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베스트셀러의 마케팅 법칙 - 세계에서 가장 잘 파는
두번째 월급.보표.정현군 지음 / 호우야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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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판매로 시작해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스토어를 성장한 아마존 닷컴.

현재는 신선식품 홀 푸드, 피지컬스토어, 웹서비스 등 다양한 부분에서도 글로벌기업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이커머스의 규모가 187조원이라면 아마존 온라인 스토어부분에서만 276조원으로 우리를 압도하고 있다. 그래서 전 세계 2억명이 이용하는 아마존에서 잘 팔리는 물건은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물건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라고 거론된다.

이용고객도 많지만 온라인 중개 플랫폼으로 판매하는 입점자 수만 190만 명에 달하고 품목 또한 66,000가지에 이른다. 박리다매,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아마존인만큼 작은 물품 하나만이라도 상위 랭크에 올라가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휴대용 빨대라 할 수 있는 라이프 스트로는 빨대 모양으로 생긴 유대용 정수기다. 1개당 4,000리터의 물을 정수할 수 있는데 박테리아, 기생충, 오염물질을 99.9% 제거 할 수 있다. 20불 정도인 이 제품이 아마존 카테고리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이후 매달 4만개 이상 판매되는 아이템, 시간당 55개 정도 판매하며 현재 5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물건에 대한 기술력과 마케팅 또한 뒷받침이 되어 그렇지만 작은 작은 브랜드 상품이리다도 고객의 이해와 마케팅에 적합하면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마존 FBA (Fulfillment by Amazon – 주문처리, 상품 선별, 포장, 배송, 반품, 고객관리) 제공 서비스를 이용하여 본업을 하면서 많은 수익을 벌어들일 있기에 아마존셀링에 뛰어들지만 베스트 셀러가 되려는 물품의 상품성, 데이터를 보는 능력과 판매 페이지의 구성요소, 마케팅이 없어 실패 하고 있다.

그래서 책은 동일한 요소라도 역활과 목적에 따른 사진, 불릿 포인트, 제품설명, 키워드, 제목 그리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제품을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설명하는 누끼사진, 다른 제품을 배열하여 상품크기를 비교할 있는 사진, 실제 착용하거나 작동하는 모습의 사진, 제품의 특장점을 압축할 있는 디테일한 사진, 인포그래픽 사진 하나만으로 다양하게 제품을 장점을 잡아주는 마케팅을 말한다. 검색엔진을 만족시키는 문구, 브랜드 메시지, 인플루언서의 활용, 타깃마케팅 다소 전문적이고 어려울 있으나 현재 판매하는 다양한 상품들이 활용하는 전략을 통해 살피고 있어 방법의 이해가 쉽게 다가온다. 도서의 강점은 아마존셀링의 정도로 성공하는 법보다 작은 브랜드로 성공할 있는 접근성의 차별적인 전략을 이야기 하고 있어 주부나 직장인 같은 초보자가 쉽게 마케팅을 쉽게 배울 있을 것이다. 아마존 고객의 니즈에 충실하면서 심층적인 접근, 전략적 마케팅이 이해를 책이 돋구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존에서 호미(가드닝 ) 아이템으로 성공을 거둔 셀러의 인터뷰를 적이 있다. 그녀가 초창기 중요시 했던 것은 많은 정보와 프로세스와 집중하지 않는 것이었다. 작더라도 제품의 강점으로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말며 진입, 사이클 빠르게 판매해 보는게 우선이라고. 작은 브랜드지만 또한 마케팅으로 강점이 전략적 요지가 많다고 말했던 것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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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리더 - 구성원과 조직을 키우는
김한솔 지음 / 책세상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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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시대흐름상 조직의 중간 관리자의 역할을 맡는 이는 70년대생 X세대일 것이다.

당시에 시대의 반항적 의미로 사회적 이슈였던 X세대라 했지만 고위 임원도 아닌 그렇다고 말단도 아닌 중간 관리자로 현재는 낀 세대라고 불린다. 앞에는 베이부머의 끝말 586세대, 뒤로는 MZ세대, 다가오는 신입은 알파세대상명하복을 원하는 전임자와 자유로운 개인주의에서 조직의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과거와 같은 획일적이면서 편향적인 리더십이 아닌 과거와 다른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현재에 요구하는 리더십은 지극히 이기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생존의 일환으로 집단을 지키고 이기적인 것을 배척하는 본능이 몸에 각인되어 있다. 그래서 이기적이란 표현은 자신만의 사리사욕, 자신만이 살기위한 편협적인 마인드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조직의 리더가 이기적이어야 한다? 이는 자신만이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을 위한 업무방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집단에 속해 무사안일 함 같은 존속을 위한 과거의 방식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고 다양한 문화의 수용과 도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과거는 성장을 위해 단일적인 방식으로 공동체 의식을 지향했다면 현재는 자신의 일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부족한 점에 집중하며 조직원과 소통하며 공감하고 살피면서 산재해 있는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올바르다 말한다. 협업과 코칭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개개인의 업무향상도를 높이며 그들 스스로가 성장하는 게 조직을 키운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가 제일 먼저 제안하는 방법은 관계에 집중이다. 소통과 공감의 피드백을 통한 업무효율을 높이는 협업에 대해 말하는데 부담스럽게 서로간 의미 전달하지 않는 법과 상황에 올바른 대화로 응대 하는 법, 배려하는 서로의 인식 개선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한 목적 설정과 타부서와의 협상과 같은 협업, 개인간의 의식 소통방법을 말한다. 마지막으로는 구성원의 마음을 보다듬고 기운 돋게 하는 집단지성의 개선과 시너지 창출, 조직간 스트레스 줄이는 법, 메타인지 공감의 소통을 말한다. 사회초년생인만큼 경험과 위기대응 방법이 부족한 만큼 가르침이 아닌 공유를 통한다면 개인간의 조직속의 시너지를 더욱 높일 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인식에 변화가 커친 만큼 수용과 인용, 이해가 더욱 크게 필요하다. 개개인의 발전을 통해 조직과 나의 미래를 향상을 꿈꾸는 것은 이기적이 아닌 공존을 향한 대의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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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편한 관계는 반복될까? - 관계를 결정하는 것은 그날의 감정이다
금선미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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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사람이 자신과 같을 수가 없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관계를 만들어가는 우리는 늘 누군가와 부딪히고 타인과의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받고 힘들어 한다. 그러면 내가 가벼워 보여서 인가, 아님 호구여서 인가 생각을 거듭할수록 자존감은 낮아지고 괜스레 걱정에 생각만 많아지며 삶은 피폐해진다. 피해 안 준다고 이런 감정을 오롯이 혼자 참지만 불안, 스트레스, 자기증식 등이 반복되기에 이제는 접근을 달리 해야만 한다. 그래서 타인과의 관계가 불편해질 때 상대의 말과 행위에 집중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내적 상태 같은 내면적인 문제를 돌아봐야 할 것이다. 타인과의 관계는 자신의 내면의 감정과 경험에서 비롯되므로 내면적 문제의 해결이 원초이기 때문이다.

 

심리치료사, 상담심리전문가, 감정코치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 저자는 솔루션을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데서 시작한다. 대부분 직장, 가족, 사랑 등의 관계에서 불편한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고 저자를 찾아오는데 예를 들어 사랑이란 주제로 그녀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두 가지 연유에서 온다고 한다. 자신이 호감 받기 위해 변화하고 싶어 자신의 능력을 개화하고 싶다는 것과 이별을 통해 힘들어 자신이 무너질 때 찾아온다 한다. 후자 같은 경우는 충격으로 마음이 무너지고 낮아지는 자존감에 스트레스와 몸에 이상 징후로 드러나 약물치료를 받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한다. 실제로 한 사례에서는 이별 후 다시 찾아갈까 두려워 몸이 답답하고 화가 났다는 20대 여성의 경우가 그 케이스였다. 저자는 그녀의 정리되지 않은 감정들을 들어주는 데부터 시작하여 왜 그랬는지 그렇게 느낀 이유는 무엇인지 여성에게 솔직한 감정을 인정해주며 연유를 찾아갔다고 한다. 놀란 감정과 부정적인 눈물을 흘리면서 참으려고 했던 여성이었지만 마음을 마주하며 감정의 계단을 내려가보니 억눌린 감정의 실체 화, 슬픔, 억울함을 알 수 있었고 이를 수용하며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홀 가분 해졌다고 한다. 감정은 억지로 거부하는 것이 아닌 느끼며 인정하면 흘러간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떤 감정이던 그 감정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것은 오롯이 자신의 믿음과 경험, 정의에서 기인한다고 한다. 관계와 사건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이 자신의 감정에 대한 정당화와 다른 감정을 일으키게 하므로 상대 또한 자신만의 믿음으로 똑같이 행동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면 매사 부정적인 감정으로 마주한다고 해결되지 않고 인정해야만 공감을 바탕으로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으므로 책은 불편한 진실을 인정하는 것부터 관계가 달라질 거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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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예술을 들일 때, 니체 - 허무의 늪에서 삶의 자극제를 찾는 철학 수업 서가명강 시리즈 32
박찬국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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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 다채로운 향연과 같을 순 없지만 늘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한 진실은 공허함, 허무함이다.

남들과 다르고 나만이 안되고 관계에서 상처받고 주어진 상황이 너무 힘들고.. 이는 개개인이 놓여진 운명과 같은 상황이 다 틀리고 처음 겪는 일이기도 하지만 거기에 타인의 시선, 사회의 강요와 같은 도덕이라는 허울 좋은 잣대가 우리를 더욱 옭아매고 있어 그렇다.

세상에 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주관적인 해석만이 존재한다. - 프리드리히 니체

철학가 니체는 철학의 명예를 위해 도덕가들을 교수형에 처하는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는 도덕이 세상은 유토피아 같이 더 나은 이상향으로 나아가게 하고 이분법과 같은 선악의 구분, 보이지 않는 맹목적인 찬양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삶은 사람들의 피와 땀의 얼룩으로 이루어진 현실만이 존재한다. 그래서 니체는 허울 좋은 이상을 외치며 삶을 바라보기보다는 자신만의 객관적인 해석으로 삶을 바라보고 노력해야만 이런 고통과 고난을 극복할 수 있다고 했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초월적인 인간을 지향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그가 말하는 초월적인 인간은 기독교가 말하듯 천국의 희망에 기대하지 않고 현재를 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며 자신의 죽음을 인지하며 현실에 순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신을 현세계의 한 부분임 인정하고 삶의 모순까지 견딜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유한하며 윤회와 같은 영겁회귀를 반복하고 있다고 했다. 현실이 주는 삶의 고뇌와 기쁨을 그대로 받아들여 현실을 충실히 사는 것이 삶에 자유와 구원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과학과 종교에 의해 삶을 해석하기 보단 현재의 고통과 번뇌만이 가득한 이 세계를 긍정하며 즐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진정한 강자라고 했다. 과거의 그리스인들이 몽환의 이상과 같은 미를 추구하는 아폴론을 찬양했듯 현실세계의 그런 순간적인 위안보다 필연의 흐름에 몸을 맡겨 근원적인 삶을 살아가는 생산과 풍요 술의 신인 디오니소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헌학계에서 비난을 받았지만 비극의 정신을 현대현대 부흥시킨 것이 바그너의 음악임을 명시하고 그를 지원하고자 헌정한 저서가 바로 <비극의 탄생>이다. 여기서 니체를 곧게 나아가게 한 것처럼 우리가 흔들릴 때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은 예술이라 저자는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현대사회의 극단적인 선택과 사회적 문제의 야기는 염세주의, 비관주의, 페시미즘이 만연함을 보여주고 있다. 사회적 강요와 기준, 시선과 잣대에 맞추는 것이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보단 오히려 약체화 시키는 것이 아닌가, 오늘날 필요한 것은 현실적이면서 객관적인 시선과 이해, 니체의 예술철학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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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를 사랑한 남자 - 삼성전자 반도체 천부장 이야기
박준영 지음 / 북루덴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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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글로벌 대기업 성장한 삼성.

그 모태는 쌀집에서 로고는 삼성상회의 별표국수에서 기인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사람들은 1위의 백색가전, 삼성전자, 반도체만을 기억할 것이다. 시대적 배경의 산업발전과 리더의 선구안도 있었지만 세계 1위 반도체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게 그 근간을 지탱한 것은 산업현장의 역꾼들이 있어 가능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삼성은 고이병철회장의 동경선언으로 DRAM산업에 진출하게 된다. 외자를 바탕으로 일본과의 기술제휴, 64K DRAM을 개발에 성공 하지만 시작은 기반 없는 불모지에서 태동했다. 저자는 배움에 열망이 깊었지만 가정형편으로 인해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군사정권아래 산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인재 양성을 위한 공고, 공업대등이 발달하고 저자도 공업고등학교 시절 삼성에 지원하게 된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률에 입사를 하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에 공장을 전전하고 전문대졸업후 떨어진 지 7년만에 삼성에 입사하게 된다. 하지만 전문성과 기술이 없어 신설 삼성반도체 통신 기흥공장의 전공정이 아닌 후공정 배정된다. 환경과 처우, 급여는 높았지만 삼성이 초격차를 위한 기술의 인재를 지향했기에 그가 조직에서 느끼는 괴리감은 컸다고 한다. 그는 당시를 이렇게 회고한다.

나는 삼성에 들어오면 안 되는 사람이었어. 삼성에 속하려면 상위 1퍼센트, 학사는 기본 석박사까지 해야지, 학사가 1점이면 나는 0.5. 전문대 출신이니 나랑 한 두 구간 차이가 나지. 나는 전세금도 없어 월세를 살고 열 네 번 이사했는데 그들은 있는 집사람이라 여유가 있고 즐기는 문화가 있어 나라는 사람과의 격차는 더욱 커졌지.’

 하지만 그는 조직의 변화속에서 끊임없이 살아 남으려 각고의 노력을 거듭했다. 학벌과 학력이란 공정과 차별이란 양면성속에서 조직에서 잦은 야근과 24시간의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면서도 노사위원, 식스시그마 혁신활동 코칭, 신임마스터 리더십 교육 및 컨설팅, 컨설턴트 등으로 변화를 거듭해왔고 연구소 교수들과 밤새서 되지 않는 영어로 공부를 거듭해왔다. 연봉상위 1퍼센트의 삼성전자 부장이지만 삼성전자 0.8퍼센트에 들지 못해 임원이 되지 못한 사람. 사람들은 기업의 혁신과 같은 발전이 경영인만의 노력인 것처럼 치하하는데 생산 현장에서 효율성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천부장과 같은 개인의 각고한 노력이 있어 반도체의 삼성전자가 있는 것임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생산공으로 시작해 전문대, 식스 시그마전문가, MBA경영대학원 진학, 부장진급과 같은 기쁨도 있었지만 배고픔 가난, 열악한 환경, 학벌에 대한 격차, 명퇴위기도 존재했다고 한다.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이 교차할 때 그는 감정과 환경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일상을 어떻게 보고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중점을 두었다 한다. 삶의 방식을 의미, 기쁨, 강점에 두고 잘 할 수 있는 것 집중하였고 그것이 오늘의 그를 만들었으며 내일의 자신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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