쉽 협상론 자기관리 자기계발에 밑바탕이 되어 진일보하는 리더로 만들어 줄 것이라 한다. 어려운 고전이지만 그 당시 현실상황에 녹아있는 한비자를 바탕으로 어려운 기업현실 사회적기업으로 이익과 기업윤리까지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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