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 뿌리를 찾아서, 민주주의가 경제다
이병훈 지음 / 굿모닝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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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뿌리는 윤석열과 김건희로 보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 뉴라이트와 종교, 한반도 모순에서 비롯된 남북시스템의 유지로 이익을 얻는자들, 불평등과 차별극복 등도 돈 앞에서는 별 가치가 없이 여기는 유튜버들(물신숭배), 위장민주주의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보수우파가 멸종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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