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가 간절한 날에 읽는 철학 이야기
사토 마사루 지음, 최현주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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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퇴사에 대한 욕구가 간절할 때가 있다.

직장상사의 불합리한 갑질, 동료와의 비교, 친구와 비교되는 직장요건, 혼자라는 소외감등 다양한 감정에서 자유롭지 못해 늘 고민하고 이직과 퇴사를 하고 싶어 하지만 현실의 상황은 녹록치 않다. 그럴 때 저자는 자신의 감정과 생활을 객관적으로 본다면 현실 상황에 대한 불안을 다스릴수 있고 더 나은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타인과 비교되는 연봉.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은 기본적으로 돈이 있어야 가능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선택의 다양성이 있다. 다른 경험을 해볼 여유, 돈으로 살순 없지만 불필요한 시간을 줄일수 있는 여유등. 하지만 타인과 연봉을 비교하는 것은 목적없는 가치만의 추구이다. 연봉의 많음이 행복을 더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행복과 돈은 비례하는 것이 아니고 돈이 많을수록 돈이 주는 행복감은 무뎌진다. 이는 일종의 돈에 대한 페티시즘으로 자본주의로 인한 주입된 그릇된 관념이다. 이럴때는 자각과 단념이 중요하다. 자각과 단념으로 돈으로 얻을수 없는 무엇인가 인식하면 인생이 풍요로워지고 안락함이 주는 안심이 행복과 같은 감정으로 이르게 한다. 스스로 통제 할수 없는 것을 추구하면 인생이 힘들어지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직장에서 느끼는 불안한 인간관계.

우리는 착각하고 있다. 직장내의 동료를 업무동료라 생각하지 않고 서로 알게되면 관계를 우정이라고 단정 짓는다. 서로에게 상처되는 소리, 자기만을 생각하는 개인주의적 발언등을 하면 상처받고 나를 싫어하나 고민하며 불안해 한다. 인간은 본래 타인을 이해할수 없으므로 고민할 필요 없고 불안한 인간관계에 상처 받지 말아야 한다. 이럴때는 서로 공동의 목적을 위해 대화하고 상황을 공유하며 신뢰를 형성해야 한다. 불편하게 대하는 사람은 바뀔수 없으므로 대면을 최소화 하고 마찰을 줄이며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해야 한다. 그러면 본래의 목적에 집중할수 있고 조직은 성장할것이며 성장하는 조직의 행복은 구성원인 나에게로 돌아온다.

 

일이 주는 부족한 성취감.

무언가를 이루었을 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우리는 일에 대한 성취감을 느낀다. 만약 이런 성취감이 부족하여 혼란스럽다면 거리를 두고 자신을 바라봐야 한다. 이 일이 아니면 안되는 것인지 나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자신에게 도움되는 시간인지, 타인의 기준을 고려하는 것은 아닌지등 한 회사 하나의 직업만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가능성을 본다. 그리고 인생에 일어날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눈앞의 일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그러면 일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고 심리적 부담감을 덜 수가 있다.

 

이처럼 편협하고 주관적인 시선을 벗어나 감정의 근원에 다르는 내면을 들여다보면 마음이 달라지고 상황이 다르게 다가온다. 현실의 가중치에 퇴사를 최선으로 생각하지말고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진정 무엇인지 자신부터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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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재밌는 화학 이야기 - 불의 발견에서 플라스틱, 핵무기까지 화학이 만든 놀라운 세계사 이토록 재밌는 이야기
사마키 다케오 지음, 김현정 옮김 / 반니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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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문으로 화학을 다루는 이유는 물질구성의 연구, 순수과학의 의도도 있겠지만 다양한 화학물들의 합성이 가져오는 인류 문명의 진화에 기여하기 위해서이다. 돌이켜보면 지난 2세기간 화학의 발달로 인해 산업, 의약 분야가 비대한 발전을 이루었다. 비료와 살충제는 농업생산량을 증가 시켰고 의약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인간 수명 연장에 기여하였다. 석유화학제품은 섬유의복제품과 교통수단발달에 이바지 하였고 플라스틱과 같은 물질은 생활의 편리를 증가시켰다. 이처럼 화학은 인류발전에 뗄 수 없는 역할을 하며 얼마나 우리 생활에 깊게 참여하고 있는지 인류 발달의 역사를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우리 우주의 구성요소를 물, , , 공기라고 했다. 이런 기초적인 발상으로 인류는 원소를 연구하기 시작하고 규정된 원소를 바탕으로 새로운 물질을 만들 수 있다는 연금술이 발달 시킨다. 이런 실험, 실패들이 화학의 시초이고 과학적 실험으로 발달되어 현대 화학으로 이어지는 근간이 되었다.

공기와 마찰열 연소로 발생하는 불의 발견은 음식을 조리하여 섭취를 용이하게 해주었고 소화에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는 신체는 두뇌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인류의 진화를 이루게 한다. 사람들은 먹고 조리를 위한 기술로 토기를 발달시키고 토기는 가마를 가마는 다양한 그릇과 도자기, 벽돌의 발달로 이어져 사람을 정착 농경화시키기에 이른다.

사람들은 산소를 존재를 알기시작하고 산화수은의 열분해, 라부아지에 <보일의 법칙>등 많은 실험을 통해 그 존재를 입증한다. 물질과 반응시 온도, 압력에서 비점이 다른 것을 알아채 석유에서 파생되는 가솔린, 등유, LPG, 잔유등으로 교통수단과 물류의 발달과 문명생활이 진화를 이룬다. 이는 대항해 시대를 가능케하는 맥주와 증류수도 발전시켜 물대신 음료로 사용하게 하고 상하지 않고 장시간 보존할수 있는 대체음식의 발달 곡식, 빵 음식문에도 이어진다.

하지만 인류의 욕심은 원자, 분자 순수 발달 과학을 넘어 핵분열, 마약, 생태계를 파괴하는 플라스틱의 발달도 가져와 화학의 그릇된 양면성을 엿볼수도 있다. 세계사의 발달에는 화학이 있어 가능했고 그 멸망을 초래하는것도 잘못된 화학의 활용일 것이다.

 

주기율표와 같이 화학 반응식만 떠오르는 고루한 화학이 아닌 실생활에서 엿볼수 있는,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화학의 이해를 돋구는 책이었다. 암기식의 교육이 아닌 세계사를 통한 쉬운 접근이었다면 일상학습의 이해도 또한 높아졌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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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논어를 만나 행복해졌다 - 나로 살아가기 위한 든든한 인생 주춧돌, 논어 한마디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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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경제, 건강,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초조하게 보내고 있다.

급변하는 세상에 불확실한 요소들이 일상을 혼란스럽기만 만들어서 그런것인데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삶을 바라보는 관점에 기본과 원칙을 세워야 한다. 왜냐면 자기 자신을 바로 세울수 있는 기본이 있어 삶의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고수하며 나아갈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시대 불문의 명언록의 고전, 논어를 통해 그 길을 갈구하지 않나 싶다.

 

논어는 공자 사후의 명언록이지만 시대와 사람에 따라 해석을 달리 한다. 창작과 같은 자신만의 해석은 고리타분한 죽은자의 글이 될수 있게도 하고 마음을 울리는 감동으로 다가 올수 있다. 저자는 독서회를 통해 다각적으로 논어를 해석, 의미 해보며 다양한 논어관련 도서를 출판했다. 이런 다양한 해석속에 <나는 논어를 만나 행복해졌다> 편은 방황스런 삶의 기로에서 논어만이 살리는 삶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기본에서 시작한다.

 

아욕인 사인지의( 我欲仁, 斯仁至矣 )

공자 왈 仁遠乎哉(인원호재)我欲仁(아욕인)이면 斯仁至矣(사인지의)니라.

 

맹자는 도란 본래의 선한 본성에 따라 나가는 것이라 했고

공자는 인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인하고자 하면 인이 된다 했다.

인은 동떨어진 것이 아닌 내적 자발성을 가지 것이라 주장하는 하는데

도와 인, 다른 듯 보이는 이 두 주장은 자신 내면의 가치를 발현해 나가는 것에서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어짊이 어려운 이유는 우리가 내재적 가치에 집중하는게 아닌 무언가 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압박감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행위의 본질이 아닌 보여지는 기준에 의한 결과를 요구하는데 저자는 무언가 의식하면서 하기보단 어렵지 않은 편안함을 유지하는 것이 지속적인 어짊의 실현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어렵지 않은 부모 자식의 사랑과 같은 본연의 감정으로부터 시작한다면 인은 쉬울것이고 그것이 어렵다더라도 마음속에 간직하며 노력하는 자세하나만으로 본인은 더욱 성숙해질수 있을 것이다.

 

멈추지 않는다면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논어

 

논어는 공자의 생전의 말들을 기록하여 꾸밈없고 진솔한만큼 형식에 매이지 않고 딱딱하지 않는 일상의 대화와 같다. 일상을 이야기하는 주석과 같이 현실에서 유하게 물 흐르듯 쉽게 지혜를 익히고 일상에서 논어의 논리가 통용되듯 실천한다면 불확실성의 미래에 두려워하는 우리는 그 어떤 상황이 와도 자신의 중심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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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도 긴 여행
배지인 지음 / 델피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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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집권이 아닌 단임 대통령제. 각 정권마다 이룬 치적은 있었지만 혐오의 시대로 불릴만한 사회적 이슈도 있었다. 인권혐오의 시절, 이념치부의 시절등. 요새는 이태원 사건이 정권 이슈로 떠오르지만 그로 회자되는 사건도 있다. 세월호, 천안함. 배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무고한 시민이 사망한 사건으로 과정을 틀리지만 세 건은 맥락을 같이 한다. 어린학생이 희생했다는데 사람들은 더 많은 시선을 보내지만 세월호도 병역의 의무로 불려나간 사람들이었다. 이 소설은 이런 사회적 이슈들과 어떻게 극복하는지 말한다. 천안함 피격, 과거 보수정권의 이념에 반향하는 운동권 사람들, 사회 업무시스템의 부조리, 인종주의 차별, 사랑의 관점, 트라우마의 극복. 연관없을 것 같은 주제들이 많지만 세세한 묘사와 이슈별의 인과관계가 몰입도를 높여준다. 군가족의 생활, 해외유학, 심리감정묘사등 디테일하다.

 

하나의 질문으로 소설은 시작한다. 만약 어떤 계기로 30년만 살고 죽는다 결심하면? 당신은 어떻게 살며 무엇을 할 것인가.

 

줄거리..

 

사회적 미련이 많은데 인생의 마지막을 30년으로 규정할수 있을까? 소설은 그 같은 과정을 갖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전업군인에게 시집오면 와이프는 임무지를 같이 이동하며 집안살림외 남편 선배들의 부인들과의 서열 구분, 허드렛일도 해야 한다.

평범하지만 교회시절 관심이 갔던 오빠, 오랫동안 소식을 접하지 못했지만 우연히 마주치고 그와 결혼하게 된다. 해군장교였던 그는 진해에서 최전선 백령도에 가게 되고 임신한 몸으로 부인도 같이 가게 된다. 김일성의 사망으로 정국이 급박하게 돌아갈 때 벙커로 피신하는 도중 여아를 출산한다. 여아는 아무것도 없는 섬에서 무럭무럭자라지만 아빠의 사망비보를 접하고 주변의 지탄을 받으며 심리적 트라우마를 가지고 자립을 결심한다. 섬을 떠나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지만 운동권에 이끌리며 정부비판운동을 하고 섬의 죽마고우와 조우한다. 하지만 붕괴되는 운동권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취직을 준비하게 된다. 입사한 회사는 철저한 갑과 을의 사회, 그녀는 결국 회의를 느껴 사표를 내고 프랑스로 유학한다. 하지만 공동체생활에 인종주의차별등 외국은 그녀에게 관대하지 않았고 비행기에서 만난 외국인 남자에게 호의를 느끼지만 사랑에 삶을 맡기기에 정작 자신의 독립된 성향이 그녀를 흔들리게 한다. 모든 것을 극복하고자 영국과 이집트, 수단등 그녀는 자신을 출장에 맡기며 해외로 도는데 거기서 <소녀의 무덤> 전설을 듣게 된다. 그녀가 가진 인생의 상처, 수술로 치유못하고 평생을 조심해야 하는 다리, 아버지의 트라우마, 사랑의 실패, 그녀가 무덤에서 결심 하게 되는 것은...

 

사랑과 이별의 부분에서 그녀는 괴로움에 고통한다. 20대의 연예는 사진을 지웠으면 되지만 30대의 연예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 지금은 너무 힘들지만 기억을 지우면 나를 거쳐간 사람들의 추억과 인생도 지워 버린다것을. 지금은 죽고 싶어 힘들지만 그것이 이 시대를 극복해 살아가는 법이고 모든 상처에도 비슷하게 적욜될 것이라고 주인공은 조심스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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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인생 달력 - 당신의 날들은 얼마나 남았나요?
오스미 리키 지음, 홍성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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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래를 계획할 때 막연하고 불투명한 목적 하나만을 가지고 삶을 그리고 있다.

명예, 경제, 건강, 사랑등 주제에서 “~해야지”“~할 거야하는데 명확하지 않고 정확하지 않은 꿈속에서 성취한 미래의 자기 모습만을 그린다. 물론 꿈과 이상을 추구한는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꿈에 이르기 위해 어느 정도 과정에서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었는지 현실적이며 이룰수 있는 것인지, 우리는 자신을 들여다보고 점검할 필요가 있다. 그 물음에서 시작되고 현실적인 팁이 <100년 인생 달력>이다.

 

<100년 인생 달력> 은 자신이 태어난 해부터 과거를 회고하고 미래를 구상할수 있게 일상과 일생의 사건을 기록한 것이다. 태어난 년도부터 날과 추억을 기록, 시간별로 자신에게 일어난 사건, 그 해 그 날에 인상깊었던 사건, 성취해서 기뻤던 순간들, 가족사등등 단편적일수도 있지만 그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일들로 달력을 채워간다. 그리고 100년이란 세월이나 얼마나 긴지 알수 있게 역사적 사건이나 업적에 남을 위인들의 사망 또한 기록한다. 이 일련의 기록들은 짧지 않은 순간에 얼마나 많은 기회와 기적이 있었으며 오늘부터 인생을 다시금 리셋하듯 새로운 미래에 대한 시작점으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기록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마감이란 시간을 메모리하기 위해 평균수명과 건강으로 기대되는 수명을 달력에 체크한다. 하지만 이렇게 보면 시간적인 여유가 남아 보이므로 현실적으로 보일 수 있게 시계와 같은 원형 그래프에 자신이 기대한 수명을 하루 24이라라할 때 어느 시간에 자기가 도달해 있는지 표시를 해본다. 이렇게 하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속에 완수해야 하는 사명감에 과거 어떤 것을 답습하고 개선해야 할지가 보이며 꼭 성취해야 겠다는데 동력이 된다.

 

월트 디즈니는 인생을 완성하는 요소를 6가지로 분류했는데 자신의 목적과 결과에 맞게 부족한 구성요소를 채워 나갔다. 아웃풋 (, 집안일 육아등), 마덜얼스 (가족, 인간관계) 비롱잉스(, 소유물), (신체, 건강), 인풋 (배움, 공부, 자격증), 뉴월드 (취미등). 자신이 되고 싶은 목표, 이상향에 무엇이 부족한지 원형그래프에 표기하여 결과에 이르게 할 부족한부분을 메꾸어 나가며 구체적으로 실현해 갔다.

 

 

그리고 월트 디즈니는 23세에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렸다 한다.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를 만든다....그의 모토였다.

 

이는 막연한 기대, 소망의 ‘want’가 아닌 하고자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 ‘will’ 이었다.

장래에 이루고 싶은 것을 먼저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을 백캐스팅이고 현실의 능력을 바탕으로 쌓여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것이 포캐스팅이다. 디즈니는 백캐스팅을 바탕으로 꿈을 이루고 <100년 인생 달력>도 백캐스팅에 근거해서 목표를 현실적으로 이루게 하는 것이다.

 

<100년 인생 달력> 은 세월을 넘긴 시점에서 다시금 나를 돌아보고 막연하게 조급해진 마음에 여유를 주고 있다. 현실에서는 과거 결과에 후회만 했던 나에게 불안함을 없애주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여정과 길이를 보여주는 지도 기록의 힘과 중요성을 <100년 인생 달력>을 완성한하면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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