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위험한 간호사들
김소이 / 벨아모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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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간호사들의 로맨스와 간호사 주인공들이 겪는 미스터리하고 섹시한 병원의 가십거리들이 소재인 메디컬로맨스. 의사와 환자와 병원의 실세들과 간호사들의 사건들이 한 편의 메디컬드라마처럼 흥미롭거 전개된다. 메디컬 분야나 간호사에 대한 환상이 있는 독자라면 신선한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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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lei 2016-12-25 08: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서는 보기 힘든 놀라운 리뷰. 친구 신청에 감사드립니다.

무심이병욱 2016-12-30 12: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 - 잠들기 전, 쓰기만 하면 이루어진다!
이시다 히사쓰구 지음, 이수경 옮김 / 김영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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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해야 100일동안 빠짐없이 소원을 3개씩 적을 수 있다. 노트에 하루도 빠짐없이 소원을 쓰기가 힘들어 포기했던 책. 전문지식과 평범함이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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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맛, 연애의 오감 맛, 연애의 오감 1
김은주 / 벨아모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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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남에 맞서는 그녀의 요리법]
지환은 부잣집에 완벽한 외모, 곧 절륜남이다. 하지만 이혼이후 까칠하고 신경이 예민하고 은둔해서 산다~ 정원은 이 남자의 집에 와서 가사도우미 겸 요리사로 일하는데 이 남자 안쓰러워보여 잘해주려 해도 냉대하기만 하다. 정원은 자신만이 가진 맛을 남자를 서서히 녹여가고 이 까칠도도남은 그녀의 은근한 요리법과 음식들의 맛에 굴복하기 직전이다...이렇게만 끝나면 재미가 없겠지. 그 후는 직접 확인해 보세요. 따뜻함과 새끈한 정열이 맛과 어우려져 읽는 `맛`을 더하는 19금 로맨스이다. 자연의 운치가 더해져 늦가을과 잘어울리는 로맨스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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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에메랄드 아이(Emerald Eye) 01 에메랄드 아이 1
한가을 지음 / 엔블록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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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이성과 가상 섹스, 125세 이상 생명 연장, 환생 등이 가능한 미래 세계.

너무 행복할 거 같다.

하지만 주체할 수 없는 이런 행복 뒤의 부적응과 우스꽝스러운 상황 등을

미스터리와 유머러스함으로 풀어낸 기발한 SF.

매우 지적이며 유머 감각이 풍부한 SF소설. 교양이 낮은 일반 독자들이 접근하기엔

무리가 있다. 자신이 교양이 풍부하고 지적인 독자, 미스터리와 SF를 즐길 수 있는

독자 수준에 있다고 생각한 분이라면 거의 무한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  

로봇 판사와 배심원 등이 등장하고, 

기막힌 반전과 놀라운 설정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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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들의 시대 - 세상에 없던 나만의 방식으로 어떻게든 성공하는
알렉사 클레이.키라 마야 필립스 지음, 최규민 옮김 / 알프레드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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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와 주제목이 주는 뉘앙스는 처세 성공 자기계발서 느낌이다.

하지만 이 책의 구매를 놓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원제에 주목해야 한다. 원제가 <The Misfit Economy>이다. 출판사의 개인들의 판촉용 제목에도

불구하고 <비주류 경제학>이란 뜻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따라서 일반인, 개인들의 성공 처세술로는 적당하지 않는 제목이며

이러한 이유로 책의 구매를 의도하는 분들은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배포가 크고 장래적인 사업을 구상하는 분들에겐 그러나 얻을 것들이

있는 책이다. 성공의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기보다는 

파괴나 전혀 다른 발상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는 

장들도 있다.

여기에는 그런 방법으로 모두 성공한 사람만이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에 의미를 두는 관점도 있으니 이 책을 읽고 또라이처럼 행동하면

다 크게 성과를 이룬다는 식의 접근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냉정하고 객관적인 경제학자적인 태도로 읽으면 분명히 흥미로운 부분들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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