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소녀경 - 여성호르몬과 아름다운 난자를 만드는 48가지 요가
스즈키 마리 지음, 북스타 편집부 옮김 / 북스타(Bookstar)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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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과 집에만 있으며 생활 리듬이 깨지고, 몸이 한참 안 좋을 때 병원에서 호르몬 불균형이라며 호르몬 주사를 권한 적이 있다. 우선 생활 습관을 바꾸고도 그대로이면 맞기로 했었는데 다행히 규칙적으로 생활하여 나아졌다.

 이 책의 작가는 주 2회 실시한 48수 요가로 살도 10kg이나 빠졌다고 한다. 어떤 회원은 난자의 모양이 달라졌다고 하니 정말 효과가 좋은 것인가보다. 하지만 매일 할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우선마음에 부담이 되지 않아야 편안할 때 한번이라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전에 몸을 릴렉스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권한다.

 

 48가지 동작은 내가 알던 요가 동작과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하기가 수월했다. 하지만 처음 보는 동작들은 그림과 설명으로 이해하고 해보아야 한다. 참, 작가분이 조호레치레슨을 하고 있다고 하여 동영상을 검색해보았는데 없어서 아쉬웠다. 실제로 하는 영상을 본다면 더 쉽게 따라할 수 있을것 같다.

 

 요가를 할 때 미간을 넓게 하고 내가 원하는 복장을 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하라고 권한다. 림프를 마사지 할 때는 천천히 해야 한다. (전에 그것도 모르고 빨리 꼬집듯이 마사지한 것이 후회되었다) 책 속 그림 화살표대로 따라하며 내 몸을 편안하게 해주어야겠다. 맨 뒷부분엔 원하는 효과별 동작이 나와있어서 하루에 그 부분만 집중해도 좋을 것 같다. 힙업, 버스트업, 다이어트, 변비 등 내가 궁금한 부분들이 따로 나와있다.

 

 내 몸이 건강하려면 평소에 잘 관리해야 한다. 자기전 쉬운 동작부터 시작하여 주 2회 50분(1 동작에 1분) 빠르면 25분씩 투자하여 혈액순환도 잘 되는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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