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 다음은 디스크라는 거 알고 계세요?> 수백만 원 들여 배운 운동 치료의 핵심이 한 권에!작년에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지나치게 운동을 하다가 꼬리뼈를 다쳤습니다. 그때 제 거북목을 보고 운동치료사분께서 흉곽(가슴)을 운동하지 않으면 다음은 허리가 아프게 된다고 미리 하라고 가르쳐 주신 운동들이 있었는데요. 당연히 안 했죠(당당). 조금 허리가 아프긴 했지만 아직 나이도 이르고 책상생활자의 허리통증은 당연한 거니까요. 그리고 지난주 저는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허리가 나갔거든요. 디스크 전 단계였습니다. 복대 차고 걷기, 신전운동(허리 C곡선만들기)정도를 하고 있는데 이 일을 예상했는지 미리 신청한 <상체 밸런스 리셋>이 보이네요? 살펴보니까 운동 치료에서 배운 그 동작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새록새록 하더라구요. 저처럼 뒤늦은 후회를 하며 시간 들여 값비싼 운동 치료받는 대신 건강하실 때! 이 책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숨만 쉬어도 빠지는 하버드인증 4-4-8호흡법체력의 핵심은 폐활량, 이 폐활량을 늘려주는 호흡법도 여러 가지인데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448호흡법입니다. (18쪽 74쪽) 4초 들이쉬고 – 4초 멈추고 – 6초 내쉬기. 함께 보면 좋은 호흡량체크 (48쪽), 호흡과 스트레칭 만으로 기초대사량 UP! 살찌지 않는 몸을 만든다 (140쪽)+움직이지 않으면 결국 신체는 굳어 버린다.어깨와 연결된 근육의 위치와 어깨의 6가지 동작을 이해할 수 있는 사진과 상세한 설명(34쪽-38쪽) 내몸상태를 체크하는 횡경막 가동범위 체크 (49쪽)+지금 당장하면 좋은 어깨뼈 스트레칭 (60쪽)하나라도 하면 도움이 되고, 연결해서 하면 어깨가 편안 해진다! 자율신경을 활성화 해주는 항노화 어깨뼈 스트레칭!어깨뼈가 뻣뻣해진 것만으로 호흡이 얕아지고 자율신경이 무너지고 세포호흡에도 문제가 생겨 결국 무기력증과 불면증을 겪게 될 수 있다는 경고도 저는 몸으로 체험하고 있어서 와 닿았고 자율신경은 다시 활성화할 수 있고 그 방법은 어깨를 편안하게 만드는 스트레칭과 깊은 호흡448 호흡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허릿병 환자는 침대에 누워 호흡법부터 실천해 볼까 합니다. #건강서#스트레칭#운동#포레스트북스#북스타그램(출판사 도서제공 리뷰!)
<세상을 연결하는 인플루언서가 바로 홍보인>저자는 새로운 형식과 이야기, 현장을 만들어 제안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홍보라고 말한다. 어쩐지 익숙하다면 그건 당연하다. 개개인이 SNS를 통해서 전파하고 있는 행동, 그것이 홍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 자신이 홍보인이구나 깨닫게 된다. 재미있는 책을 읽고 추천하는 일, 신간이 나왔음을 알려주는 일 모두가 홍보다. 응원단이나 서평단으로 불리지만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를 사용하는 우리가 홍보인인 이유다.이 책을 보면서 도서 리뷰를 쓰면서 생각해 보면 좋을 몇 가지 팁을 얻을 수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빠르지만 정확하고 일관되게>가 그것이다. -프로는 주어진 행동에서 반드시 최대한의 효율을 내야 한다. -디테일이 전부다-효율은 반드시 효과를 전제로 한다. 어쩌면 도서를 제공하는 출판사의 입장에서 원하는 것이 이 세 가지가 아닐까? 2주면 신간에서 내려가기 시작하는 도서의 리뷰를 빠르게, 이 책만의 강점을 살려, 그리고 누군가의 리뷰로 구매지수가 올라가는 결과라는 효율말이다. 보도자료 작성법에서 홍보라는 관점에서의 글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 이 소스 시리즈 중에서 실무형인 몇 권을 추천하고 싶다. 일하는 사람들의 소스로 추천하는 책은 #ESG브랜딩워크북 #도시를바꾸는공간기획 #기획하는사람MD 앞서서 기술을 개발했지만 시장의 선택을 받지 못한 불운한 천재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누군가 그들을 알아보고 지원해주었다면 역사가 달라졌을까? 생각하게 된다. 현대에 사는 천재라면 투자자와 더불어 잘 맞는 홍보인도 만나야 한다. 홍보인이 천재가 상상한 미래가 현실이 되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리뷰를 더 정성껏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이 바라던 홍보인은 바로 나 일테니까.#북스톤#홍보인의일#101퍼센트를만드는사람홍보인의일#인플루언서#북스타그램(출판사의 도서제공을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먼저 하는 사람이 이긴다> 우리나라 업계의 불문율입니다. 선구자가 성공하고 그 뒤를 패스트 팔로워들이 따라가고, 일반인은 레드오션이 된 후에야 알게 된다는 규칙입니다. 먼저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혼자서 해낸다>는 것입니다. 그 혼자서 해내는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마음을 담은 책 <단독자>입니다.저자가 말하는 단독자란 고독의 시간을 양분으로 삼아 홀로 서는 데 성공 한 사람을 말합니다. 사이토 다카시는 단독자에서 (성공한 사람 = 단독자) 가 되기 위해 고독을 다루는 방법을 중요하게 이야기 합니다. 단순히 외롭다는 느낌 때문에 고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미래의 결과를 포기하고 무리 속에 숨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중심내용입니다.+간단요약+- 단지 고독감은 대게 기분에 따른 것이니, 자신만 느끼는 특별한 감정인양 호들갑 스럽게 여기지 않는 편이 낫다는 이야기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 고독을 느끼는 게 아니라 주변에 사람이 많더라도 ‘나는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외로움을 느낀다. (중략) 타인과의 관계 때문에 고독감이 생기는 것이다. - ‘소통 근육’의 유지는 하루 세 사람과의 잡담이면 충분. (인터넷도 가능!)- 에고서핑 금지! 타인의 말과 평가에 일회 일비하지 말것! <기분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고독감은 노래와 독서, 글쓰기로 채울 수 있다.70세 10만 팔로워 트위터리안의 책 #기분의디자인 에서도 느꼈던 점이지만 충분한 세월 동안 희노애락을 겪어본 거장이 스스로를 바로 세우고 유지하는 비결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믿고 칭찬하고 기분 좋게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일상을 탄탄하게 채우고 타인의 시각보다 나 자신의 <마음>을 사랑하기! 우리도 거장들을 따라 실천해볼까요?(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