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엄마 - 반양장본
스펜서 존슨 지음, 김혜승.김자연 옮김 / 따뜻한손 / 2004년 2월
평점 :
절판


책을 읽다보니 전에 읽었던 책인것 같은 기분. 스펜서 존슨이 쓴 책 읽을 때 읽었던 것 같다. 요즘은 자꾸만 잡생각이 들어 책이 눈에 잘 안들어왔는데 이 책은 쉽게 읽혔다. 다시 책읽는 습관을 잡아야지.
 이 책을 어제 반 읽고, 오늘 반 읽었는데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좋다. 젊은 엄마가 임신을 하고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책도 읽고 사람도 찾아다니가 1분 엄마를 만나고 그녀의 세 딸을 만나며 새로운 1분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훈계로 이루어져있는데 1분 목표는 마감시간이 정해진 꿈으로 1분동안 읽을 분량으로 종이 한장에 적어 놓고 매일 보는 것이다. 목표를 보면 그것을 위한 행동인지 아닌지 생각할 수 있다. 1분 칭찬은 아이가 좋은 일을 했을때 바로 칭찬하는 것. 아이가 어렸을 때 걸음마를 하거나 말을 했을때 바로바로 왕 칭찬을 해준것처럼 말이다. 1분 훈계는 아이가 잘못을 했을때마다 바로 혼내는 것인데 엄마의 감정을 아주 솔직히 말하고 10초간의 시간을 둔 후 나머지 시간동안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다. 아주 간단하지만 효과가 있을까 의문이 든다거나 내가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면 바로 실천하는것이 최선이다.
 우선 나 먼저 목표를 적어 아침마다 읽고 아이도 그럴 나이가 되면 실천하자. 그리고 나는 화는 내면 생각할수록 더 화가나는 이상한 버릇이 있는데 고치자. 1분 훈계를 한 뒤에는 그 일에 대해서 다시는 묻거나 되새기거나 혼내지 말자. 다시한번 다짐하자. 좋은 엄마가 되자. 아참 눈에 보이는 목표로 다시 설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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