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 - 스마트 스피커가 그리는 AI 플랫폼의 미래
김지현 지음 / 미래의창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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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은 스마트폰의 출시와 함께 시작되었다 해도 무리가 아닙니다. 컴퓨터와 같은 기계로 공간에 얽매이지 않고 메일과 인터넷 검색을 용이하게 하였으며 다양한 커뮤니케이션방법으로 비대칭의 사람들과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취미에 전문성을 더했으며 프리랜서와 새로운 직업군도 만들어 냈습니다. 이와 더불어 멀티인터페이스와 빠른 구동 속도에 맞춰 하드웨어는 날이갈수록 고성향을 추구하며 스마트기기의 교환 주기도 짧아졌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에 도달하자 하드웨어의 고성능 스펙이 필요가 없는 시기가 도래 했습니다. 바로 클라우드의 출현이었습니다. 클라우드는 대용량 저장으로 자신의 하드웨어 사용할 필요가 없이 정보나 프로그램 유틸을 서버에 저장하고 필요할때마다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하기 위해 고성능 CPU나 그래픽카드가 필요없고 5G 통신속도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설치 없이 언제든지 필요할 때 게임을 실행하면 됩니다. 이 때 빠른 통신 속도와 함께 기술의 진보는 앞으로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AI등장인데 인공지능 스피커 스마트 스피커로 불리며 스마트기기의 비접촉 통한 실행이 가능해 집니다. 초기에는 날씨 스케쥴 음원재생등으로 간단한 업무만 가능했기에 크게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인공지능AI스피커는 도구 였을뿐 소프트웨어의 발달과 클라우드의 방대한 인식으로 다양한 가전과 연결 구동이 가능해졌으며 음성으로 가전제어, 업무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비즈니스성공의 가능성을 음성인식 AI플랫폼에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불필요한 로그온 없이 말로 접속하여 자신들과 커넥팅하며 다양한 빅데이터 바탕으로 고객 니즈를 파악 제어와 동시에 원하는 스마트기기수요에 따라 판매를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플랫폼 비즈니스는 개인의 편리는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와 산업, 사회 전반의 변혁을 가져 올것입니다. 물론 변혁과 동시에 기존 직업군의 변화, 새로운 직업군의 탄생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발달하는 기술로 직업군을 뺏긴다는 생각을 할수 있겠지만 사람만이 할수 있는 능력에 AI 활용으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키워야 겠습니다.

인공지능의 발달과 트렌드로 알아보는 시대 변화 기계에 문외한도 알기 쉬운 내용으로 설명한 책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시대 개인역량개발과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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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과 개발자를 위한
김경섭 지음 / 북퍼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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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랫폼과 온라인 미디어 SNS발달로 자신이 좋아해서 하는 일들이 쌓여서 본업이 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개개인의 특성과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는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트렌드를 주도 합니다. 이를 반영하듯 많은 지자체에서는 시대에 맞는 문화의 흐름에 편승하고자 아이디어기획공모를 내세워 신선한 아이디어를 모집하는데 아이디어보단 형식성과 체계화된 과정을 보기에 개인이 그 허들을 넘기에는 전반 지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케이팝처럼 전세계 문화를 리드하는 우리기에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고 그 분야를 동경하여 업무에 강할 것 같지만 프로그램콘텐츠를 만들고 기획하는데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이 강점을 나타내기에 관심과 동경이 아닌 이론과 실무에 대한 기본이 있어야 겠습니다. 유수의 전문교육이 없고 시중의 책들은 이론 실무 한쪽에서 편향되어 소개 하기에 본 도서는 문화예술의 교육에서 프로그램 콘텐츠 기획의 목적,과정, 진행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소개 하기에 문화예술 관련 기획에 좋은 길라잡이가 될것입니다. 문화예술의 공모로 보는 내용과 신청서 작성방법, 운영계획의 예산 집행계산 방법, 문화예술 전반적인 실행과 노하우에 대해서 배울수 있을것입니다. 단계별로 잡아가는 기획서의 요령과 개인별 콘텐츠 개발로 학교, 사회, 문화교육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의 학습지도안까지 놀이와 사례 결과로 인한 피드백으로 좋은 간접 경험 토대를 이룰수 있을 것입니다.

방송, 영화, 애니메이션등 많은 문화생활을 즐기는 우리의 소비로 문화생활 콘텐츠는 늘어날것입니다. 시작은 어렵지만 하나의 제작 경력이 다양한 개발에 적용 될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방안으로 많은 경험과 경력을 쌓아 원하는 기획의 결실을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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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승자의 법칙 - 디지털 전환시대 경영 레볼루션 전략
홍기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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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의 사회문화가 플랫폼을 향상시킨다 할수 있겠지만 소비의 문화가 플랫폼의 활성화를 주도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실리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산자와 연결시켜주거나 SNS으로 소비자의 참여, 소유의 경제가 아닌 공유의 경제로 넘어가는만큼 플랫폼은 그 중요성을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자 비즈니스의 기초모델을 플랫폼활용한 전략으로 삼고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와 같은 사례를 애플, 구글, 아마존, MS에서 찾아 볼수 있습니다. 단순 하드웨어의 판매가 아닌 소프트웨어와의 시너지를 고려하여 레버리지효과를 볼수 있는 플랫폼을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로 개발하여 네트워크 효과와 결합시킵니다. 그러면서 팬덤과 동시에 업계 비즈니스의 선도자로 주도권 경쟁에서 항상 우선순위를 선점하게 됩니다. 물론 이와같은 비즈니스 모델이 우리나라에도 있었습니다. 공유경제의 시대에 맞게 타다가 출범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서비스와 편안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파이를 침해한다는 기득권의 인식으로 규제로 이어져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타다나 공유오피스 위워크는 시장을 먼저 선점하지 못하거나 시장진입을 막지 못해 무너진 선례는 아니지만 플랫폼을 구축시 이런 문제또한 간과 할수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비즈니스 모델 출현이 혁신산업과 전통산업의 갈등과 충돌로 사회적 문제를 야기 시킬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정부나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 경제발전과 혁신의 성장을 가로 막는 규제완화와 제도적 시스템의 보완 또한 필요 되겠습니다.

이와같이 플랫폼의 생태계는 이론과 원리로만으로 설명될수 없으며 상황에 맞는 비즈니스 전략과 꾸준한 내부 프로세스의 점검이 필요 하겠습니다. 기존의 방식들이 디지털전환에 있고 프리랜서등 자유로운 활동의 긱(Gig)경제의 출현이 대두 되는 만큼 플랫폼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경제윤리적 관점에서 항상 개선하고 생각 해야 겠습니다.

플랫폼이 성공비즈니스 모델의 스탠다드는 아닙니다. 하지만 생산자, 소비자와 혁신적인 소통으로 접점을 찾아 서로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인 만큼, 생태계의 구축과 실패하는 요인에 대해 전반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성공에 대한 유기적인 전략과 마인드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을.. 플랫폼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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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에도 상처가 있다는데 - 소중한 이와 나누고픈 따뜻한 이야기
이창수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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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에도 상처가 있다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풀잎은 존재의 미약함 의식의 가벼움 세상 지천에서 볼수 있는 흔한 존재로 인식이 됩니다. 그래서 그 풀잎이 찢기던 누렇게 색이 바래던 우리는 인식하지 않고 지나칩니다. 이 사소한것 하나에도 존재의 의미가 있고 각양각색의 다름이 있는데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이유는 이 존재에 대한 의식의 틀이 한정적이고 고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을 살아가면서 도움의 되는 존재에게는 호의와 따듯함, 사랑을 불필요한 존재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고 하찮은 인식을 부여하기에 풀잎에서는 보는거와 마찬가지로 사회전반 생활을 고정적인 틀안에서 보며 인식하고 삶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자신의 독단적인 프레임을 벗어나 폭 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즐거움을 느끼며 살아 갈수 있게 저자는 자신이 느낀 이야기들로 따듯한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지나칠수 있는 이야기에 당시에는 모르는 다양한 감정이 있었고 소박하지만 인간내음나는 생활속에 삶이 주는 의미를 돌이켜 봅니다. 우리가 힘든 생활상에 위로 받고 싶은 공감의 마음이라던지, 매일 같은 풍경속 지나치는 생활상에서 생동감과 책임감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변해가는 식습관과 문화속에 세월의 무게를 느끼기도 하며 평소에 모르고 지낸 사소것에도 소중한 가치를 느껴갑니다... 저자의 소소한 글들에서 존재의 의미와 삶의 가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자문과 위로로 나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타인에게는 풀잎같은 존재일지도 모르고 자신을 풀잎이라 생각하지만 누군가의 잊고지낸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동조할수 있는 당신은 감정이 있고 따듯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풀잎과 같이 비하하지 말고 살아숨쉬는 생명체로 모든감정을 느낄줄 아는 사람인만큼 일상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감정을 표현하고 당신의 삶이 가치 있게 위로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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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 하권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2
9평 편집부 지음 / 에포크미디어코리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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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국가의 체제와 붕괴되었다고 해서 사라진줄 알았던 공산주의. 그 체제를 사상을 추종하는 자들에 의해 오늘도 보이지 않는곳에서 공산주의를 향한 움직임은 태동하고 있습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여 믿음과 서로를 불신하게 하며 서로를 동일한 공동체로 만들어 사람들을 획일화 시킵니다. 결과의 평등만을 강조하며 사람의 정신을 유린하는 그들은 과정에 있어서는 그 어떤 부정한 방법을 사용해서라도 결과를 이루어 냅니다.

이런 공산주의의 보이지 않는 망령의 정의와 방법, 국가간의 전파에서 어떻게 우리가정까지 뿌리내리게 되었나나가 상권의 내용이면 하권에서는 그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사상을 퍼트리며 지배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나 그리고 그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공산유령은 교육을 통해 미래를 지배해 나갑니다. 교육을 가르치는 교권의 좌경화나 진보라는 이름의 의식의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면서 반신을 가르치며 전통 학문을 파괴합니다. 중국에서 보여주는것처럼 공산화를 세뇌시키며 방법과 도덕론을 무시 하게 만듭니다. 이는 서방미국에서도 교사증언으로 공산악령이 뿌리내려 있음을 확인할수 있고 이들은 정교분리를 내세워 창조론교육을 반대하고 진화론을 가르쳐 무신과 유물론 자신체제에 더욱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미디어. 그들은 편향된 조작정보와 잘못된 사고 프레임을 심어줌으로 언론을 통제하고 자신들을 찬양하게 만듭니다. 전략적인 의제를 정해 놓고 그에 맞춘 합당한 증거를 만들어 내는 만큼 사람들은 사고와 판단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생각이 정상이란 범주에서 벗어나 강간, 불륜, 간통, 살인, 잘못된 성의 인식이 일반적인 일인것처럼 생각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잘못된 계획된 대중문화의 전파는 마약, 동성애, 컴퓨터게임, 성해방으로 이어지게도 됩니다. 이는 동방뿐만 아니라 고귀한 귀족문화가 있는 서구로도 전파되며 히피, 펑크, , 우드스탁같은 반문화 운동과 문화로도 전파됩니다. 사상을 통제하는것이 주인 만큼 선악의 보편 판단 흐리기 위해 이들은 소리내어 모일수 있는 환경운동속에서도    조장 합니다. 세계화를 위해 사회적인 불평등과 불균형을 심화 시키며 분쟁과 투쟁이 있는곳에 침투하여 혼란속에 자신들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자 하는게 공산 악령입니다.

 , 하권으로 공산주의의 본질과 방법, 그들의 침식, 수단까지 두루 엿 볼수 있었습니다. 지금 상황의 프레임에 맞춰 사실을 설명하려 했는지 아님 그들이 이 만큼 잠식해 있는지 모르지만 실체를 알고 나니 두렵기만 느껴집니다. 무서움의 공포감이 아닌 안이한 인식과 무덤덤하게 사회현상을 바라볼정도로도 몰랐던것이 그들의 위치를 말해 주는것 같아 그렇습니다. 팬더믹 상황이라지만 지금 우리 사회의 대처 방식이 그들과 많이 닮은가는 만큼 도서를 통한 확고한 공산주의 재정의로 그들을 늘 경계하고 대처해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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